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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친일인명사전·전북 친일행위자 도민보고대회

2009년 12월 4일 369

친일인명사전·전북 친일행위자 도민보고대회(전북일보, 09.12.03)

“친일인명사전은 역사적 정리”

2009년 12월 4일 363

“친일인명사전은 역사적 정리”(전북도민일보, 09.12.04)

[씨줄날줄] 아베의 가정교사-한국일보(07.06.08)

-0001년 11월 30일 1003

[씨줄날줄] 아베의 가정교사  고이즈미 준이치로는 총리 시절 경제 분야를 빼고는 이렇다 할 가정교사나 브레인을 두지 않았다. 풍부한 정치경험과 ‘한마리 늑대’라는 별명의 소유자답게 옆에 조언자를 둘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아베 신조 총리는 지난해 9월 정권 출범 전부터 조언 그룹을 두고 정국 운영에 밑그림을 그렸다. 일천한 정치 경력을 뒷받침해 줄 정책 제언자들을 필요로 했던 것이다. 지금도 정권의 후방에서 아베 정권의 외교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이들이 ‘섀도 싱크탱크’ 5인방이다.이토 데쓰오 일본정책연구센터 소장, 나카니시 데루마사 교토대 교수, 시마다 요이치 후쿠이현립대 교수, 니시오카 쓰토무 도쿄기독교대 교수, 야기 히데쓰구 다카자키경제대 교수가 그들이다. 보수 성향을 넘어 극우 컬러가 짙은 인물들이다. 이토는 홈페이지에서 미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 추진을 “미국인의 천박한 정의감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라고 비난했다. 나카니시는 역사왜곡을 주도했던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의 이사를 지낸 인물. 저서 ‘일본문명의 황폐’와 아베 총리의 저서 ‘아름다운 일본으로’의 내용이 너무 비슷해 국회에서 아베 총리가 조롱 당한 바 있다. 시마다와 니시오카는 일본인 납치문제를 다루는 ‘구하는 모임’의 부회장들이다. 아베 총리의 정치적 기반인 이 단체의 리더인 이들은 반북 이데올로기를 확대재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야기 또한 새역모의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이들을 훌쩍 뛰어넘어 아베 총리의 총괄고문 역을 하는 인물이 오카자키 히사히코(77) 전 태국 대사다. 현역 외교관 시절 기시 노부스케 총리, 아베 신타로 외상에 이어 3대째 아베 일족과 인연을

[씨줄날줄] 아베의 가정교사-한국일보(07.06.08)

-0001년 11월 30일 316

[씨줄날줄] 아베의 가정교사  고이즈미 준이치로는 총리 시절 경제 분야를 빼고는 이렇다 할 가정교사나 브레인을 두지 않았다. 풍부한 정치경험과 ‘한마리 늑대’라는 별명의 소유자답게 옆에 조언자를 둘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아베 신조 총리는 지난해 9월 정권 출범 전부터 조언 그룹을 두고 정국 운영에 밑그림을 그렸다. 일천한 정치 경력을 뒷받침해 줄 정책 제언자들을 필요로 했던 것이다. 지금도 정권의 후방에서 아베 정권의 외교정책에 영향을 미치는 이들이 ‘섀도 싱크탱크’ 5인방이다.이토 데쓰오 일본정책연구센터 소장, 나카니시 데루마사 교토대 교수, 시마다 요이치 후쿠이현립대 교수, 니시오카 쓰토무 도쿄기독교대 교수, 야기 히데쓰구 다카자키경제대 교수가 그들이다. 보수 성향을 넘어 극우 컬러가 짙은 인물들이다. 이토는 홈페이지에서 미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 추진을 “미국인의 천박한 정의감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라고 비난했다. 나카니시는 역사왜곡을 주도했던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새역모)’의 이사를 지낸 인물. 저서 ‘일본문명의 황폐’와 아베 총리의 저서 ‘아름다운 일본으로’의 내용이 너무 비슷해 국회에서 아베 총리가 조롱 당한 바 있다. 시마다와 니시오카는 일본인 납치문제를 다루는 ‘구하는 모임’의 부회장들이다. 아베 총리의 정치적 기반인 이 단체의 리더인 이들은 반북 이데올로기를 확대재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야기 또한 새역모의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이들을 훌쩍 뛰어넘어 아베 총리의 총괄고문 역을 하는 인물이 오카자키 히사히코(77) 전 태국 대사다. 현역 외교관 시절 기시 노부스케 총리, 아베 신타로 외상에 이어 3대째 아베 일족과 인연을

전북 친일행위자 128명 명단발표

2009년 12월 4일 396

전북 친일행위자 128명 명단발표(전북도민일보, 09.12.04)

김창숙 선생 일대기 연극으로 만난다

2009년 12월 4일 399

김창숙 선생 일대기 연극으로 만난다(매일신문, 09.12.03)

아베 외교참모 前 태국대사 “위안부 문제 안돼” 망언-세계일보(07.06.06)

-0001년 11월 30일 405

아베 외교참모 前 태국대사 “위안부 문제 안돼” 망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외교안보 분야 참모격인 오카자키 히사히코(岡崎久彦) 전 태국주재 대사는 지난 5일 도쿄 시내 강연에서 일본군위안부가 당시의 시대 상황에 비춰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는 식으로 발언했다고 아사히신문이 6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오카자키 전 대사는 “20세기는 중국에서 수천만명이 죽었으며, (옛소련에서는) 스탈린의 숙청으로 수백만명이 죽었고, 미국도 원자폭탄으로 공습했다. 일본의 위안부는 문제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아베 총리가 지난 4월 미국 방문 시 “20세기는 인권이 모든 지역에서 침해당한 시대”라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책임을 언급한 배경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오카자키 전 대사는 아베 총리에게 방미 직전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세기는 인권 침해의 시기’라는 문구를 사용하도록 조언했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공급이 충분하면 강제가 필요 없다. 어느 정도 보수로 모집했더니 공급이 충분했다는 자료가 있으면 좋겠지만 돈벌이를 목적으로 기생집을 운영한 놈들이 보고를 할 리가 없다”고 했다.

아베 외교참모 前 태국대사 “위안부 문제 안돼” 망언-세계일보(07.06.06)

-0001년 11월 30일 329

아베 외교참모 前 태국대사 “위안부 문제 안돼” 망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외교안보 분야 참모격인 오카자키 히사히코(岡崎久彦) 전 태국주재 대사는 지난 5일 도쿄 시내 강연에서 일본군위안부가 당시의 시대 상황에 비춰 아무런 문제가 안 된다는 식으로 발언했다고 아사히신문이 6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오카자키 전 대사는 “20세기는 중국에서 수천만명이 죽었으며, (옛소련에서는) 스탈린의 숙청으로 수백만명이 죽었고, 미국도 원자폭탄으로 공습했다. 일본의 위안부는 문제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아베 총리가 지난 4월 미국 방문 시 “20세기는 인권이 모든 지역에서 침해당한 시대”라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책임을 언급한 배경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오카자키 전 대사는 아베 총리에게 방미 직전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세기는 인권 침해의 시기’라는 문구를 사용하도록 조언했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공급이 충분하면 강제가 필요 없다. 어느 정도 보수로 모집했더니 공급이 충분했다는 자료가 있으면 좋겠지만 돈벌이를 목적으로 기생집을 운영한 놈들이 보고를 할 리가 없다”고 했다.

심산 김창숙-지조`절개 지킨 항일 애국지사

2009년 12월 4일 501

심산 김창숙-지조`절개 지킨 항일 애국지사(매일신문, 09.12.03)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연극으로 만든 청소년들

2009년 12월 4일 363

광주학생독립운동을 연극으로 만든 청소년들(바이러스, 0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