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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國恥百年] ④계몽운동의 양날

2010년 1월 26일 393

[國恥百年] ④계몽운동의 양날(매일신문, 10.01.18)

“일제가 현대 조선 개신” 해방후에도 망발…친일파 박중양

2010년 1월 26일 679

“일제가 현대 조선 개신” 해방후에도 망발…친일파 박중양(매일신문, 10.01.25)

‘친일재산 환수, 갈 길은 멀고… ‘-노컷뉴스(07.08.13)

2007년 8월 13일 411

‘친일재산 환수, 갈 길은 멀고… ‘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김창국 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충무로 극동빌딩 사무실에서 열린 제 2차 친일재산 국가귀속결정을 위한 전원위원회에서 수북히 쌓인 조사기록을 바라보며 입장하고 있다.조사위원회는 광복 62주년을 앞두고 친일파 재산에 대한 2차 국고환수를 위해 열린 이날 회의를 통해 국고환수의 구체적인 대상과 규모 등을 결정할 예정이며 환수 규모는 지난 5월의 1차 때보다 크게 늘어나 수백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친일재산 환수, 갈 길은 멀고… ‘-노컷뉴스(07.08.13)

2007년 8월 13일 347

‘친일재산 환수, 갈 길은 멀고… ‘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김창국 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충무로 극동빌딩 사무실에서 열린 제 2차 친일재산 국가귀속결정을 위한 전원위원회에서 수북히 쌓인 조사기록을 바라보며 입장하고 있다.조사위원회는 광복 62주년을 앞두고 친일파 재산에 대한 2차 국고환수를 위해 열린 이날 회의를 통해 국고환수의 구체적인 대상과 규모 등을 결정할 예정이며 환수 규모는 지난 5월의 1차 때보다 크게 늘어나 수백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國恥百年] ③ 하와이 노동이민 1세대 권도인·이희경 부부

2010년 1월 26일 550

[國恥百年] ③ 하와이 노동이민 1세대 권도인·이희경 부부(매일신문, 10.01.11)

[국치백년] 김도현의 순국과 도해단(蹈海壇)

2010년 1월 26일 505

[국치백년] 김도현의 순국과 도해단(蹈海壇)(매일신문, 10.01.04)

“친일파 국립묘지 안장은 우리민족의 뼈아픈 수치”-내일신문(07.08.10)

2007년 8월 13일 377

“친일파 국립묘지 안장은 우리민족의 뼈아픈 수치”  백범 암살배후 의심 김창룡 대전국립묘지 묻혀친일부역 행위를 밝히고 민족정기를 세우자는 취지의 운동이 확산되면서 국립묘지에 묻힌 친일파 무덤을 옮겨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다.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지부장 이규봉·51)는 2001년부터 대전 국립묘지내 장성묘역에 묻힌 김창룡 등 친일행적이 있는 인사에 대한 이장을 요구하는 집회를 수 년째 계속하고 있다.김창룡은 전 육군 특무부대장으로 백범 김구 선생을 암살한 안두희의 배후로 의혹을 받는 등 친일행적이 곳곳에서 의심되는 인물이다. 김창룡은 한국전쟁 당시 무고한 시민을 용공 부역자로 몰아 온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김창룡은 1956년 출근길에 부하 장교들에 의해 살해된 후 가족묘역에 묻혔다가 1998년 대전국립묘원 장군묘역으로 옮겼다.김창룡의 묘는 수백미터 옆에 김구 선생의 어머니 곽락원 여사와 큰 아들 김인 선생이 묻혀있어 참배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대전 국립현충원 관계자는 “출근길에 피살당한 김씨 병적을 확인해보니 순직으로 처리돼 국립묘지에 안치될 자격이 있었다”며 “가족의 요구를 받아들여 현충원 이장이 이뤄졌다”고 밝혔다.이 과정에서 특무부대 후신인 국군기무사령부는 육군본부쪽에 “김씨 유해를 국립묘지에 신속히 안장시켜 달라”고 여러 차례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행 국립묘지 운영법에 따르면 김씨는 합법적으로 묻힌 셈이다.이규봉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장은 “김창룡은 장군자격으로 국립묘지에 묻혔다”며 “하지만 그의 친일행적이 뚜렷한 이상 그대로 둘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 지부장은 또 “묘지법을 개정해 과거 반민족행위자는 강제 이장하는 조항을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보훈처 관계자는 “현행법에 따르면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상해임시정부기념사업회 김자동(81)

“친일파 국립묘지 안장은 우리민족의 뼈아픈 수치”-내일신문(07.08.10)

2007년 8월 13일 570

“친일파 국립묘지 안장은 우리민족의 뼈아픈 수치”  백범 암살배후 의심 김창룡 대전국립묘지 묻혀친일부역 행위를 밝히고 민족정기를 세우자는 취지의 운동이 확산되면서 국립묘지에 묻힌 친일파 무덤을 옮겨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다.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지부장 이규봉·51)는 2001년부터 대전 국립묘지내 장성묘역에 묻힌 김창룡 등 친일행적이 있는 인사에 대한 이장을 요구하는 집회를 수 년째 계속하고 있다.김창룡은 전 육군 특무부대장으로 백범 김구 선생을 암살한 안두희의 배후로 의혹을 받는 등 친일행적이 곳곳에서 의심되는 인물이다. 김창룡은 한국전쟁 당시 무고한 시민을 용공 부역자로 몰아 온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김창룡은 1956년 출근길에 부하 장교들에 의해 살해된 후 가족묘역에 묻혔다가 1998년 대전국립묘원 장군묘역으로 옮겼다.김창룡의 묘는 수백미터 옆에 김구 선생의 어머니 곽락원 여사와 큰 아들 김인 선생이 묻혀있어 참배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대전 국립현충원 관계자는 “출근길에 피살당한 김씨 병적을 확인해보니 순직으로 처리돼 국립묘지에 안치될 자격이 있었다”며 “가족의 요구를 받아들여 현충원 이장이 이뤄졌다”고 밝혔다.이 과정에서 특무부대 후신인 국군기무사령부는 육군본부쪽에 “김씨 유해를 국립묘지에 신속히 안장시켜 달라”고 여러 차례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행 국립묘지 운영법에 따르면 김씨는 합법적으로 묻힌 셈이다.이규봉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장은 “김창룡은 장군자격으로 국립묘지에 묻혔다”며 “하지만 그의 친일행적이 뚜렷한 이상 그대로 둘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 지부장은 또 “묘지법을 개정해 과거 반민족행위자는 강제 이장하는 조항을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보훈처 관계자는 “현행법에 따르면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상해임시정부기념사업회 김자동(81)

[國恥百年] 1919년 세워진 상해임시정부가 바로 ‘대한민국’

2010년 1월 26일 493

[國恥百年] 1919년 세워진 상해임시정부가 바로 ‘대한민국’(매일신문, 10.01.01)

[國恥百年] ① 국치를 되새기며…송두리째 뺏긴 땅 잊으면 또 당한다

2010년 1월 26일 529

[國恥百年] ① 국치를 되새기며…송두리째 뺏긴 땅 잊으면 또 당한다(매일신문, 10.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