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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압력 넣었던 독도 다룬 프랑스 다큐, EBS에서 방송된다-데일리서프(06.08.31)

2006년 8월 31일 332

일본 압력 넣었던 독도 다룬 프랑스 다큐, EBS에서 방송된다               ▲ 지난 14일 최초 방영됐던 프랑스 다큐멘터리 ‘일본, 과거의 그림자’의 한 장면. ⓒEBS            화면 캡쳐      일본의 우경화 움직임을 다루며 다케시마가 아닌 독도라고 명시해 일본이 방영취소 압력을 가했던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 다큐멘터리 ‘일본, 과거의 그림자’가 EBS 교육방송에서 방영된다.EBS는 프랑스 히카리 프로덕션에서 제작하고 현지 공영텔레비전 ‘FRANCE5’에서 지난 18일 방영됐던 이 다큐멘터리를 오는 1일 저녁 11시55분에 긴급편성, 방송키로 했다.EBS가 이미 지난 14일 광복절 특집으로 최초 방송한 바 있는 이 다큐멘터리는 한반도와 아시아 국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는 일본의 헌법 개정문제에서 역사교과서 문제, 독도 문제까지 일본에 일기 시작한 수정주의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보고, 그 원인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또한 전쟁 범죄자들에게 공식적으로 경의를 표하는 총리 등 야스쿠니 신사를 어슬렁거리는 과거의 그림자에 대해 비판하고 과거 일본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한국과 중국 그리고 아시아 각국의 반응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일본정부가 이 다큐멘터리의 방영을 취소하기 위해 한 달 반이나 노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급격한 관심이 집중되자 EBS가 긴급하게 재방영키로 결정한 것.이 다큐멘터리에서는 일본의 군국주의화, 재무장을 주장하는 여러 우익인사들의 인터뷰도 담겨져 있다.쓰쿠르가이 부회장인 후지오카 노부가쓰 씨는 “일본 군인이 한 달에 양민 삼십만 명을 죽였다고 말한다. 난징의 기념관에는 아주 커다란 글씨로 써놓기까지 했다. 하지만 당시 난징의 주민은

일본 압력 넣었던 독도 다룬 프랑스 다큐, EBS에서 방송된다-데일리서프(06.08.31)

2006년 8월 31일 332

일본 압력 넣었던 독도 다룬 프랑스 다큐, EBS에서 방송된다               ▲ 지난 14일 최초 방영됐던 프랑스 다큐멘터리 ‘일본, 과거의 그림자’의 한 장면. ⓒEBS            화면 캡쳐      일본의 우경화 움직임을 다루며 다케시마가 아닌 독도라고 명시해 일본이 방영취소 압력을 가했던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 다큐멘터리 ‘일본, 과거의 그림자’가 EBS 교육방송에서 방영된다.EBS는 프랑스 히카리 프로덕션에서 제작하고 현지 공영텔레비전 ‘FRANCE5’에서 지난 18일 방영됐던 이 다큐멘터리를 오는 1일 저녁 11시55분에 긴급편성, 방송키로 했다.EBS가 이미 지난 14일 광복절 특집으로 최초 방송한 바 있는 이 다큐멘터리는 한반도와 아시아 국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는 일본의 헌법 개정문제에서 역사교과서 문제, 독도 문제까지 일본에 일기 시작한 수정주의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보고, 그 원인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또한 전쟁 범죄자들에게 공식적으로 경의를 표하는 총리 등 야스쿠니 신사를 어슬렁거리는 과거의 그림자에 대해 비판하고 과거 일본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한국과 중국 그리고 아시아 각국의 반응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일본정부가 이 다큐멘터리의 방영을 취소하기 위해 한 달 반이나 노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급격한 관심이 집중되자 EBS가 긴급하게 재방영키로 결정한 것.이 다큐멘터리에서는 일본의 군국주의화, 재무장을 주장하는 여러 우익인사들의 인터뷰도 담겨져 있다.쓰쿠르가이 부회장인 후지오카 노부가쓰 씨는 “일본 군인이 한 달에 양민 삼십만 명을 죽였다고 말한다. 난징의 기념관에는 아주 커다란 글씨로 써놓기까지 했다. 하지만 당시 난징의 주민은

포스코 “일제 징용 피해자 적극 지원”

2010년 4월 29일 373

포스코 “일제 징용 피해자 적극 지원”(경북일보, 10.04.29)

[역사 속의 인물] 여자 부통령, 박마리아

2010년 4월 29일 420

[역사 속의 인물] 여자 부통령, 박마리아(매일신문, 10.04.28)

일본 압력 넣었던 독도 다룬 프랑스 다큐, EBS에서 방송된다-데일리서프(06.08.31)

2006년 8월 31일 508

일본 압력 넣었던 독도 다룬 프랑스 다큐, EBS에서 방송된다               ▲ 지난 14일 최초 방영됐던 프랑스 다큐멘터리 ‘일본, 과거의 그림자’의 한 장면. ⓒEBS            화면 캡쳐      일본의 우경화 움직임을 다루며 다케시마가 아닌 독도라고 명시해 일본이 방영취소 압력을 가했던 것으로 알려진 프랑스 다큐멘터리 ‘일본, 과거의 그림자’가 EBS 교육방송에서 방영된다.EBS는 프랑스 히카리 프로덕션에서 제작하고 현지 공영텔레비전 ‘FRANCE5’에서 지난 18일 방영됐던 이 다큐멘터리를 오는 1일 저녁 11시55분에 긴급편성, 방송키로 했다.EBS가 이미 지난 14일 광복절 특집으로 최초 방송한 바 있는 이 다큐멘터리는 한반도와 아시아 국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는 일본의 헌법 개정문제에서 역사교과서 문제, 독도 문제까지 일본에 일기 시작한 수정주의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보고, 그 원인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또한 전쟁 범죄자들에게 공식적으로 경의를 표하는 총리 등 야스쿠니 신사를 어슬렁거리는 과거의 그림자에 대해 비판하고 과거 일본에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한국과 중국 그리고 아시아 각국의 반응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일본정부가 이 다큐멘터리의 방영을 취소하기 위해 한 달 반이나 노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급격한 관심이 집중되자 EBS가 긴급하게 재방영키로 결정한 것.이 다큐멘터리에서는 일본의 군국주의화, 재무장을 주장하는 여러 우익인사들의 인터뷰도 담겨져 있다.쓰쿠르가이 부회장인 후지오카 노부가쓰 씨는 “일본 군인이 한 달에 양민 삼십만 명을 죽였다고 말한다. 난징의 기념관에는 아주 커다란 글씨로 써놓기까지 했다. 하지만 당시 난징의 주민은

한나라당 의원 9명,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환수법에 반대표(06.08.29)

-0001년 11월 30일 489

한나라당 의원 9명,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환수법에 반대표    열린우리당 노웅래 공보부대표는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이 29일 본회의를 통과한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의국가귀속에관한 특별법 개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며 실명을 공개했다.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환수법 개정안에 반대한 한나라당 의원은 모두 9명으로 공성진, 김영덕, 김충환, 서병수, 유승민, 이방호, 이인기, 이재웅, 주호영 의원 등이다. 노웅래 부대표는 “이 분들이 어느 나라 국민인지, 역사 의식을 가졌는지 의심스럽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나쁜 신호를 주지 않기 위해서 지도부와 상의없이 개인의 판단에 따라 법안에 반대한 의원들의 실명을 공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노웅래 부대표는 “김한길 원내대표도 실명을 공개할만하며 한번쯤 집고 넘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길을찾아서] 다시 화물선 타고 그리던 고국에

2010년 4월 29일 324

[길을찾아서] 다시 화물선 타고 그리던 고국에(한겨레신문, 10.04.28)

“드라마 ‘서울1945’, 이승만 명예훼손 아니다”

2010년 4월 29일 386

“드라마 ‘서울1945’, 이승만 명예훼손 아니다”(세계일보, 10.04.29)

한나라당 의원 9명,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환수법에 반대표(06.08.29)

-0001년 11월 30일 367

한나라당 의원 9명,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환수법에 반대표    열린우리당 노웅래 공보부대표는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이 29일 본회의를 통과한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의국가귀속에관한 특별법 개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며 실명을 공개했다.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환수법 개정안에 반대한 한나라당 의원은 모두 9명으로 공성진, 김영덕, 김충환, 서병수, 유승민, 이방호, 이인기, 이재웅, 주호영 의원 등이다. 노웅래 부대표는 “이 분들이 어느 나라 국민인지, 역사 의식을 가졌는지 의심스럽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나쁜 신호를 주지 않기 위해서 지도부와 상의없이 개인의 판단에 따라 법안에 반대한 의원들의 실명을 공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노웅래 부대표는 “김한길 원내대표도 실명을 공개할만하며 한번쯤 집고 넘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 의원 9명,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환수법에 반대표(06.08.29)

-0001년 11월 30일 986

한나라당 의원 9명,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환수법에 반대표    열린우리당 노웅래 공보부대표는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이 29일 본회의를 통과한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의국가귀속에관한 특별법 개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며 실명을 공개했다.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환수법 개정안에 반대한 한나라당 의원은 모두 9명으로 공성진, 김영덕, 김충환, 서병수, 유승민, 이방호, 이인기, 이재웅, 주호영 의원 등이다. 노웅래 부대표는 “이 분들이 어느 나라 국민인지, 역사 의식을 가졌는지 의심스럽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나쁜 신호를 주지 않기 위해서 지도부와 상의없이 개인의 판단에 따라 법안에 반대한 의원들의 실명을 공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노웅래 부대표는 “김한길 원내대표도 실명을 공개할만하며 한번쯤 집고 넘어가야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