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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사요나라 제작발표회 보도자료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자료 내려받기 ▲ 이희자씨 부친이 전사하셨을 것으로 추정되는 병동건물 앞에서 일제 강제동원희생자를 위한 제사를 모시고 있는 이희자씨 관련기사 ‘안녕, 사요나라’ 제작 발표회 열려(문화재방송국, 05.06.24)"야스쿠니 신사에 감금한 아버지 영혼을 풀어주세요"(오마이뉴스, 05.06.24) ‘야스쿠니’ 독립다큐 한일시민단체 공동제작(한겨레신문, 05.06.24)Korea, Japan civic groups to jointly produce documentary on Yasukuni(Koreaherald, 05.06.25)Korean, Japanese Groups Make Documentary on Yasukuni Shrine(Koreatimes, 05.06.25) ▲ 부친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오열하고 있는 이희자씨와 이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는 후르카와씨 ▲ 천안 국립 망향의 동산에 있는 이희자씨 부친의 공비석 앞에서 이희자씨와 후르카와씨 ▲ 부친이 총격을 받은 현장에서 관련기록과 현장을 보면서 이야기하고 있는 이희자씨와 후르카와씨
일제강점하민족차별행위옹호방지법 법안과 해설
지난 6월20일 한나라당 원희룡의원에 의해 의원발의된 ‘일제강점하민족차별행위옹호방지법’ 법안 공청회가 열렸다. 다음은 ‘일제강점하민족차별행위옹호방지법’ 전문이다.<편집자 註> 법안과 법안 해설 내려받기 공청회 자료집 내려받기 〈일제강점하민족차별행위옹호방지법〉 제1조【목적】본법은 일제강점 하에서 행해진 민족차별의 존재를 부인하는 것을 규제함으로써 일제에 의한 인권침해 및 모든 형태의 민족차별에 대항함과 동시에 3.1 운동에 기초한 현행 헌법의 이념을 수호하고, 순국선열, 애국지사, 일제전쟁범죄피해자 등의 명예를 보호함을 목적으로 한다.제2조【정의】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1. 일제강점하는 국권침탈 전후부터 1945. 8. 14.까지를 말한다.2. 순국선열이라 함은 일제의 국권침탈 전후로부터 1945년 8월 14일까지 국내외에서 일제의 국권침탈을 반대하거나 독립운동을 하기 위하여 항거하다가 그 항거로 인하여 순국한 자로서 그 공로로 건국훈장·건국포장 또는 대통령표창을 받은 사실이 있는 자를 말한다.3. 애국지사라 함은 일제의 국권침탈 전후로부터 1945년 8월14일까지 국내외에서 일제의 국권침탈을 반대하거나 독립운동을 하기 위하여 항거한 사실이 있는 자로서 그 공로로 건국훈장·건국포장 또는 대통령표창을 받은 자를 말한다.4.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자라 함은 만주사변 이후 태평양전쟁에 이르는 시기에 일제에 의하여 강제동원되어 군인·군속·노무자·일본군 위안부 등의 생활을 강요당함으로 인해 생명·신체·재산 등의 피해를 입은 자를 말한다.5. 일본군위안부라 함은 일제에 의하여 강제동원되어 성적학대를 받으며, 성노예로서의 생활을 강요당한 피해자를 말한다. 제3조【적용범위】본 법은 외국인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제4조【민족차별행위의 부인】① 신문, 잡지 또는 라디오, TV 기타 출판물 등 언론매체에 의하거나 혹은 집회에서의 연설을 통하여 다음 각호의 사실을 부인하는 자는
조선일보는 반민족 행위부터 반성하라
민족문제연구소 성명서 내려받기 참여 단체 : 1219국민참여연대, 민족문제연구소, 민주화운동 정신계승 국민연대, 민주노동당 시흥시 갑 지역 위원회, 생활정치네트워크 국민의힘, 시흥사랑 개혁연대,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 조선일보 반대 시민연대,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살 진상규명위원회 (이하 가나다 순) 실무간사 단체 : 1219 국민참여연대 (02-2634-1292) [공동 성명서] 조선일보는 반민족 행위부터 반성하라. 조선일보는 사흘간에 걸친 큼지막한 2면 탑 기사와 사설로, 자회사인 ‘조광’ 출판인쇄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건의 방화 용의자로 지목된 안모씨를 두고, 조선일보를 반대하는 다수의 단체가 사주라도 한 듯이 왜곡하며, 안티 조선 운동의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 이에, 상기에 언급된 조선일보를 반대하는 단체들은 조선의 왜곡에 항의하며, 추가적인 왜곡이 있을 시에, 법적인 조치까지 검토할 것임을 밝히며 사실 왜곡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조선은 첫 번째 기사에서, 방화 용의자인 안모씨가 조광에 방화를 했다고 알려진 6월17일, 국참연(상임의장 명계남, 1219국민참여연대) 경기 지역 모임 소속 회원 네 명과 함께 술을 마시고 한 시간 후에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기사를 본 사람은 국참연 회원들과 모의한 후에 범행을 한 것처럼 오인하도록 왜곡했다. 더군다나, 안모씨는 국참연의 회원도 아니며, 사건 당일 술자리에 함께한 사람들도 국참연 회원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조선일보는 전화 한 통화라는 최소한의 확인 취재도 거치지 않았다.조선의 두 번째 기사와 사설은 첫 번째를 뛰어넘는 작문 수준이다. 조선은, 조폐공사(조선일보폐간공사)라는 단체를 안모씨가 만들었다는 어이없는 소설을 썼다.
EBS, 경술국치 특집 2편 방송
EBS, 경술국치 특집 2편 방송(연합뉴스, 10.08.19)
남북교회 한일강제병합 100주년 공동선언문
남북교회 한일강제병합 100주년 공동선언문(연합뉴스, 10.08.19)
‘안녕, 사요나라’ 제작발표회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130-866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1동 38-29 금은빌딩 303호 │ 전화 0502-815-4190/02-969-0226(대) │ 전송 02-965-8879 E-mail : banmin@historyfund.com / http://www.minjok.or.kr 수 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문화부 기자 제 목 : 취재 협조요청 2005한일공동다큐멘터리제작프로젝트 『안녕, 사요나라』 『あんにょん, サヨナラ』 제작발표회 일시 : 2005년 6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 종로2가 서울YMCA 6층 지란방 주최 : 2005한일공동다큐멘터리제작위원회 일본의 고이즈미수상은 이번 한일정상회담에서도 군국주의를 미화하고 침략전쟁을 정당화하는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철회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하여 국민적 공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한일관계를 모색해 왔던 한국과 일본의 시민단체는 한일 양국간의 불행했던 과거를 청산하고 진정한 화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자 야스쿠니신사를 소재로 한 장편다큐멘터리 「안녕, 사요나라」제작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에 위와 같이 제작발표회를 개최하오니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제작발표회 진행순서 – ● 참가자 소개 ● 경과설명 – 최진아(민족문제연구소 영상팀장) ● 제작위원회 대표단 인사 – 혼다 쓰나오(本田 都南夫, 정보공방 SPIRITON(スピリトン) 대표) – 야노 히데키(矢野秀喜, 강제연행기업책임추급재판전국네트워크 사무국장) – 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 소장) – 장완익(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공동대표) ● 연출자 인사 – 김태일(한국), 가토 쿠미코(일본) ● 주인공 소개 – 이희자(한국). 후르카와 마사키(일본) ● 향후계획 발표 – 박한용(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 문의 최진아(민족문제연구소 영상팀장, 02-969-0226, 019-328-6118) 김은식(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사무국장, 019-249-2870)
재미 민주인사, 만화 박정희 보급에 동참
재미 동포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독재시절 미주 지역에서 조국의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이덕문 여사(미국명 Grace Weiner)와 박 사무엘 선생님은 최근 연구소에 편지와 200달러를 보내왔다. 현재 박정희기념관 반대 미주 공동대표이기도 한 이덕문 여사는 평소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 사이에서 박정희가 여전히 훌륭한 정치인으로 손꼽히는 데에 참을 수 없는 분노와 절망감을 느낀다며, 우리들이 피 흘려 쟁취한 민주화와 올바른 역사 정의를 학생들에게 올바로 인식시킬 수 있도록 민족문제연구소가 기획한 「만화 박정희」를 구입해 일선 학교에 보급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연구소는 두 민주화 운동 원로 선생님들의 뜻을 받아 경북 구미초등학교(박정희가 졸업하였고 현재 교정에 박정희 동상이 있음), 경북대 사범대 학생회(박정희가 졸업한 대구사범 후신으로 현재 사범대 건물에 박정희의 부조물이 있음), 영남대 총학생회(박정희가 설립자로 되어 있음), 금오공대 총학생회(박정희가 설립자로 되어 있음),금오공고(박정희가 설립자로 되어 있음) 등에 우편으로 기증하였고, 학교 교육 현장에서 올바른 역사 교육을 부탁드리는 차원에서 전교조 서울, 대구, 경북지부와 역사교사모임에도 각각 기증하였다. 한편 이덕문 여사는 지난 해 10월 한국의 민주화 운동의 기여한 해외 민주 인사 초청 행사에 미국인 남편과 함께 방한하기도 했는데 남편 역시 한국의 민주화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래>는 1991년 건립된 경북 구미초등학교에 있는 박정희 동상과 기문 내용이다. 동상 기문 (앞면) 금오 영봉의 정기는 님의 드높은 기상을 길렀고 굽이 도는 저 낙동강의 자애는 애국 애족하는
韓 의원들, 日에 위안부 문제 등 논의 요구
韓 의원들, 日에 위안부 문제 등 논의 요구(연합뉴스, 10.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