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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사요나라’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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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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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각 언론사 사회부, 문화부 기자


제  목 : 취재 협조요청
 











2005한일공동다큐멘터리제작프로젝트


『안녕, 사요나라』

『あんにょん, サヨナラ』


제작발표회


                        일시 : 2005년 6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 종로2가 서울YMCA 6층 지란방

                    주최 : 2005한일공동다큐멘터리제작위원회




  일본의 고이즈미수상은 이번 한일정상회담에서도 군국주의를 미화하고 침략전쟁을 정당화하는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철회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하여 국민적 공분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평화로운 한일관계를 모색해 왔던 한국과 일본의 시민단체는 한일 양국간의 불행했던 과거를 청산하고 진정한 화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진지한 물음을 던지고자 야스쿠니신사를 소재로 한 장편다큐멘터리 「안녕, 사요나라」제작을 추진해 왔습니다. 이에 위와 같이 제작발표회를 개최하오니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제작발표회 진행순서 –


 참가자 소개


 경과설명 – 최진아(민족문제연구소 영상팀장)


 제작위원회 대표단 인사


   – 혼다 쓰나오(本田 都南夫, 정보공방 SPIRITON(スピリトン) 대표)


   – 야노 히데키(矢野秀喜, 강제연행기업책임추급재판전국네트워크 사무국장)


   – 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 소장)


   – 장완익(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공동대표)


 연출자 인사


   – 김태일(한국), 가토 쿠미코(일본)


 주인공 소개


     – 이희자(한국). 후르카와 마사키(일본)


 향후계획 발표 – 박한용(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 문의


        최진아(민족문제연구소 영상팀장, 02-969-0226, 019-328-6118)


        김은식(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사무국장, 019-249-2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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