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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KBS 청산리전쟁 90주년 특집 ‘불멸의 전쟁’

2010년 10월 21일 393

KBS 청산리전쟁 90주년 특집 ‘불멸의 전쟁’(연합뉴스, 10.10.20)

소매에 남은 치욕의 역사…‘고종황제 양복’ 복원

2010년 10월 21일 329

소매에 남은 치욕의 역사…‘고종황제 양복’ 복원(sbs, 10.10.21)

과거청산을 위한 목요 릴레이 토론

2004년 10월 26일 809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준)’에서는 올바른 과거청산 원칙과 방향을 설정하고 현재의 과거청산 주제의 의미를 정립해 나가기 위해 아래와 같이 릴레이 학술 토론회를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아   래  – 과거청산을 위한 목요 릴레이 토론회 매주 목요일 오후 7시~9시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정동 배재빌딩)                ■ 주최  :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준)                ■ 주관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 문의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연구소(전명혁 011-9971-2937)< 1회 – 10월 28일 >○ 주제  과거청산의 방향과 원칙 – 과거사 문제에 대한 인식, 역사해석과 도덕적 판단 문제   기존 과거청산 관련법의 성과와 한계 – 실체 접근, 보상, 처벌, 담론형성 ○ 발표 :   김 동 춘 (성공회대) – 윤 해 동 (역사문제연구소) < 2회 – 11월 4일 >○ 주제   친일파 문제 – 역사책임 문제 ○ 발표 :   김 민 철 (민족문제연구소) – 송 경 아 (소설가) < 3회 – 11월 11일)>○ 주제  인권침해 – 공권력의 폭력성과 위법 문제, 의문사    노동자, 농민의 인권침해 – 운동과정 ○ 발표 :   박 경 석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 허 영 춘 (유가족대책위) < 4회 – 11월 18일 >○ 주제  민간인 학살 문제 – 이념,체제 대립과 국가책임의 분리 문제 ○ 발표 :   한 홍 구 (성공회대) – 강 성 현 (역사학연구소) < 5회 – 11월 25일 >○ 주제  민주화운동 – 운동의 성과와 확산 문제 ○ 발표 :   송 병 헌

[안내] 임종국 선생 15주기 추모식

2004년 10월 26일 1069

      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 [친일문학론]의 저자이자 친일문제연구의 선구자였던 고 임종국 선생 15주기 추모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반민특위의 친일파 척결이 좌절된 후 친일파는 우리 사회의 주류기득권세력을 형성하였으며, 이후 친일문제를 언급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 되는 민족사의 암흑기가 계속되었습니다. 그 암울했던 냉전의 시대에, 단기필마로 역사의 진실을 파헤치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신념에 찬 재야 사학자가 바로 고 임종국 선생입니다.   항일독립운동의 정기가 서린 천안에서 1989년 타계하실 때까지, 선생은 병마와 싸워가며 생의 마지막을 민족사를 바로잡는 데 바쳤습니다. 지식인 사회에 충격을 던지면서 역사인식 전환에 커다란 계기를 마련하였던 임종국 선생의 연구성과는, 그동안 일반 시민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임종국 선생의 일생과 업적이 지난해 8월 KBS [인물현대사]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됨으로써, 선생의 의로운 활동이 다시 조명 받게 되었습니다. 굴욕적인 한일협정 체결과정에서 선생이 ‘오욕의 역사’ 청산에 뜻을 세운 지 40여 년. 이제 제2의 반민특위인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 특별위원회’의 출범을 눈앞에 두고 있고 ‘친일인명사전’ 편찬도 힘있게 추진되고 있는 등, 역사정의실현의 드높은 기운이 온 나라에 퍼지고 있습니다. 이 의미 깊은 때에 민족사 광정에 헌신한 선생의 열정과 의지를 기리고 다시 한번 과거사 청산에 대한 우리의 각오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추모와 유지 계승의 뜻을 함께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행사 개요       때 : 2004년 11월 6일(토) 오후 2시     곳 : 천안공원묘원 무학지구 철쭉

“일·한 안보·방위 협력도 모색할 때”

2010년 10월 21일 339

“일·한 안보·방위 협력도 모색할 때”(경향신문, 10.10.17)

日은 조선왕실의궤 반환하지 않겠다는 건가

2010년 10월 21일 440

日은 조선왕실의궤 반환하지 않겠다는 건가(대전일보, 10.10.18)

[새 책] 실록 군인 박정희

2004년 10월 25일 1317

10·26을 앞두고 친일진상규명특별법 개정 등 논란을 앞 둔 시점에서 당대의 최대 논쟁의 중심에 서 있는 박정희에 대한 실록이 새로 나왔다. 친일문제연구가인 정운현 오마이뉴스 편집국장은 최근 <실록 군인 박정희>라는 새 책을 냈다. 그동안 극단적 평가를 치닫던 박정희의 대해 사료와 증언 등 철저히 실증적인 접근으로 이뤄진 실록이다. 특히 박정희의 일생을 크게 3부분 즉 교사, 군인, 대통령으로 나누고 그의 정체성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군인으로서의 박정희의 실체를 접근하는데 비중을 둔 것으로 박정희가 만주군관학교에서 군인으로 변신한 뒤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특히, 구미 생가는 물론 만주군관학교 현지 답사와 선후배 예비역 장성 20여 명에 대한 증언 등 다양하고 대한 자료, 희귀한 사진 등은 박정희의 일생을 복원하는데 상당히 가치 있는 책으로 평가된다. ­개마고원/1만5000원.

“한국기독교 친일행적 집단반성을”

2004년 10월 22일 1071

한국의 교회와 교회 지도자들이 과거 친일 행적에 대해 집단적 반성과 고백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개신교계에 논란이 일고 있다. 윤경로 한성대 교수는 최근 서울YMCA회관에서 ‘우리 사회 친일 청산노력,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열린 시민논단에 참가해 “우리 교회가 일제 하에 수난당한 질곡의 역사에는 분노하면서 한국교회와 교회 지도자들의 부끄러웠던 과거사에 대해 고백하는 일에는 매우 인색했으며, 모든 것을 시대의 탓으로 돌리고 교회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었던 일로 얼버무리는 것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윤 교수는 “한국 기독교인은 개인적인 잘못에 대한 회개는 잘하면서도 집단적인 고백에는 굉장히 인색하다.”며 “한국 기독교가 수치스러운 과거사에 대해 집단적으로 고백한 적이 없는데 이제는 과거 잘못을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고백하고 역사 앞에 고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교수는 특히 “기독교는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을 하나님 앞에 고백하는 것”이라면서 “그동안 기독교가 교회를 지키기 위해 당시 어쩔 수 없었다는 논리를 댔지만, 이제 기독교는 역사 앞에 솔직해져야 하며 역사를 엄격하게 밝혀야 한다.”고 기독교사적 관점에서 고백적인 역사청산이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윤 교수는 교회의 친일진상규명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과거의 사실을 진실대로 밝혀 역사화하고 ▲부끄러운 역사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자기 반성을 통해 ▲과거의 올무로부터 벗어나 미래 타산지석의 교훈으로 삼기 위해서라고 밝혔다.(서울신문, 04.10.22)

佛선 외규장각 도서 돌아오는데…日 조선왕실의궤는 ‘감감’

2010년 10월 21일 384

佛선 외규장각 도서 돌아오는데…日 조선왕실의궤는 ‘감감’(헤럴드경제, 10.10.18)

1920년, 프랑스로 떠난 식민지 청년 21명 있었다

2010년 10월 21일 417

1920년, 프랑스로 떠난 식민지 청년 21명 있었다(오마이뉴스, 10.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