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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정대협, 日 하토야마 총리에 ‘위안부’ 문제해결 서한 전달

2009년 10월 1일 657

정대협, 日 하토야마 총리에 ‘위안부’ 문제해결 서한 전달(뉴시스, 09.09.30)

[야스쿠니 캠페인] 바자회를 즐기는 두 가지 방법

-0001년 11월 30일 854

    한겨레21 길윤형 기자   9월이 닥쳤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보자. 서우영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은 “이번 야스쿠니신사 캠페인의 목적은 지난 2월27일 한국인 유족과 생존합사자 등 11명이 도쿄 지방재판소에 낸 야스쿠니신사 무단합사 철폐 요구 소송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소송의 피고는 야스쿠니신사와 일본 정부로, 첫 재판 날짜는 9월7일로 정해졌다.  여러 번 되풀이된 얘기지만 태평양전쟁 피해자와 그 유족들이 일본 재판소에서 소송을 진행하려면 적잖은 돈이 든다. 3박4일 정도의 일정으로 일본에 가려면 비행기삯과 숙박비 등을 합쳐 지출되는 비용이 1인당 최소 100만원. 일행이 5명이라면 비용은 500만원으로 불어난다. 심리가 두 달에 한 번쯤 열리면 1년에 3천만원, 재판이 5년 정도 이어지면 모두 1억5천만원가량의 기금이 필요하다. 그동안 이 비용을 감당해온 것은 일본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재판지원회였다. 이희자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회장은 “이제 일본 지원단체들도 노령화됐다”며 “지금처럼 무작정 일본 사회에 기댈 순 없다”고 말했다.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서우영 실장은 “결국 중요한 것은 시민들의 작은 참여”라며 “9월15일 명동으로 나오면 ‘야스쿠니신사 무단합사 철폐소송 지원을 위한 바자회’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먼저, 바자회의 날짜는 9월15일 토요일, 장소는 서울 명동성당과 명동CGV 사이길의 중간쯤에 자리한 신한은행(옛 조흥은행) 사거리로 확정됐다. 바자회 참가는 당일 행사장 참가와 물품 기증을 통해 할 수 있다. 물품 접수는 9월7일까지 한다.  관련기사 전몰자묘원은 대안인가(한겨레21, 07.08.23)대학생 평화유람단의 일본 기행(한겨레21, 07.08.16)잃어버린 아버지의 주검과 혼백(한겨레21, 07.08.16)야스쿠니를 보는 제3의

재일위안부 고통의 기억, 법정투쟁 10년 다큐멘터리 영화 완성-도쿄신문(07.08.30)

-0001년 11월 30일 648

재일위안부 고통의 기억, 법정투쟁 10년 다큐멘터리 영화 완성 한일멤버에 의한 이색 다큐멘터리영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가 올 여름 완성됐다. 1990년대 ‘재일한국인’으로서 단 한사람 ‘구일본군의 위안부였다’고 이름을 밝히고 10년에 걸쳐 국가배상재판에서 싸워온 송신도(85, 미야기현 거주)씨와 지원자들의 교류를 그렸다. 재판에서는 패소했지만 고통의 기억을 공개한 송씨의 말은 미래를 향하고 있다.송씨는 1923년 일본식민지하의 한국 충청도에서 태어났다. 16살 때 부모가 결정한 결혼으로부터 도망, “전장에서 국가를 위해 일하면 결혼하지 않고도 살 수 있다”는 한국인에게 속아 구일본이 점령한 중국의 거리에 있는 위안소로 끌려갔다.일본의 위안부문제를 둘러싸고 한국인 피해자 김학순씨(고인)가 도쿄지법에 제소한 91년 일본의 지원단체가 개최한 전화상담에 송씨에 관한 익명정보가 전해졌다.‘재일위안부재판을 지지하는 모임’이 결성돼 93년 송씨는 일본정부를 상대로 제소. 10년간의 싸움은 2003년 최고재판소에서 패소가 확정됐지만 반세기나 가슴에 담아두었던 상념을 토해내고 자신의 체험을 받아들여주는 사람이 있는 것을 확인하면서 송씨는 바뀌어 갔다.“일본인은 (일본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국가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다. 자신을 위해서다.” 송씨의 염원은 단 하나밖에 없었다.

“전범기업, 광주서 나가라”

2009년 10월 1일 657

“전범기업, 광주서 나가라”(한겨레신문, 09.09.30)

태안3지구 개발 파경 주민대책위 ‘용주사 친일행각’ 폭로

2009년 10월 1일 638

태안3지구 개발 파경 주민대책위 ‘용주사 친일행각’ 폭로(아시아투데이, 09.09.28)

‘일본해’(동해) 호칭, 한국 연내 협의 타진-산케이신문(07.08.31)

-0001년 11월 30일 570

‘일본해’(동해) 호칭, 한국 연내 협의 타진 북한도 보조, 日정부 받아들일 생각 ‘일본해’ 호칭에 대해 한국이 ‘동해’와의 병기를 요구하고 있는 문제와 관련 한국정부가 외교당국자에 의한 협의를 일본정부에게 요구하고 있는 사실이 30일 밝혀졌다. 일본 정부는 응할 방침으로 연내개최를 시야에 두고 일정조정에 들어갔다. 연말에 대통령선거도 앞둔 한국은 10월에 7년만의 남북정상회담을 실시하는 등 북한에 대한 접근을 강화하고 있어 일본해호칭문제에서 공동보조를 취하는 한국, 북한 양국이 향후 일본에 대한 압력을 강화시켜 나갈 가능성이 있다. 한일 양국은 한국이 유엔 지명표준화회의에서 이 문제를 제기한 2002년 이후 연1회의 페이스로 실무자협의를 실시해 왔다. 올해는 2월 해상보안청과 한국국립해양조사원에 의한 수로당국간협의가 실시됐다. 다만 협의에서는 “일본해의 명칭은 식민지시절에 강요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측에 대해 일본측은 식민지지배 이전인 19세기 초에는 歐美의 지도에서 ‘일본해’호칭이 정착돼 있었던 점이나 유엔 등에서 일본해의 호칭이 사용되고 있는 점을 들어 반론했다.한국측은 “일본이 협의에 비협력적”이라며 양국간 협의 그 자체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여 왔다. 일본측의 반론에 효과적으로 재반론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이달 27일의 유엔지명표준화회의에서는 한국과 같이 북한도 일본은 “원래 ‘조선의 동해’였던 것을 식민지시절에 ‘일본해’로 바꾸었다”며 호칭의 정정을 요구했다. 한국과 북한이 협조해 일본과 대립하는 구도가 선명해졌다.이런 가운데 한국측은 일본해호칭문제를 둘러싼 남북연대를 ‘순풍’으로 삼아 연내 두 번째가 되는 협의개최를 요구해 온 것으로 보인다.일본 외무성관계자는 “올해는 이미 수로당국간협의를 실시해 외무성과 한국외교통상부에 의한 협의를 제안해 왔을

미주 항일민족지 ‘국민보’ 복원-한국일보(07.12.17)

2007년 12월 20일 563

미주 항일민족지 ‘국민보’ 복원

성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2009년 10월 1일 784

성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광주드림, 09.10.01)

전범기업 미쓰비시社 광주영업점 개소 규탄

2009년 10월 1일 614

전범기업 미쓰비시社 광주영업점 개소 규탄(뉴시스, 09.09.30)

수요집회 “日 위안부 결의안 즉각 수용해야”-연합뉴스(07.12.19)

2007년 12월 20일 576

수요집회 “日 위안부 결의안 즉각 수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