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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

2009년 12월 3일 1046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 보도자료입니다. 첨부파일을 참조하십시오.

사전 발간 전북도민보고대회

2009년 12월 3일 246

도민보고대회 방송 보도 모음 보러가기

[보도자료]역사교과서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학계·교육계·시민사회단체

2008년 12월 9일 1393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아시아역사연대] Asia Peace and History Education Network TEL:82-2-720-4637 FAX:82-2-720-4632 E-mail: asiapeace@ilovehistory.or.kr http://www.ilovehistory.or.kr 076-01-135171(농협/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보도자료_성명서]근조! 대한민국 역사교육

2008년 12월 3일 1097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아시아역사연대] Asia Peace and History Education Network TEL:82-2-720-4637 FAX:82-2-720-4632 E-mail: asiapeace@ilovehistory.or.kr http://www.ilovehistory.or.kr 076-01-135171(농협/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보도자료]‘역사와 책임’ 출판기념회 및 서평토론회

2008년 12월 3일 961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아시아역사연대] Asia Peace and History Education Network TEL:82-2-720-4637 FAX:82-2-720-4632 E-mail: asiapeace@ilovehistory.or.kr http://www.ilovehistory.or.kr 076-01-135171(농협/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임종국, 친일의 역사는 기록되어야 한다

2008년 11월 17일 1149

어린이 신간 ‘친일의 역사는 기록되어야 하다-임종국’ 보도자료입니다. 첨부한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김장행사]시민단체, 종교계, 교육계 등이 어우러져 독립운동가 돕기 김장 행사 열려

2008년 11월 12일 352

시민단체, 종교계, 교육계 그리고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뜻 깊은 김장 나누기 행사가 11월 22일 민족문제연구소 충주 연수원 현지에서 열린다. 민족문제연구소, 대한불교 천태종 나누며하나되기운동본부,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천초등지회, 사회체험 연합 동아리 <대학희망> 등은 사회적 무관심 속에 생활고를 겪고 있는 독립운동가,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징병ㆍ징용 피해자 약 150여 명에게 직접 재배한 배추로 담근 김장 김치를 제공한다. 김장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이는 민족문제연구소 회원들을 비롯해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종훈 대표 신부, 대한불교 천태종 총무원 사회부장 경천스님, 사회국장 월중스님, 섭외국장 도웅스님, 나누며하나되기운동본부 자원봉사단,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천초등지회 양동준 지회장 그리고 <대학희망> 회원 등 약 1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 문의 :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 방학진 02-969-0226 / 010-8638-8879   *첨부자료 참고

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 최종 선정 마무리 단계

2008년 8월 13일 374

4776명 중 118명 이의신청…9월초 결정 통보각종 소송에 대비해 대규모 고문변호인단 구성   보도자료 내려받기   2001년 12월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위원장 윤경로)가 발족한지 7년여 만에 ‘친일인명사전’ 발간 작업이 마지막 고비를 넘고 있다. 위원회는 8월 말 상임위원회를 열어 사전에 수록할 대상자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위원회가 지난 4월 29일 4776명의 명단을 발표한 후 두 달 간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118명에 대해 유족이나 기념사업회 등이 이의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는 전체 대상자의 0.025%에 그치는 것으로 이 중 상당수는 구체적인 소명자료가 첨부되지 않아, 발표된 명단이 상당한 객관성을 띄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이의가 제기된 주요 인물은 무용가 최승희(기념사업회), 만주군 중위 박정희(기념사업회, 유족), 교육자 김성수(기념회), 언론인 장지연(기념사업회, 유족), 자작 민영휘(학교법인), 조계종 종무총장 이종욱(제자), 소설가 김동인(유족), 중앙고 교장 현상윤(전 고려대총장, 제자), 경성여중 교장 황신덕(추계예대 설립자, 유족), 아동문학가 이원수(유족), 관동군 헌병 오장 김창룡(전 육군특무부대장, 유족), 사학자 이병도(전 문교부 장관, 유족) 등이며, 최근 유족들의 대규모 토지반환소송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대지주 임종상도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2000년 대희년 때 주교회의가 일제강점기의 과오에 대해 참회했던 가톨릭은 서울대교구가 성직자와 교인 7명, 2005년 청년회 여성회 등에서 친일 참회선언을 발표한 천도교는 천도교중앙총부에서 교인 30명등에 대해 교단 차원에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판검사를 지낸 법조계 인사 15명의 유족도 개별적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교육자 김성수의 경우 인촌기념회측은 “인촌은 학도병 행사에 나가 총독부가 써준대로 원고를 읽었으며,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을 규탄한다!

2008년 7월 15일 588

보도자료           제목: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을 규탄한다! 1.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마침내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을 명기한 중학교용 ‘신학습지도요령’ 사회과 해설서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이미 오래 전부터 예고된 문제였습니다. 일본 우익세력들은 2001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남경대학살 등 일본의 전쟁범죄를 은폐하고, 식민지지배를 미화하는 ‘위험한’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켰다. 2002년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 독도의 영유권을 명시한 명성사의 “최신일본사”를 검정 통과시켰습니다. 그들이 급기야 ‘학습지도요령’에 독도 영유권 문제를 명기함으로써 모든 중학교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의 영토임을 기술할 것을 강요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더! 구나 이번에는 일부 우익세력이 아니라 일본정부가 직접 나섰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3.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는 붙임과 같이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명기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하오니, 귀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요청합니다. 붙    임 : 성명서 1부.  끝.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을 규탄한다! 마침내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을 명기한 중학교용 ‘신학습지도요령’ 사회과 해설서를 공개했다. 한국사회가 새삼 들끓기 시작했지만, 이는 이미 오래 전부터 예고된 문제였다. 일본 우익세력들은 2001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남경대학살 등 일본의 전쟁범죄를 은폐하고, 식민지지배를 미화하는 ‘위험한’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켰다. 2002년에는 한걸음 더 나아가 독도의 영유권을 명시한 명성사의 “최신일본사”를 검정 통과시켰다. 그들이 급기야 ‘학습지도요령’에 독도 영유권 문제를 명기함으로써 모든 중학교 교과서에 독도가 일본의 영토임을 기술할 것을 강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