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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단독] “日에 가족 빼앗긴 아픔, 역사로 새겨야”

2017년 6월 16일 1900

<2017-06-16> 한국일보 ☞기사원문: [단독] “日에 가족 빼앗긴 아픔, 역사로 새겨야”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1 – ‘역적’ 4화

2017년 6월 12일 1402

☞ [팟캐스트 ‘역적’ 4화 – 2부 「이게 실화냐?」 “고 방응모 조선일보 사장 고법 판결_일제 침략전쟁 동조 글 게재만 친일행위 인정”] ☞ [팟캐스트 ‘역적’ 4화 – 1부 “수구의 위기 2편”] ☞ [팟캐스트 ‘역적’ 3화 – 2부 「이게 실화냐?」 “6월항쟁 30주년 특집, 함세웅 신부에게 듣는다”] ☞ [팟캐스트 ‘역적’ 3화 – 1부 “수구의 위기 1편”] ☞ [팟캐스트 ‘역적’ 2화 – 2부 「이게 실화냐?」 “동아일보 설립 김성수 친일 맞다. 대법원 인정 판결!”] ☞ [팟캐스트 ‘역적’ 2화 – 1부 “대한민국 수구의 장수비결은?”] ☞ [팟캐스트 ‘역적’ 1화 – 2부. 이게 실화냐? “적폐청산 1호 국정교과서 폐지 선언”] ☞ [팟캐스트 ‘역적’ 1화 – 1부. “우리시대 진보, 보수, 수구는 누구인가?”]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1] 팟캐스트 ‘역적(역사적폐 청산) 4화 1부. “수구의 위기 1편” 4화 – 2부 「이게 실화냐?」 “고 방응모 조선일보 사장 고법 판결_일제 침략전쟁 동조 글 게재만 친일행위 인정”   ※제작 등: PD 김세호, MC노,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교육홍보실장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1 ‘역적’ “우리 역사의 뿌리가 친일독재 세력에 의해 흔들리고 훼손되었습니다. 우리가 지난 겨울 촛불을 들고 싸운 상대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역사적폐의 주범들의 실체와 이들이 저지른 역사범죄의 동기를 파헤쳐보고자 합니다.” 매주 월요일 업로드 됩니다!

[논평] 국정교과서를 책임 편찬한 국편의 대국민사과와 실무책임자 문책을 촉구한다

2017년 6월 13일 1528

 [논평]  국정교과서를 책임 편찬한 국편의 대국민사과와 실무책임자 문책을 촉구한다 1. 문재인 대통령이 국사편찬위원회(국편) 새 위원장에 조광 고려대 명예교수를 임명했다. 국편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공식적으로 관장하는 기관이므로, 위원장은 업무 수행에서 공정성을 견지해야 하고, 학문적 전문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갖추어야 한다. 새로 임명된 조광 교수는 학계의 신망을 받는 원로 역사학자로서 전문성·공정성·중립성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우리는 조광 교수의 국편 위원장 취임을 환영하며, 아울러 국정교과서 편찬과 관련하여 국편의 대 국민사과와 실무책임자 문책을 촉구한다. 2. 역사 교과서 교육과정 개발 및 교과서 검정에 관한 업무가 국편으로 넘겨진 것은 2008년 이후였다. 교육부는 교과서 검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한다는 명목으로 검정 업무를 국편으로 이관시켰다. 교과서 집필의 준거를 제시하는 <교과서 집필 기준과 편찬상의 유의점>에 대한 개발 업무도 역시 국편이 맡았다. 교육과정과 교과서 편찬과 관련된 대부분의 업무를 국편이 주관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교육과정 개발과 교과서 검정 방식은 유례가 없는 것이었다. 그런데 교육부 산하기관인 국편이 객관성, 공정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것은 1974년부터 2010년까지 이루어진 국정 (한)국사 편찬 과정에서 수차 확인되었던 바이다. 2008년 한국근현대사 교과서 파동 당시, 국편은 이명박 정권의 압력에 굴복하여 법규나 절차에도 없는 ‘근현대사교과서전문가협의회’를 만들어 검정교과서 수정 방침을 이행한 바 있다. 3. 국편은 2013년 박근혜 정권 하에서 교학사 교과서 파동을 겪으면서 다시 공정성 시비에 휘말렸다. 국편이 실무책임을 맡은 한국사 교과서 검정작업에서 8종의 고등학교 한국사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 1 – ‘역적’ 3화

2017년 6월 6일 2100

☞ [팟캐스트 ‘역적’ 3화 – 2부 「이게 실화냐?」 “6월항쟁 30주년 특집, 함세웅 신부에게 듣는다”]  ☞ [팟캐스트 ‘역적’ 3화 – 1부 “수구의 위기 1편”] ☞ [팟캐스트 ‘역적’ 2화 – 2부 「이게 실화냐?」 “동아일보 설립 김성수 친일 맞다. 대법원 인정 판결!”] ☞ [팟캐스트 ‘역적’ 2화 – 1부 “대한민국 수구의 장수비결은?”] ☞ [팟캐스트 ‘역적’ 1화 – 2부. 이게 실화냐? “적폐청산 1호 국정교과서 폐지 선언”] ☞ [팟캐스트 ‘역적’ 1화 – 1부. “우리시대 진보, 보수, 수구는 누구인가?”]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1] 팟캐스트 ‘역적(역사적폐 청산)’ 3화 2부. 「이게 실화냐?」 “6월항쟁 30주년 특집, 함세웅 신부에게 듣는다” 팟캐스트 ‘역적(역사적폐 청산)’ 3화 1부. “수구의 위기 1편” PD 김세호, MC노,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교육홍보실장 ※ 응원영상 음악 평론가 강헌, 깨어있는 시민들에게 추천합니다.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1 ‘역적’ “우리 역사의 뿌리가 친일독재 세력에 의해 흔들리고 훼손되었습니다. 우리가 지난 겨울 촛불을 들고 싸운 상대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역사적폐의 주범들의 실체와 이들이 저지른 역사범죄의 동기를 파헤쳐보고자 합니다.” 매주 월요일 업로드 됩니다!

광복군 총사령관 후손이 이끈 근현대사기념관 1년

2017년 6월 6일 2741

[인터뷰]개관 1주년 맞은 이준식 근현대사기념관장 “평화통일로 주제 확대…정부 차원 기념관도 필요”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4·19묘지와 맞닿아 있는 근현대사기념관이 이달로 개관 1주년을 맞았다. 동학혁명부터 3·1운동 등 항일독립운동, 4·19혁명에 이르기까지 한국 근현대사를 이끈 민중의 역사를 집중 조명하는 국내 유일한 공공기념관이다. 서울시와 강북구가 의기투합한 결실이기도 하다. 이준식 근현대사기념관 관장은 25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근현대사기념관을 독립운동운동뿐 아니라 민주화운동, 평화통일운동까지 아우르는 역사공간으로 확대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근현대사기념관을 초석으로 한 중앙정부 차원의 항일독립운동 기념관 건립도 제언했다.> 평화통일의 통합정신은 사실 독립운동의 역사에 뿌리박고 있다. 민족주의자이면서도 반공 성향이던 백범 김구(1876~1949)는 의열투쟁을 주도하며 사회주의에도 개방적이었던 약산 김원봉(1898~1958)과 손을 잡았다. 약산과 함께 민족혁명당을 이끌던 우사 김규식(1881~1950)은 임시정부 부주석으로 합류했다. 이들이 뭉친 1940년대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전성기를 맞았다. 독립운동가들은 혼란스러운 해방 정국에도, 심지어 6·25전쟁 후 살벌한 남북대립의 시대에도 분단체제를 반대했다. 이 전통은 군사독재를 반대한 민주화운동으로 이어져 1987년 6·10민주항쟁 이후 개정 헌법 제4조에 ‘평화통일 추진’ 조항을 명시하는데 이른다. 근현대사기념관이 자리잡은 수유동 역시 독립운동과 민주화·통일운동이 함께 숨쉬는 곳이다. 손병희 선생, 이준 열사 등 순국선열 16위 묘역과 국립 4·19묘지는 물론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기도 한 통일운동가 문익환 목사(1918~1994)가 20년간 말년을 보낸 가옥 ‘통일의 집’이 있다. 이준식 관장은 “독립운동가들은 독립이라는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작은 차이를 극복하고 결실을 맺었다. 해방 후에는 분단되면 틀림없이 전쟁이 날 것을 예상하고 비극을 막기

현충원에 순국선열과 나란히 안장된 친일파 ‘논란’

2017년 6월 6일 3261

“전쟁 영웅”vs“친일파 이장해야”.. #. 육군 중장 출신 김창룡(1920~1956)은 대표적인 친일 인사라고 역사학계는 지적한다. 학계에 따르면 그는 일제강점기 관동군 헌병으로, 항일 독립투사를 대거 체포했다. 그가 해방 전 2년 동안 적발한 항일조직은 50여개에 달한다. 해방 후에는 이승만 세력에 가담해 반공 투사로 변신했다. 그는 1952년 부산 정치파동의 계기가 된 ‘부산 금정산 공비 위장사건’을 꾸미는 등 용공조작을 일삼았다. 그가 백범 김구 선생의 암살을 주도했다는 증거 역시 다수 발견됐다. 그러나 김창룡은 국립대전현충원 장군1묘역 69호에 묻혀 있다. 김구 선생의 어머니 곽낙원씨(1858~1939)와 장남 김인씨(1918~45)가 묻힌 애국지사 묘역과 마주보고 있는 곳이다. ■규모 크고 높은 곳에 안장 6일 제 62번째 현충일을 맞았지만 현충원에는 김창룡과 같은 친일 인사가 다수 안장돼 있다. 국가유공자로 선정된 이들의 묘지는 현충원 내에서도 규모가 크고, 높은 곳에 있다. 현행법상 친일 행적이 명백히 드러났더라도 이장할 수 있는 근거는 없다. 현충원에서 천안함 용사, 독립운동가 등 순국선열과 친일 인사가 나란히 묻힌 이유다. 5일 찾은 국립대전현충원 장군 묘역에는 김창룡을 비롯해 육군소장 백홍석(장군1묘역 176호), 육군 소장 이용(장군2묘역 61호), 해병대 중장 김석범(장군1묘역 71호) 등 일제강점기 친일 행적이 드러난 인사가 다수 묻혀 있었다. 그들의 행적이 기록된 묘비에는 친일 이력은 모두 빠져있고 해방 후 공적만 나와있어 한 눈에 확인이 어렵다. 그러나 김석범(1915~1998)은 해방 전 간도특설대에서 복무하며 항일 독립군을 잡아들이며 신의주에서 방공사령관까지 지냈다. 일본군 중좌

“더이상 시간이 없다” 일제 강제 동원 피해자들의 호소

2017년 6월 1일 1542

“일제 강제동원 피해 관련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확정판결을 촉구합니다. 한국 대법원은 5년 전에 강제동원 피해자 원고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일본기업에게 배상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후 수 건의 후속 재판에서도 대법원의 판단 취지를 받아들여 원고들의 요구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한 이유 없이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 지연되고 있어 피해자들의 피해가 오히려 더 커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대법원은 하루 빨리 최종 확정판결을 할 것을 요구합니다.” 1944년 일본 군수업체 후지코시에 동원됐던 근로정신대 피해자 안희수씨(87)는 떨리는 목소리로 기자회견문을 읽어 내려갔다. 30일 강제동원 관련 기업 소송 원고들과 이들을 지원하는 민족문제연구소 등 한·일 시민단체들은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법원이 판결을 주저하는 사이 강제동원 피해자 가운데 적지 않은 분들이 세상을 떠났다”며 대법원에 관련 사건 확정판결을 조속히 내려줄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한 일제 강제동원 피해 문제를 국가적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대법원은 2012년 5월 24일, 최초로 ‘강제 동원된 피해자들에게 일본 전범 기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권이 있다’는 취지의 판결을 냈다. 그간 한·일 양국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된 소송에서 ‘1965년 양국 정부 간에 한·일청구권협정이 이뤄져 개인에게는 손해배상 청구권이 없다’는 취지의 판결만 계속 나오다 한국 대법원이 처음으로 개인의 청구권을 인정한 것이었다. 앞서 강제 징용된 피해자들이 일본기업 신일철주금주식회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2008년 서울중앙지법은 원고 패소

[보도자료] 근현대사기념관 개관 1주년 기념 심포지엄 – 기록으로 보는 3·1혁명

2017년 5월 30일 3074

〔보도자료〕 근현대사기념관 개관 1주년 기념 심포지엄 ‘기록으로 보는 3·1혁명’ 보도자료 [내려받기] 심포지엄 자료집 [내려받기] 서울시 강북구 북한산 자락에 자리 잡은 근현대사기념관 개관 1년을 기념해 6월 1일 덕성여대에서 ‘기록으로 보는 3·1혁명’ 심포지엄이 열린다. 기념관 위탁운영을 맡은 민족문제연구소와 지역에 위치한 덕성여대의 인문과학연구소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외에, 2019년 3·1혁명 100주년을 준비하는 의미도 담겨있다. 강북구는 3·1혁명의 발원지인 봉황각과 순국선열·애국지사 묘역 그리고 국립4·19민주묘지가 자리 잡고 있는 독립정신과 민주주의의 성지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이 같은 역사적 의미를 되살리고자 근현대사기념관 건립을 추진해 지난 해 5월 17일 문을 열었다. 근현대사기념관은 다양한 기획전시·시민강좌와 학술행사를 개최해, 짧은 기간에 작지만 알찬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확고하게 입지를 다지면서, 연인원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미리 배포된 자료집에 의하면, 이번 심포지엄은 특히 기존의 연구와 달리 일제 식민통치 사법기관과 일본정부의 고위관료 등 지배계층 그리고 일제에 부역한 친일파들의 인식을 분석한다는 측면에서, 3·1혁명의 역사상을 한층 풍부하게 하는 새로운 접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그간 알려져 있지 않았던 다수의 독립유공자와 항일공적이 새로이 발굴되었다는 사실도 특기할 만하다. 먼저 최우석 성균관대박물관 학예사는 〈함흥지방법원 검사의 기소자료에 나타난 지방의 3·1항쟁 양상〉 발표에서, 2010년 민족문제연구소가 일본에서 발굴한 함흥지방법원 이시카와 노부시게 검사의 3·1항쟁 관련 기소자료를 최초로 본격 분석했다. 이 자료는 지방의 만세시위 동향을 담고 있다는 희소성과 접근이 불가능한 북한

팟캐스트 ‘역적’ 2화 – 2부 「이게 실화냐?」 “동아일보 설립 김성수 친일 맞다. 대법원 인정 판결!”

2017년 6월 1일 1619

[바로듣기 2-2] [바로듣기 2-1] ㅣ[바로듣기 1-1] [바로듣기 1-2]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1 ‘역적’ “우리 역사의 뿌리가 친일독재 세력에 의해 흔들리고 훼손되었습니다. 우리가 지난 겨울 촛불을 들고 싸운 상대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역사적폐의 주범들의 실체와 이들이 저지른 역사범죄의 동기를 파헤쳐보고자 합니다.” 매주 월요일 업로드 됩니다!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1] 팟캐스트 ‘역적(역사적폐 청산)’ 2화 1부. “대한민국 수구의 장수비결은?” PD 김세호, MC노,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교육홍보실장 ※ 응원영상 진중권 교수가 깨어있는 시민들에게 추천합니다.  

팟캐스트 ‘역적(역사적폐 청산)’ 2화 1부. “대한민국 수구의 장수비결은?”

2017년 5월 29일 1683

[바로듣기 2-1]     진중권 교수가 깨어있는 시민들에게 추천합니다.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1 ‘역적’ “우리 역사의 뿌리가 친일독재 세력에 의해 흔들리고 훼손되었습니다. 우리가 지난 겨울 촛불을 들고 싸운 상대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역사적폐의 주범들의 실체와 이들이 저지른 역사범죄의 동기를 파헤쳐보고자 합니다.” 매주 월요일 업로드 됩니다!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1] 팟캐스트 ‘역적(역사적폐 청산)’  2화 1부. “대한민국 수구의 장수비결은?” PD 김세호, MC노,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교육홍보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