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top-introduce[1]](/wp-content/uploads/2016/02/img-top-news1.png)
주요기사
[대학 포커스] ‘나라사랑 학교사랑’ 성신여대 역사현장체험
[대학 포커스] ‘나라사랑 학교사랑’ 성신여대 역사현장체험(파이낸셜뉴스, 09.10.15)
민족문제연구소, 안중근 의거 100주년 음악회
민족문제연구소, 안중근 의거 100주년 음악회(뉴시스, 09.10.15)
[단독]獨軍 후손 “100년전 조상의 학살 사죄합니다”-세계일보(07.10.09)
[단독]獨軍 후손 “100년전 조상의 학살 사죄합니다” 나미비아 부족 몰살 관련 첫 공식사과 “100년 전 조상의 잘못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깊이 사죄합니다.”1904년 아프리카 식민지 나미비아에서 한 부족민을 대량학살했던 독일군 사령관 로타 폰 트로타의 후손이 최근 희생자 후손들을 만나 사죄했다고 영국 BBC방송이 7일 보도했다.폰 트로타 일가 11명은 나미비아 중부에 있는 헤레로 부족장을 만나 “폰 트로타의 후손들은 100여년 전에 일어났던 끔찍한 인권유린을 매우 부끄럽게 생각하며 사죄한다”고 밝혔다.이는 독일의 나미비아인 대량학살 이후 처음으로 발표된 공식 사과이다.독일은 1870년대부터 1차 세계대전 무렵까지 나미비아를 지배했다. 이곳에서 유목생활을 하던 헤레로족이 1904년 1월11일 봉기하자 당시 독일 점령군 사령관 폰 트로타가 몰살 명령을 내려 수만명이 학살됐다. 대량학살에서 살아남은 헤레로 부족은 독일군의 포로가 되어 수용소에 보내졌다.폰 트로타 후손들의 이번 방문은 대량학살 당시 민중봉기를 이끌던 사무엘 마하레로의 손자이자 헤레로족 부족장인 알폰스 마하레로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마하레로 부족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독일 정부가 보상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독일 정부는 나미비아에 ‘유감’ 표명을 하고 경제원조를 해왔지만 사과와 보상문제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입을 닫고 있다.
‘논개영정 친일화가 그렸다’ 안내판 한때 없어져
오마이뉴스 윤성효 기자 “복식 고증이 맞지 않고 친일화가가 그렸다”는 등의 내용이 들어가 있던 진주성 의기사 ‘논개영정’ 안내판이 한때 없어져 시민단체가 발끈하고 나섰다.50여개 단체로 구성된 ‘독도수호 진주시민행동’ 박노정 공동대표는 “지난 6일 개천예술제를 맞아 관광 온 외지인들을 안내하기 위해 의기사에 들렀더니 안내판이 없었다. 또 최근 들어 주위 몇몇 사람들로부터 안내판이 없어졌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진주성관리사무소는 “청소하기 위해 잠시 옮겨 놓았다”고 하지만, ‘진주시민행동’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진주남강유등축제와 3일부터 시작된 개천예술제를 맞아 의도적으로 안내판을 없앤 것으로 보고 있다.진주성 의기사에는 김은호가 그린 미인도 ‘논개’ 복사본(일명 논개영정)이 1960년대부터 봉안되어 있었다. 고증이 잘못된 데다 친일화가가 그렸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영정을 뜯어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진주시민행동’은 2005년 5월 10일 ‘논개영정’을 강제로 뜯어냈다. 이후 ‘논개영정’은 진주성관리사무소에 넘겨졌다가 그해 8월 ‘논개영정심의위원회’는 ‘표준 영정’ 제작 때까지 재봉안하기로 결정했다. ‘논개영정’을 뜯어낸 뒤 재봉안되기 전까지 의기사에는 위패만 봉안되어 있었으며, 그 옆에 안내판이 놓여져 있기도 했다. ▲ 진주성관리사무소는 시민단체에서 ‘논개영정’을 뜯어내자 의기사에 위패만 봉안한 뒤 그 앞에 안내판을 놓아 두기도 했다. ⓒ 방상철 시민단체가 논개영정을 뜯어내자 논개 출생지인 전북 장수군과 순국지인 경남 진주시가 공동으로 ‘표준영정’을 제작하기로 합의했던 것. 뜯겨졌던 ‘논개영정’을 다시 봉안하면서 의기사에는 작은 안내판(가로 40cm, 세로 60cm)을 놓아두었다.안내판에는 “이당 김은호가 그린 논개영정은 복식이 맞지 않고, 그가 친일화가라는 주장이 제기된 후 일부 시민단체
‘안중근 의거 100주년’ 시민음악회 열린다
‘안중근 의거 100주년’ 시민음악회 열린다(연합뉴스, 09.10.15)
나이키 ‘욱일승천기’ 농구화 한국출시 안한다
나이키 ‘욱일승천기’ 농구화 한국출시 안한다(머니투데이, 09.10.09)
“친일 논란 ‘고 남인수씨’ 이름 딴 가요제 중단 촉구”-뉴시스(07.10.08)
“친일 논란 ‘고 남인수씨’ 이름 딴 가요제 중단 촉구” 경남 진주지역의 시민단체가 친일논란이 일고 있는 경남 진주축신의 가수 고 남인수씨의 이름을 딴 가요제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친일잔재청산을 위한 진주시민운동본부’는 8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주MBC와 진주시는 친일인사를 가요황제로 기념하는 남인수가요제를 당장 중단하고 민족정기의 확립을 바라는 시민들에게 깊이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들 단체에 따르면 남인수씨는 일본왕을 위해 손가락을 깨물어 군대에 지원하다는 ‘혈서지원’과 내선일체를 주장한 ‘그대와 나’, ‘이천오백만의 감격’ 등을 불렀다.또 남인수씨는 이미 1948년 백범 김구 선생에 의해 친일 부역자로 지명된 것은 물론 2005년 민족문제연구소에 의해 친일인명사전의 1차 예정자 명단에도 올랐다.한편 남인수가요제는 9일 오후 8시 진주성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제3회 임종국상 시상 계획‘친일인명사전’ 편찬현황 대국민보고회제3회 임종국상 시상식
민족문제연구소 추천서 양식 내려받기 <임종국상>은 굴욕적인 한일협정 체결 이후 민족의 자성을 촉구하기 위해 1966년 『친일문학론』을 시작으로 친일문제 연구에 일생을 바친 고 임종국 선생(1929∼1989)의 높은 뜻을 기리고자 제정한 상입니다.<임종국상>은 ‘친일청산’, ‘역사정의 실현’, ‘민족사 정립’이라는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는 개인과 단체를 학술·문화, 언론·사회 등 두 부문에서 선정해 수여합니다. 시상부문 : 학술·문화부문 1명 언론·사회부문 1명 시상 : 상패와 시상금 각 5백만 원 수상자 선정·발표 : 임종국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 후 10월말 개별 통지, 누리집 게시 시상식 : 2007년 11월 9일 (금) 오후6시 한국언론재단 19층 기자회견장 수상 후보자 추천 ▶ 제출서류 : 추천서 1부, 후보자 개인이력서 또는 단체의 경우 주요활동내역 1부, 사진 1매, 기타 자료(저작물, 영상물, 보도기사 등)▶ 접수기간 : 2007년 10월 22일까지▶ 보내실 곳 :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1동 38-29 금은빌딩 3층 민족문제연구소 minjok@minjok.or.kr 접수한 서류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증빙자료는 사본을 보내주십시오.)▶ 자세한 내용은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으로 문의 바랍니다. 02-969-0226 www.minjok.or.kr ‘친일인명사전’ 편찬현황 대국민보고회제3회 임종국상 시상식 오랜 기간 국민적 지지 아래 추진된 ‘친일인명사전’ 편찬사업이 드디어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십수년간에 걸쳐 민족문제연구소가 구축한 350여종의 D.B.와 소장자료를 활용, 학계를 망라한 15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현재 원고 집필이 60%에 이르고 있는 등,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제 사전 완간이 눈앞에
이토 히로부미 ‘최후의 옷’ 나타났다
이토 히로부미 ‘최후의 옷’ 나타났다(시사저널, 09.10.14)
“일제 때 뺏긴 5층 석탑 되찾자”
“일제 때 뺏긴 5층 석탑 되찾자”(경향신문, 09.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