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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70명 친일 행적·해방후 경력 총망라
4370명 친일 행적·해방후 경력 총망라(한겨레신문, 09.10.29)
조선일보, 안중근 기념사업 후원 자격없다
조선일보, 안중근 기념사업 후원 자격없다(시사인, 09.10.29)
구로다 국장 “가난 때문에 위안부 택한 것”-연합뉴스(07.08.14)
구로다 국장 “가난 때문에 위안부 택한 것”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XTM 인터뷰서 밝혀미즈노 교수 “난 이제 한국과 상관없는 사람”(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거침없는 극우 발언으로 국내에서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는 일본 산케이신문의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서울지국장이 일본군 위안부와 독도 문제 대해 또다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구로다 지국장은 김구라, 지상렬, 우승민이 진행하는 XTM 시사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도와주십쇼(Show)’와의 인터뷰에서 ‘위안부들이 정말로 자발적이었다고 생각하느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당시 일본에서는 성(性)을 사고 파는 것이 불법이 아니었다. 한국의 경제적 사정, 즉 가난 때문에 그렇게 한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그는 또 김구라가 “매번 독도 문제나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이 사과하는 것이 짜증스러운가”라고 묻자 “위안부뿐만 아니라 과거사에 대한 모두가 그렇다”고 답했다.이어 독도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 언론이 문제가 있다고 본다. 독도 영유권에 대해 결론이 안 난 문제를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우리 것’이라 하는데 객관적으로 대립 다툼의 대상이다. 독도는 이미 1905년 일본 영토로 공표했다”면서 “한국 언론이 ‘현실은 이렇다’라고 국민에게 설명하고 이야기해줬으면 이렇게나 극단적으로 화가 나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또한 “한국 사회의 정보 부족으로 인간적인 견해만 부각,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 아니냐”면서 “미국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 통과는 하나의 참고 의견일 뿐”이라고 잘라 말했다.‘도와주십쇼’는 이와 함께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한때 대표적인 친한파 인사로 국내 방송에도 자주 출연했던 미즈노 순페이 교수를 일본에서 만나 인터뷰를 시도했다.그러나 현재 일본 홋카이도산업대에 재직
구로다 국장 “가난 때문에 위안부 택한 것”-연합뉴스(07.08.14)
구로다 국장 “가난 때문에 위안부 택한 것”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XTM 인터뷰서 밝혀미즈노 교수 “난 이제 한국과 상관없는 사람”(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거침없는 극우 발언으로 국내에서 따가운 시선을 받고 있는 일본 산케이신문의 구로다 가쓰히로(黑田勝弘) 서울지국장이 일본군 위안부와 독도 문제 대해 또다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구로다 지국장은 김구라, 지상렬, 우승민이 진행하는 XTM 시사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도와주십쇼(Show)’와의 인터뷰에서 ‘위안부들이 정말로 자발적이었다고 생각하느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당시 일본에서는 성(性)을 사고 파는 것이 불법이 아니었다. 한국의 경제적 사정, 즉 가난 때문에 그렇게 한 것 아니냐”라고 말했다.그는 또 김구라가 “매번 독도 문제나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이 사과하는 것이 짜증스러운가”라고 묻자 “위안부뿐만 아니라 과거사에 대한 모두가 그렇다”고 답했다.이어 독도 문제에 대해서는 “한국 언론이 문제가 있다고 본다. 독도 영유권에 대해 결론이 안 난 문제를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우리 것’이라 하는데 객관적으로 대립 다툼의 대상이다. 독도는 이미 1905년 일본 영토로 공표했다”면서 “한국 언론이 ‘현실은 이렇다’라고 국민에게 설명하고 이야기해줬으면 이렇게나 극단적으로 화가 나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또한 “한국 사회의 정보 부족으로 인간적인 견해만 부각,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 아니냐”면서 “미국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 통과는 하나의 참고 의견일 뿐”이라고 잘라 말했다.‘도와주십쇼’는 이와 함께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한때 대표적인 친한파 인사로 국내 방송에도 자주 출연했던 미즈노 순페이 교수를 일본에서 만나 인터뷰를 시도했다.그러나 현재 일본 홋카이도산업대에 재직
안중근 마케팅의 어둔 그림자
안중근 마케팅의 어둔 그림자(시사인, 09.10.29)
친일파 단체가 안중근을 추모한다고?
친일파 단체가 안중근을 추모한다고?(시사인, 09.10.29)
친일파 10명 재산 257억 국고 환수
한국일보 성시영 기자 13일 오전 서울 중구 충무로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친일재산 국가귀속 결정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조사관들이 관련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김주성기자 poem@hk.co.kr 민영휘 등 친일파 10명의 재산 257억원 상당에 대해 국가귀속 결정이 내려졌다. 이번 결정은 지난 5월 이완용 송병준 등 9명의 친일파 재산에 대해 내려진 1차 결정에 이어 두 번째다.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위원장 김창국ㆍ이하 조사위)는 13일 제24차 전원위원회를 열어 위원 9인 전원 찬성으로 민영휘 등 친일파 10명의 후손들이 갖고 있는 토지 156필지 102만60㎡에 대해 국가귀속 결정을 내렸다. 이는 공시지가로는 105억원, 시가로는 257억원 상당이다.재산환수 대상이 된 친일파는 민영휘 이외에도 민병석 민상호 박중양 윤덕영 이근상 이근호 이재곤 임선준 한창수 등 모두 10명이다.시가 기준으로 가장 많은 재산이 귀속된 친일파는 중추원 참의를 지낸 민상호로 110억여원의 토지가 환수될 예정이다. 2위에는 한일합방 공로로 일제로부터 자작을 수여 받은 민영휘가 56억8,756만원 상당의 토지(31만7,632㎡)를 환수 당했고, 다음으로는 이재곤 43억577만원(16만9,794㎡), 박중양 36억7,110만원(8만2,082㎡) 등이 뒤를 이었다.특히 민영휘 후손들이 보유하고 있다가 국가 귀속 대상이 된 토지 가운데에는 백제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청주 상당산성(사적 212호) 일대 토지도 포함돼 있다. 이로써 지금까지 두 번에 걸친 조사위 의결로 친일파가 일제에 협력하면서 축재한 시가 320억원(공시지가 142억원) 상당의 토지 127만4,965㎡가 국가에 귀속됐다. 조사위는 이와 함께 7월말 현재 친일파 109명의
[광복절 더 서러운 독립유공자들] 200여명 질병·가난과 싸움-국민일보(07.08.13)
[광복절 더 서러운 독립유공자들] 200여명 질병·가난과 싸움 독립유공자 박준황(82)옹은 퇴행성 관절염과 대장염으로 4년째 투병 중이다. 박옹은 1944년 독립운동 조직을 꾸리다 체포돼 김천형무소에서 1년간 옥고를 치렀다. 오랜기간 병상에 누운 채 하루 하루를 보내는 그는 대소변도 가리지 못할 정도로 거동이 불가능하다. 부인이 간병을 하지만 힘이 부치는 상황이다. 1주일에 한 번 정부에서 제공하는 ‘보훈 도우미’가 찾아오지만 거의 도움이 되지 못한다. 아들 수철(47)씨는 13일 “1주일에 2시간 찾아오는 도우미가 병수발에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겠느냐”며 한숨을 내쉬었다. 김채룡(86)옹 역시 비슷한 처지다. 김옹은 독립운동을 하다 붙잡혀 4년간 옥고를 치렀으며 일제의 고문으로 오른쪽 청력까지 잃었다. 2002년 뇌경색으로 쓰러진 뒤 백내장까지 앓게 돼 앞을 전혀 보지 못하고 목소리로 사람을 구분하는 형편이다. 김옹은 2년 전 부인과 사별한 이후 보훈 도우미로부터 간병 서비스를 받고 있지만 1∼2시간 동안 시간만 때우다 가는 모습에 적이 실망하고 말았다. 딸 영아(39)씨는 “경제적 부담이 상당하지만 어쩔 수 없이 월 100만원을 주고 외부 간병인을 쓴다”고 말했다. 지난해 4월부터 시행 중인 보훈 도우미 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독립유공자 및 가족들로부터 끊임 없이 제기되고 있다. 보훈 도우미 서비스는 각종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목욕과 식사, 화장실 이용 등을 도와준다는 명목하에 지난해 4월부터 시행됐다. 그러나 1주일에 한 번 찾아와 1∼2시간 동안 환자를 돌보는 것으로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게 유공자 및 가족들의 하소연이다.
“윤동주, 관념적 고향(南) 실존적 고향(北) 모두 상실한 이중의 이산자”
“윤동주, 관념적 고향(南) 실존적 고향(北) 모두 상실한 이중의 이산자”(부산일보, 09.10.29)
“시일야방성대곡 장지연도 친일 사전에”
“시일야방성대곡 장지연도 친일 사전에”(노컷뉴스, 09.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