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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한·일정부가 나서면 쉽게 해결할 문제”

2009년 12월 11일 465

“한·일정부가 나서면 쉽게 해결할 문제”(서울신문, 09.12.05)

형은 땅팔아 군자금 대고, 동생들은 독립운동하고

2009년 12월 10일 470

형은 땅팔아 군자금 대고, 동생들은 독립운동하고(오마이뉴스, 09.12.10)

위안부 결의안 26일 햇빛 볼 듯-노컷뉴스(07.06.17)

2007년 6월 18일 466

위안부 결의안 26일 햇빛 볼 듯 일본군 위안부결의안이 26일 미 하원 외교위원회에 상정돼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위안부 결의안 하원 상정과 통과의 결정적 열쇠를 쥔 톰 랜토스 하원외교위원장(민주. 캘리포니아주)이 위안부결의안의 오는 26일 상정을 시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랜토스 위원장은 16일 자신의 지역구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일본군 위안부결의안을 나 자신도 지지하고 있다”면서 “오는 26일 외교위 본회의에 상정하면 큰 표차로 통과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위안부결의안을 통과시키는 것이 내 임무라”고 말했다.랜토스 위원장은 “나치의 학살(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사람으로 인권 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만큼 한국 여성들이 받은 고통에 대한 정의가 실현되지 못했다”고 말했다.랜토스 위원장이 지난달 25일 위안부결의안을 상정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상정하지 않는 바람에 입장이 바뀐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지만 공개적으로 상정 일자를 못박음으로써 이제 위안부결의안은 햇빛을 볼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특히 위안부결의안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미 하원 의원들이 140명이 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하원 전체회의에서도 통과 가능성이 있다.위안부결의안 하원 전체회의 상정권을 갖고 있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역시 위안부결의안을 묵시적으로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더욱이 일본의 정치인들과 학자들이 지난 15일 워싱턴포스트지에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이 없었다면서 미국도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군들의 강간을 우려해 일본 정부에 위안소를 만들라고 요구한 적이 있다는 내용의 광고가 미국인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지난 4월 27일 아베 총리의 위안부 발언과 워싱턴포스트지 광고가 오히려 역효과를 내면서 결의안 통과에 힘을 보태는 것으로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26일 미 하원 외교위 상정”-한겨레신문(07.06.17)

2007년 6월 18일 427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26일 미 하원 외교위 상정” 톰 랜토스 외교위원장   2차대전 당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결의안(HR-121)이 오는 26일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본회의에 정식 상정된다.톰 랜토스 하원 외교위원장은 16일 로스앤젤레스 윌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다민족 인권단체들의 초청행사 연설에서 “하원의원 140명이 공동발의자로 서명한 위안부 결의안은 꼭 통과돼야 하며, 통과되도록 하는 게 내 임무”라며 “26일 외교위원회의 공식 안건으로 채택할 계획이며, 통과에도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외교위 상정에 전권을 쥔 랜토스 위원장이 결의안 상정의 구체적 시기를 공개석상에서 밝힌 것은 처음이다. 마이크 혼다 하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주)이 지난 1월 말 발의한 결의안에는 이날 현재 140명이 서명했다.한편 의원과 교수, 언론인 등 일본의 지도급 인사 63명이 지난 14일 <워싱턴포스트>에 실은 “위안부 동원에 강압이 없었고 위안부들은 대우를 잘 받았다”는 내용의 전면광고가 미국 내 여론의 역풍을 맞고 있는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딕 체니 부통령은 “매우 화가 나는 내용”이라며 경위 파악을 지시했고, 부통령실 관계자가 한인단체 쪽에 체니 부통령의 불쾌감을 전달했다고 워싱턴의 한인단체 관계자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공동발의 의원 수가 이달 안에 150명을 넘어설 것으로 확신한다”며 “일본 쪽의 경솔한 광고 내용이 결의안 통과 분위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광고 문안 중에 “미군 또한 1945년 점령 이후 강간을 예방하기 위해 ‘위안소’ 설치를 일본 정부에 요청한 사례가 있다”는 주장을 두고, 미국

‘중국 내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도록 발간

2009년 12월 10일 585

‘중국 내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관’ 도록 발간(뉴시스, 09.12.10)

“신채호와 의열단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2009년 12월 10일 462

“신채호와 의열단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다”(경향신문, 09.12.10)

-연합뉴스(07.06.14)

2007년 6월 18일 574

<고교생들 ‘위안부 문제’ 해결에 힘보탠다>   위안부 할머니와 고교 학생의 만남 민사고 동아리 주도.. 전국 8개 고교서 증언회 (광주=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전국 고교생들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피맺힌 증언을 듣고 지원조직을 만들어 반 세기 넘게 끌어 온 위안부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탠다.14일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공동체인 경기도 광주시 ‘나눔의 집’에 따르면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79).이옥선(80) 할머니는 15일 충북 충주 중산외고를 시작으로 26일까지 전국 8개 고교에서 순회 증언회를 갖는다.이번 증언회는 민족사관고 학생 동아리인 ‘시나브로’의 주관으로 진행된다.‘시나브로’는 지난해 여름방학 때 나눔의 집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했던 이 학교 국제반 3학년 기예지(19.당시 2년.동아리장) 양이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실상을 확인한 뒤 명예회복과 보상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기로 마음 먹고 뜻을 같이 하는 친구와 후배 11명을 모아 만든 동아리이다.지금은 20명이 활동하는 ‘시나브로’는 지난해 9월 강일출 할머니를 학교로 초청, 증언을 듣고 국악공연으로 위로하기도 했다. 기 양은 지난 2월 김군자(81) 할머니의 미국 스탠퍼드, UC버클리대 강연회에 동행하기도 했다.이번 증언회에서는 할머니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할머니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회, 그리고 피해실태를 보여주는 영상물 상영 등이 열리며 학생들은 증언회가 끝난 뒤 인터뷰를 통해 할머니들의 생생한 증언을 듣는다.‘시나브로’는 이 자리에서 서명을 받아 미국 하원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호소하는 편지를 미 의원들에게 보내는 한편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갖게

혼다 “세계가 다 아는 거짓말” 분노-‘문화'(07.06.15)

2007년 6월 15일 543

혼다 “세계가 다 아는 거짓말” 분노  日의원 45명 WP紙 ‘위안부 동원 부인’ 전면광고   일본 의원 45명이 워싱턴포스트 전면 광고를 통해 일본 정부·군대의 위안부 강제동원 사실을 부인하자 미국 하원의 마이크 혼다 의원실은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을 부인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하원에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제출한 혼다 의원측 대니스 콘 언론담당 보좌관은 14일 문화일보와의 통화에서 “혼다 의원은 대답할 가치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 공식 논평도 내지 않을 정도”라며 “광고의 주장들은 이미 수십년간 되풀이돼온 거짓말”이라고 일축했다.그는 “이미 하원 청문회에서 3명의 위안부 피해자들이 강압적 동원, 강간, 학대행위를 생생히 증언했을 뿐 아니라 이미 세계가 다 알고 있는 진실을 가리려는 주장”이라고 비판했다.워싱턴의 외교소식통은 이날 “일본 의원들의 광고가 지난번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강제동원 부인처럼 미국내의 분노를 일으키면서 하원의 위안부 결의안 통과에 가속도를 붙여줄 수도 있다”고 말했다.이날 현재 결의안에 지지서명한 하원의원수는 모두 140명이다.또 미 샌프란시스코 지역 언론인 베이시티 뉴스에 따르면 ‘아시아의 2차대전 역사를 보존하기 위한 글로벌연대’등의 아시아인 단체들은 지난 8일 “위안부 결의안은 중대한 인권 문제”라며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아시아인 중 33%는 이 지역 출신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톰 랜토스 하원 외교위원장이 이 결의안을 지지하지 않을 경우 과연 우리 지역의 대표인지 다시 생각할 것”이라는 입장을 모았다.이날 일본 자민당과 민주당 및 무소속 의원 45명이 교수, 정치평론가, 언론인 등과 공동명의로 포스트지에 게재한 ‘사실(The Facts)’이라는 제목의

‘친일’이라는 말 적절하고 충분한 표현인가

2009년 12월 10일 556

‘친일’이라는 말 적절하고 충분한 표현인가(시사저널, 09.12.09)

친일 문제, 우리 시대의 불행한 정신상황에 대하여

2009년 12월 10일 478

친일 문제, 우리 시대의 불행한 정신상황에 대하여(프레시안, 0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