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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충북도 “독립유공자 의료비지원 확대”

2009년 12월 17일 418

충북도 “독립유공자 의료비지원 확대”(연합뉴스, 09.12.15)

보수진영 “과거 친일행위자들은 피해자 겸 희생자”

2009년 12월 17일 406

보수진영 “과거 친일행위자들은 피해자 겸 희생자”(경향신문, 09.12.16)

위안부 결의안 주도 혼다 의원-연합뉴스(07.06.27)

-0001년 11월 30일 399

<인터뷰> 위안부 결의안 주도 혼다 의원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나 혼자 이룬 것이 아니고 여러 한인 단체 등 모두가 한 팀을 이뤄 노력한 결과입니다.” 미 하원 외교위원회가 종군 위안부 결의안을 통과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낸 마이클 혼다 의원은 26일 워싱턴D.C.와 LA를 잇는 전화 공동 인터뷰에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하며 “7월 중순께 하원 본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통과되는 순간까지 한인 사회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보내줘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혼다 의원과의 일문일답. –결의안이 외교위원회를 통과했는 데 소감은.▲기대 이상의 결과가 나왔다. 모두가 바라던 것이었으며 나 혼자 해낸 것이 아니고 한국의 여러 단체, 언론들이 힘을 합쳐 한 팀으로 노력한 결과이다. 당초 35명 정도 지지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일방적인 찬성표를 이끌어내 39-2로 통과했다. 기대 이상이다. 아주 만족하며 특히 민주, 공화 양쪽에서 모두 지원해줬다. –외교위에 이어 하원 본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보는가.▲예스(Yes)라고 말하고 싶다.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낸시 펠로시 등도 지원하고 있으니 7월까지 되지 않겠나 하는 희망을 갖고 있다. 7월 중순께로 예상하고 있으며 7월 안에 끝내는게 바람이다. –하원을 통과하기 까지 한인 사회가 할 일은.▲현재 결의안을 지지한 의원이 151명이다. 나머지 284명의 의원들은 아직까지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는 셈이다. 내 웹사이트(www.house.gov/honda)에서 의원 284명의 연락처를 찾을 수 있을 테니 한인 사회가 이들을 상대로 지속적으로 전화하는 등 찬성표를 던지도록 유도해야

펠로시 美하원의장, 위안부결의안 전폭지지 성명-뷰스앤뉴스(07.06.27)

-0001년 11월 30일 492

펠로시 美하원의장, 위안부결의안 전폭지지 성명 “일본정부, 강제적으로 성노예 만든 책임 사과해야”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26일 종군위안부 결의안의 하원 외교위원회 통과와 관련, 이 결의안을 지지하고 하원 본회의에서도 이 결의안이 통과되기를 기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펠로시 의장의 지지성명은 위안부 결의안의 본회의 통과를 기정사실화하는 입장 발표에 다름 아니어서, 결의안 통과를 위해 오랜 기간 동분서주해온 우리 한인교포들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됐음을 알려주고 있다.펠로시 의장은 이날 성명에서 “오늘 하원 외교위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에 의해 강제적으로 성의 노예가 된 위안부를 지원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켜 인권을 존중하는 강력한 성명을 발표했다”며 “위안부와 전 세계에서 정의와 인권을 위해 싸우는 이들을 위해 아시아태평양계 의원 모임 의장인 마이클 혼다 의원이 그동안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는 높게 평가되어야 한다”며 결의안을 발의한 혼다 의원의 노고를 치하했다.그는 “나는 하원 본회의도 이 결의안을 통과시켜 우리가 위안부들이 겪은 엄청난 고통을 잊지 않을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해주길 기대한다”고 하원의원들에게 결의안 통과를 주문한 뒤, “그들은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왔지만 그들의 용기를 인정하는 데 너무 늦은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그는 이어 일본을 향해 “일본은 미국의 소중한 친구이면서 중요한 우방이지만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이 점에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2차 대전이 일어난 지 반세기가 더 지났지만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미래세대를 교육하기에 너무 늦은 것은 아니다”라고 즉각 사과를 촉구했다. 그는 “일본군에 의해

전북 친일거두 8명 중 고창 5인

2009년 12월 16일 433

전북 친일거두 8명 중 고창 5인(고창코리아, 09.12.07)

日, 피폭 한국인에 110만엔 일률 보상

2009년 12월 16일 404

日, 피폭 한국인에 110만엔 일률 보상(연합뉴스, 09.12.16)

드라마 ‘서울1945’ PD·작가 ‘무죄’-머니투데이(07.06.27)

2007년 6월 27일 411

드라마 ‘서울1945’ PD·작가 ‘무죄’  서울중앙지법 형사6단독 이동근 판사는 27일, ‘드라마 서울1945’에서 이승만 전 대통령과 장택상 전 국무총리에 대해 허위사실을 적시해 이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 명예 훼손)로 기소된 KBS PD 윤창범씨와 드라마 작가 이한호씨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드라마에서 이 전 대통령과 장 전 총리에 대해 구체적인 허위 사실의 적시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고, 이로 인해 이들이 친일파로 묘사됐다고 보기도 어렵다”며 “아울러 이 전 대통령 등이 여운형 암살의 배우자인 것처럼 공연히 허위 사실을 적시했다고 인정할 증거도 없다”고 밝혔다.서울1945는 네 젊은이가 8·15 해방과 6·25 전쟁 과정에서 겪는 갈등을 다룬 드라마로,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KBS에서 방송됐다.이에 이 전 대통령의 양자 이인수씨와 장 전 총리의 딸 장병혜씨는 “드라마가 방송됨으로써 이 전 대통령과 장 전 총리의 사회적 평가가 현저하게 훼손됐고, 유족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KBS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냄과 함께 윤씨 등을 형사 고소했다.손배소 사건에서도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5월 “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드라마의 묘사는 허구를 기본으로 하는 드라마의 성격상 예술적 표현으로 허용되는 범위에 있다”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린 바 있다.

미 하원 외교위 ‘위안부 결의안’ 압도적 가결-연합뉴스(07.06.27)

2007년 6월 27일 714

미 하원 외교위 ‘위안부 결의안’ 압도적 가결 찬성 39, 반대 2표..7월 둘째주 본회의 상정 유력         (워싱턴=연합뉴스) 조복래 김병수 특파원 = 제2차 세계대전당시 일본군의 종군위안부 강제 동원에 대해 일본 정부의 공식 시인과 사과, 역사적 책임을 요구하고, 일 총리의 사과를 권고하는 결의안이 26일(현지시각) 오후 미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공식 채택됐다.미 하원 외교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일본계 3세인 민주당 마이클 혼다 의원이 발의한 종군위안부 결의안(HR121호)에 톰 랜토스 외교위원장의 의견이 반영된 수정결의안을 상정, 표결에 돌입해 찬성 39, 반대 2표의 압도적 다수로 통과시킨 뒤 하원 본회의로 넘겼다.이번 결의안 통과를 주도한 혼다 의원은 결의안 통과 후 “7월 둘째 주 하원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외교위에서 39대 2대로 처리된 사실을 감안할 때 본회의에서도 통과될 좋은 기회를 맞고 있는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전체 하원의원 435명 가운데 3분의 1을 넘은 총 149명이 결의안을 지지. 공동발의자로 서명했다. 하원 외교위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된 것은 작년 9월 13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이날 외교위를 통과한 ‘혼다 결의안’은 지난 1930년부터 2차 세계대전기간 일본군의 종군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해 일본정부가 공식적으로 시인.사과하고 역사적 책임을 받아들일 것을 요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특히 2차대전중 일본정부가 저지른 종군위안부제도는 20세기 최대의 인신매매 사건들 중 하나로 규정했다.또한 집단강간과 강제낙태, 정신적 모욕, 성적 학대 등으로 신체적 장애와 학살 또는 자살이 포함된 전례 없이 잔인한 중대사건임을 지적하고 일본정부가

[기고]역사 바로 세우기는 미래를 위한 일

2009년 12월 16일 462

[기고]역사 바로 세우기는 미래를 위한 일(경남도민일보, 09.12.02)

중앙亞 끌려갔던 고려인 애환, 카자흐서 영화로

2009년 12월 16일 418

중앙亞 끌려갔던 고려인 애환, 카자흐서 영화로(한국일보, 09.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