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신흥무관학교 107주년 기념식(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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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육사에서 열린 신흥무관학교 설립 기념식(화랑연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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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으로 육사에서 열린 신흥무관학교 설립 기념식(화랑연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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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사를 하는 윤경로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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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사 군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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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왼쪽부터 윤경로 기념사업회 상임대표, 이항증·황원섭 기념사업회 공동대표, 차영조 동암 차리석 선생 후손, 김순흥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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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식에 참석한 육사 지휘부 및 생도 대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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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무관학교 경과보고를 하는 주동욱 전 경희총민주동문회 신흥무관학교100주년기념사업준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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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무관학교 교가 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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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열하는 육사 생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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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무관학교 홍보 영상을 시청하는 생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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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식에 참석한 기념사업회 임원, 유족 및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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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무관학교 설립 107주년 기념 항일음악회의 사회를 보는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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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사 을지강당에서 항일음악회를 관람 육사 생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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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중인 오단해 등 젊은 음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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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 옥중가>를 낭독하고 있는 차영조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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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학우단가>를 노래하는 육사 성악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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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식사를 하고 있는 육사 생도대장 김태진 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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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사 충무관 1층 로비에서 <독립군·광복군에서 대한민국 육군으로>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관람하는 기념사업회 관계자들과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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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1일 충무관 앞에 제막된 독립전쟁영웅 5인(이회영, 홍범도, 지청천, 김좌진, 이범석)의 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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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1일 충무관 앞에 제막된 독립전쟁영웅 5인(이회영, 홍범도, 지청천, 김좌진, 이범석)의 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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