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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의 책갈피]‘친일’이 ‘대일 협력’이라고?
[최재천의 책갈피]‘친일’이 ‘대일 협력’이라고?(위클리경향, 10.02.16)
친일로 치부하기 힘든 부분 연구 필요
친일로 치부하기 힘든 부분 연구 필요(한겨레신문, 10.02.16)
“교단 과오를 참회합니다”, 기성 ‘죄책고백문’… 사회참여 확대 다짐-국민일보(07.03.02)
“교단 과오를 참회합니다”, 기성 ‘죄책고백문’… 사회참여 확대 다짐 [국민일보] 2007-03-02 15:47 “1960년대 민주화를 위해 많은 학생이 피투성이가 될 때 저도 학생이었지만 용기가 없어 바라만 보고 있었습니다. 교단이 민주화 탄압을 외면한 죄책 고백에 앞서 당시 민주화 과정에서 방관했던 제 잘못부터 고백합니다.” 3·1절을 맞아 성결교회 죄책고백문을 발표(본보 17일자 18면)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이정익 목사는 1일 시무 중인 서울 신촌성결교회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소감을 밝혔다. 기성은 이번 고백문에 일부 교단 인사가 신사참배에 가담한 것과 민주화 운동 탄압을 외면한 것, 80년대 신군부 등장을 수수방관했던 점 등 세 가지 잘못을 담았다.당시 신학교 학생이었던 이 목사는 “피투성이가 된 학생들을 보면서 솔직히 두려웠다. 용기가 없었다”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이 성숙되지 못했다”고 자책했다. 또 “80년대 신군부 등장 때 아현교회의 40대 젊은 목회자로서 침묵했던 것은 나의 안녕과 편안함만 추구했기 때문”이라고 쉽지 않은 고백을 했다. 행동하는 신학을 강조한 독일 본회퍼 교수의 ‘죽음 앞에서’를 읽은 이후 설교와 삶을 통해 나와 교회, 교단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깨닫게 됐다고 덧붙였다.이 목사는 “사학법 재개정을 위해 적극 나서고 사회 문제 해결에 큰 관심을 보이는 것은 불의에 침묵했던 지난날을 교단과 함께 반성하고 성결교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의지의 결과”라고 밝혔다.실제 기성은 사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학법 재개정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성결’이란 이름으로 내재적인 신앙에
“국립묘지법 개정하여 김창룡 묘 이장하라”-오마이뉴스(07.03.01)
“국립묘지법 개정하여 김창룡 묘 이장하라”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회원들, 대전현충원 앞 시위 ▲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국립묘지법 개정하여 김창룡 묘 이장 하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임성식 ▲ 대전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이 김창룡의 친일 반민족 행위를 담은 판넬을 보고 있다. ⓒ 임성식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등 국립묘지법 개정 및 반민족행위자 김창룡 묘 이장 추진 시민연대 회원 20여명은 3.1절을 맞아 대전현충원 장군 묘역(제1장군 묘역)에 안장된 김창룡 육군중장의 묘(69번) 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이들은 이날 10시 대전 현충원 앞에서 집회를 갖고 “김창룡은 일제시대 때 일본 관동군 헌병대의 밀정으로 항일 독립투사들을 잡아들였으며, 해방 후에는 이승만의 비호 아래 양민학살에 앞장섰다”고 주장했다.또한 “민족지도자이신 김구 선생님의 살해를 사주하는 등 갖은 반민족 행위를 저지른 자”라며 “그런 자가 대한민국에서 장군이었다고 해서 국립묘지에 있는 것은 모순”이라고 집회를 가진 이유를 설명했다.이어 “김창룡의 묘가 이곳에 있어야 한다면, 저기 애국지사 묘역에 있는 김구 선생의 모친 곽락원 여사와 아들 김인 선생의 묘는 왜 이곳에 있는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우리 국민을 욕보이고 역사를 욕보일 뿐만 아니라, 이곳에 고이 잠들어 계시는 애국지사들을 능멸하는 것”이라고 성토했다.특히, 이들은 성명을 통해 “국립묘지법을 개정하여 전국의 국립묘지에서 감히 애국지사와 같이 누워 편한 잠을 자고 있는 모든 민족반역자들과 군사반란을 일으킨 반국가사범들을 이 신성한 곳에서 추방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반민·반국가행위자들은 죽어서도 절대 대접받지 못한다는 추상같은
“한·일 과거사문제 총론적으로 해결해야”
진실과 미래 국치100년사업추진위 박한용 운영위원장 경향신문 윤민용 기자 ..100추위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 박한용 연구실장은 “그간 한·일 과거사 청산 관련 활동이 개별적으로 진행돼 복잡하게 얽혀 있는 한·일 과거사 문제를 전체적으로 아울러 해결할 수 있는 단계로 발전하지 못했다”며 “각론에서 나아가 총론적 해결로 근본적 치료를 하자는 취지에서 100추위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2008년 11월 평양에서 열린 ‘일본의 역사 왜곡 및 독도강탈 책동 반대 남북공동토론회’가 계기가 됐다. 위안부 피해자, 강제동원 피해자, 야스쿠니신사 반대,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반대 등 관련 단체들이 한데 모인 자리에서 경술국치 100년을 앞두고 공동행동기구를 만들기로 했다. 2009년 2월 발기인대회를 열고 4월 창립했으며..<기사 발췌> “한·일 과거사문제 총론적으로 해결해야”(경향신문, 10.02.12) 관련기사 한일 시민단체 한데 뭉치다!(ytn, 10.02.11)한일 강제병합 100년…한일 시민단체가 뭉쳤다!(ytn, 10.02.04)“국가주의 극복위해 교육방법 공동개발 필요”(한겨레신문, 09.12.31)‘국치 100주년’ 韓日 공동 시민선언대회(연합뉴스, 09.12.31)
사할린 강제징용자에 위로금 줘야
사할린 강제징용자에 위로금 줘야(정경뉴스, 10.02.14)
민족문제硏 영주·봉화지회 창립총회-매일신문(07.03.02)
민족문제硏 영주·봉화지회 창립총회 민족문제연구소는 1일 영주시 풍기읍 교촌리 대한광복공원에서 김홍진 영주·봉화지회 창립 준비위원장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어 초대 회장에 박태서(83·항일운동 생존자) 옹을 추대했다.
[보도자료] 기와 예로 맞선 그들展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자료 내려받기 사진자료 내려받기 ● 전 시 명 : <기(氣)와 예(藝)로 맞선 그들> 展● 전시기간 : 2007. 3. 9 (금) ~ 2007. 4. 17 (화)(여는자리 : 2007. 3. 9(금) 오후 5시)● 개관시간 : 평일주말 10:00-20:00 (매주 월요일은 휴관)● 장 소 : 고양어울림미술관 제1, 2 전시장● 주 최 : (사)민족문제연구소, (재)고양문화재단, 고양신문● 후 원 : 고양시, 백범김구기념관, 우당기념관● 전시문의 : 02)969-0226 / 010-6734-5060(전시 담당자) * 31절을 기념하여 항일 애국지사들의 휘호와 간찰, 유품, 관련 문헌 등을 전시 * 점차 잊혀져가는 애국선열들의 자주독립의 의지와 나라사랑정신 선양* 민족의 전통문화와 사상, 역사문제를 인식할 수 있는 교육적 전시 민족문제연구소(www.minjok.or.kr)는 고양어울림미술관과 공동으로 31절을 기념하여 항일애국지사들의 독립정신과 나라사랑정신을 선양하는 <기(氣)와 예(藝)로 맞선 그들> 展을 개최한다. 1.<기(氣)와 예(藝)로 맞선 그들> 展에서는 구한말 이래 일제 침탈에 맞서 의병을 일으키거나 순절한 선열, 임시정부 요인들과 의열사(義烈士), 국내에서 일제의 회유를 거부하며 끝까지 지조를 지키며 항일운동을 전개한 민족지도자 등 20여 애국지사의 서화, 휘호와 간찰, 유품, 관련 문헌 등을 실물 전시하여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정신과 독립정신을 되새기고자 한다.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최초 공개되거나 일반인들이 실물로 접하기 어려운 애국지사들의 유묵, 유품이 대량 출품되어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다. 연구소 제공 기사 목록 “유관순 영정은 친일작가 작품”<민족문제연구소>(연합뉴스, 07.02.27)33년째 ‘방치된 열사’(서울신문, 07.02.28)경신학교 방문한 김규식 선생(연합뉴스, 07.02.28)국회의원 당선된
사할린 교포들 25-26일 귀국길
사할린 교포들 25-26일 귀국길(연합뉴스, 10.02.16)
“사할린 강제징용자에 위로금 줘야”
“사할린 강제징용자에 위로금 줘야”(연합뉴스, 10.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