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한·일 과거사문제 총론적으로 해결해야”

517





진실과 미래 국치100년사업추진위 박한용 운영위원장












경향신문 윤민용 기자














..100추위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 박한용 연구실장은 “그간 한·일 과거사 청산 관련 활동이 개별적으로 진행돼 복잡하게 얽혀 있는 한·일 과거사 문제를 전체적으로 아울러 해결할 수 있는 단계로 발전하지 못했다”며 “각론에서 나아가 총론적 해결로 근본적 치료를 하자는 취지에서 100추위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2008년 11월 평양에서 열린 ‘일본의 역사 왜곡 및 독도강탈 책동 반대 남북공동토론회’가 계기가 됐다. 위안부 피해자, 강제동원 피해자, 야스쿠니신사 반대,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반대 등 관련 단체들이 한데 모인 자리에서 경술국치 100년을 앞두고 공동행동기구를 만들기로 했다. 2009년 2월 발기인대회를 열고 4월 창립했으며..<기사 발췌>










“한·일 과거사문제 총론적으로 해결해야”(경향신문, 10.02.12)








 














관련기사










한일 시민단체 한데 뭉치다!(ytn, 10.02.11)
한일 강제병합 100년…한일 시민단체가 뭉쳤다!
(ytn, 10.02.04)
“국가주의 극복위해 교육방법 공동개발 필요”(한겨레신문, 09.12.31)
‘국치 100주년’ 韓日 공동 시민선언대회(연합뉴스, 09.12.31)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