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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재산 국가귀속’ 4월8일 공개 변론
‘친일재산 국가귀속’ 4월8일 공개 변론(법률신문, 10.02.17)
친일재산 환수는 법정공방 중…국가귀속 11% 그쳐
친일재산 환수는 법정공방 중…국가귀속 11% 그쳐(매일경제, 10.02.24)
공군 상징조종사 2명 친일논란
국민일보 김상기 기자 우리 공군을 대표하는 상징 인물로 선정된 조종사 3명 중 2명이 친일행위자 논란에 휩싸여 있다.민족문제연구소는 10일 “공군이 공군역사의 상징인물로 선정한 최용덕·김영환·이근석 장군 중 김영환·이근석 두 사람은 친일경력이 명백한 인물”이라며 공군측에 이들의 선정을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공군은 2009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지난 3월부터 공군참모총장 주도로 역사의 상징인물 선정작업을 벌여 지난 7월 21명의 후보 중 3인을 공식 선정했다. 공군은 이어 지난 8월 이들 3인의 업적을 다룬 특집기사를 주간 공군 웹진인 ‘공감’에 게재했다. 앞으로 이들에 대한 학술연구사업 및 기념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임을 밝히고 있다. 세 사람은 모두 타계한 상태다.웹진에 따르면 김영환은 ‘빨간 마후라’를 최초로 착용한 공군의 표상이며 7명의 공군 창설자 중 한 명이다. 한국전쟁 때 빨치산 토벌을 위해 해인사 폭격을 명령 받았지만 팔만대장경 보호를 위해 폭격하지 않은 영웅이라고 소개됐다.그러나 연구소는 김영환이 일제시대 학병을 피하려고 일본 육군예비사관학교에 입교했고 일본 관동군 소속으로 함흥지구에서 포병 소위로 근무한 친일 행위자라는 기록이 공군에 남아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부친 김준원은 일본 육사 출신으로 일제의 훈·포장을 받았고 큰아버지 김기원도 일본 육사를 졸업했다. 형 김정렬은 일본 육사 졸업 뒤 태평양전쟁 당시 일제 동남아 침략의 최선봉에 섰다고 연구소는 덧붙였다. 김기원과 김준원,김정렬은 연구소의 1차 친일인명사전(3090명)에 수록돼 있다.연구소는 “김영환은 친일행적이 확인됐지만 예비사관학교 출신이고 자료가 많지 않아 친일인명사전에는 아직
美 종군위안부 결의안 폐기..내년 하원 통과 기대-연합뉴스(06.12.09)
美 종군위안부 결의안 폐기..내년 하원 통과 기대 (워싱턴=연합뉴스) 박노황 특파원= 지난 9월 미국 하원 국제관계위원회를 통과한 종군위안부 결의안이 8일 레임덕 회기가 종료됨에따라 자동폐기됐다. 이날 민주당 마이클 혼다 의원은 하원 전체회의 연설을 통해 종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추진하다 이번 회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한 레인 에번스 의원을 거론하면서 “그는 일본군의 성노예로 끌려간 20만 명의 위안부 여성들의 정의를 위해 끊임없이 싸워온 영웅”이라면서 자신이 에번스 의원의 뒤를 이어 종군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일적인 입장의 현 데니스 해스터트(공화) 하원의장이 그간 이 결의안의 본회의 상정에 소극적이었던 반면, 내년 1월 하원의장이 될 낸시 펠로시 의원은 위안부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새 회기에서의 통과가 기대된다. 펠로시 의원은 결의안의 국제관계위 통과 직후 존 베이너 하원 공화당 원내대표와 해스터트 의장에게 전화를 걸어 결의안의 본회의 상정을 요청했었다.
안희정, “나라 팔아먹은 친일세력이 한나라당 정권 실체”
안희정, “나라 팔아먹은 친일세력이 한나라당 정권 실체”(폴리뉴스, 10.02.26)
‘3월의 호국인물’에 친일 스티븐스 처단한 장인환 선생
‘3월의 호국인물’에 친일 스티븐스 처단한 장인환 선생(헤럴드경제, 10.02.26)
야스쿠니신사 무단합사 취하소송 지원 요청-뉴시스(06.12.08)
야스쿠니신사 무단합사 취하소송 지원 요청 8일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 회원 10여명이 야스쿠니신사 무단합사 취하소송 지원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이들은 기자간담회를 통해 “일본의 침략전쟁을 미화시킨 야스쿠니신사에 A급 전범자들과 강제동원되어 희행된 조선인들과 대만인들이 무단 합사되는 것을 반대한다. 침략전쟁에 희생된 식민지 피해자들은 능욕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내년 3월 야스쿠니 합사 취하소송”-mbn(06.12.08)
“내년 3월 야스쿠니 합사 취하소송”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가 내년 3.1절에 맞춰 일본 도쿄 지방재판소에 한국인의 야스쿠니 신사 무단 합사를 취하할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할 전망입니다.한국의 유족들이 일본 정부가 아닌 야스쿠니 신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합사 취하 대상은 태평양 전쟁에 동원된 한국인 희생자로 2만 천 여명에 이릅니다.
이완용 ‘친일 비명’ 밝힌 황백현 대표
<인터뷰> 이완용 ‘친일 비명’ 밝힌 황백현 대표(연합뉴스, 10.02.28)
이완용 비명 새겨진 ‘쓰시마 日人 묘역’ 현장
이완용 비명 새겨진 ‘쓰시마 日人 묘역’ 현장(연합뉴스, 10.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