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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김상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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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군을 대표하는 상징 인물로 선정된 조종사 3명 중 2명이 친일행위자 논란에 휩싸여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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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2009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지난 3월부터 공군참모총장 주도로 역사의 상징인물 선정작업을 벌여 지난 7월 21명의 후보 중 3인을 공식 선정했다. 공군은 이어 지난 8월 이들 3인의 업적을 다룬 특집기사를 주간 공군 웹진인 ‘공감’에 게재했다. 앞으로 이들에 대한 학술연구사업 및 기념행사 등을 진행할 계획임을 밝히고 있다. 세 사람은 모두 타계한 상태다. |
주요기사
공군 상징조종사 2명 친일논란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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