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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친일파 106명 명단 발표-한겨레신문(06.12.06)
정부, 친일파 106명 명단 발표 지우고 싶지만…잊지 말아야 할 이름들 이완용 등 일제의 한반도 강점 초기 일제에 적극 협력한 106명이 정부에 의해 공식적으로 친일 반민족행위자로 확정됐다.대통령 소속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반민규명위·위원장 강만길)는 7일 러-일 전쟁부터 3·1운동까지 조사 대상자 120명 가운데 소명이 받아들여진 인물 등 14명을 제외한 106명을 친일 반민족행위자로 확정해 발표했다.이번에 선정된 친일 반민족행위자는 기존의 민간 연구기관이나 학계가 아닌 정부 차원에서 조사ㆍ결정해 발표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있다. 또 이들에 대해서는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환수법’에 따라 재산환수 등 후속조처도 취해질 전망이다.대표적인 사례를 보면, 적극적 매국행위를 했던 이완용, 중추원 부찬의를 지낸 오제영, 의병탄압에 적극 앞장섰던 경찰 최진태, 동양척식회사 설립위원으로 일제의 경제침탈에 적극 협력했던 백완혁, 친일단체 대명사인 일진회 회장을 지낸 이용구, 조선총독 직속 유림기관인 경학원 사성과 <경학원> 잡지 편찬주임을 맡았던 이인직,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 발행인을 지낸 선우일 등이 포함됐다. 을사오적 중 내부대신 이지용은 이해관계인 통지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이번 보고서에서는 빠졌다.반민규명위는 앞으로 3·1운동 이후 시기의 친일 반민족행자에 대해서도 매년 조사를 해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106명 이름은 다음과 같다. 이용구 유학주 양재익 김택현 최운섭 윤정식 원세기 이범철 홍윤조 한경원 백남신 이인직 김용곡 이준용 고영희 이재면 민종묵 윤웅렬 이건하 이봉의 이용원 이범팔 김낙헌 유동작 홍종억 이희두 김성규 강병일 박요섭 최기남 강경희 권봉수 김명수 서회보 성하국 송헌빈 엄태영 오제영 이재정 최상돈 최병혁
-연합뉴스(06.12.06)
<판도라 상자 연 친일반민족자 명단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가 6일 일제강점초기인 1904년 러일전쟁 개전부터 3ㆍ1운동 때까지를 대상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 106인을 골라 명단을 공표한 것은 한국 근ㆍ현대사의 판도라 상자를 열었다고 할 수 있다.과거사 청산 차원에서 진행된 친일행위자 명단 발표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민족문제연구소를 중심으로 민간 차원에서는 꾸준한 친일행위 발굴과 명단 발표가 있었으며 그 때마다 거센 논란이 있었다.하지만 이번 명단 발표는 그 주체가 대통령 직속 기구라는 점에서 종래와는 확연히 다른 위상을 지닌다. 국가가 ‘공인’한 반민족행위자로 낙인 찍히기 때문이다.물론 위원회는 이런 명단 발표가 “개인을 법적으로 처벌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과거 잘못된 역사에 대한 성찰과 정의로운 사회 실현을 위한 공동체의 윤리를 정립하는 데 있다”는 말로 “역사적 의미를 강조” 한다. 부관참시(剖棺斬屍)는 아니라는 것이다.하지만 친일행위자로 지목된 인물의 후손 대부분은 이번 발표를 ‘조상에 대한 부당한 부관참시’로 받아들인다. 그들의 후손이나 유족과 같은 ‘직접 당사자’ 뿐만 아니라, 친일행위 구명으로 대표되는 과거사 청산운동을 둘러싸고 그간 한국사회 내부에서는 첨예한 찬반 논란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이 문제의 여진이 결코 간단치 않을 것임을 예고한다.어쩌면 이번 친일파 명단 발표는 두고두고 역사의 단골 주제로 등장할 지도 모른다. 과거사 청산이라는 당위성이 일단은 사회적 우세를 점한 지금은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별법)을 제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그 ‘구체적 성과’를 내놓게 됐지만, 이와 같은 ‘지금의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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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반민족행위자’ 106인-연합뉴스(06.12.06)
`친일반민족행위자’ 106인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반민규명위)는 6일 친일반민족행위자 106명의 명단을 확정, 명단과 결정 이유 등을 담은 보고서를 청와대와 국회에 전달했다.좌로부터 이완용, 이근택, 박제순, 권중현.
친일반민족행위자 106인 명단 확정-ytn(06.12.06)
친일반민족행위자 106인 명단 확정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오늘 친일반민족행위자 백 6명의 명단을 확정해 청와대와 국회에 제출했습니다.위원회가 발표한 106인 명단에는 이완용,권중현 등 을사오적과 의병탄압에 앞장선 최진태, 동양척식회사 설립위원 백완혁,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 발행인 선우일, 일진회 회장 이용구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위원회는 일제강점 초기를 제 1기 조사시기로 정해 러ㆍ일전쟁부터 3ㆍ1운동까지의 기간에 대해 4개 부문, 13개 분야로 나눠 조사했습니다.그동안 민간 차원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를 발표한 사례는 있었지만 정부 차원에서 발표하기는 처음입니다.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는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지난해 5월 대통령 직속기구로 만들어졌으며 4년 동안 활동하게 됩니다.
伊 신문 안중근 의사 특집 다뤄
伊 신문 안중근 의사 특집 다뤄(충청일보, 10.02.24)
일본서 ‘조선학교’ 논란 가열
일본서 ‘조선학교’ 논란 가열(연합뉴스, 10.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