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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토마스 의사는 가톨릭신자” 공식확인
“안중근 토마스 의사는 가톨릭신자” 공식확인(뉴시스, 10.03.26)
안중근 의사 기념우표 판매
안중근 의사 기념우표 판매(뉴시스, 10.03.26)
사회(`독도는 조선땅’…)-연합뉴스(06.10.25)
<고침> 사회(`독도는 조선땅’…) `독도는 조선땅’ 19C 日지도 공개 귀화 日人 호사카 유지 교수 독도박물관 기증(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독도가 한국 영토였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사료를 발굴해온 호사카 유지(保坂祐二.50) 세종대 교수는 일본 메이지 정부가 독도를 시마네현에 강제 편입시키기 전 독도를 한국 땅으로 보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고지도 사본 2점을 경북 울릉도 독도박물관에 기증했다고 25일 밝혔다.호사카 교수가 기증한 사본은 1992년 무사인 스즈키 게이사쿠(鈴木敬作)가 제작한 ‘조선국전도'(朝鮮國全圖)와 1893년 오스가 류타쿠(大須賀龍潭)가 편집한 ‘대일본전도'(大日本全圖)이다.호사카 교수는 “조선 지도인 조선국전도에는 죽도(竹島ㆍ다케시마)로 표기된 울릉도와 송도(松島ㆍ마쓰시마)로 표기된 독도가 포함돼 있는 반면 일본 영토를 그린 대일본전도에는 독도와 울릉도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는 19세기 일본인이 독도를 조선땅으로 보고 있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다.한국인과 결혼해 2003년 한국인으로 귀화, 세종대에서 일본학을 가르치고 있는 호사카 교수는 독도 표시가 없는 시마네현 지도와 일본 국토지리원 지도 등 독도가 조선 영토였음을 증명하는 일본 고지도를 공개해 왔다.
13년째 동북아 평화운동 日 고마쓰씨 부산 방문-부산일보(06.10.25)
13년째 동북아 평화운동 日 고마쓰씨 부산 방문 “전쟁의 뼈아픈 교훈 되새겨야” 우리나라와 중국,일본 등 동북아 3국을 돌아다니며 ‘공존을 위한 평화운동’을 13년째 펼치고 있는 일본의 중견 기업인이 최근 부산을 찾았다.지난 19일 목요학술회 초청으로 부산을 방문한 고마쓰전기산업㈜의 고마쓰 아키오(62) 대표. 그는 지난 1994년 동북아의 지속적인 평화을 지향하며 ‘인간자연과학연구소’를 설립해 한·중·일 3국을 순회하며 평화를 부르짖고 있는 평화운동가다.그가 이처럼 평화운동에 나서게 된 것은 20년 전 서울 방문 때 겪었던 ‘아픈 추억’ 때문이다. 당시 사업차 서울을 방문해 택시를 타는데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승차거부를 당했던 것. “예나 지금이나 일본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죠.”그는 이때부터 역사를 새로 공부했다. “공부를 하다보니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됐습니다. 일본에서는 배우지 못한 역사가 한반도와 중국대륙에 고스란히 존재했었죠.” 한국과 중국인이 주장하는 ‘역사왜곡’에 대해서도 그때 처음 이해하게 됐다고 했다.고마쓰씨는 이후 한국과 중국을 자주 찾았다. 독립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백범기념관을 수시로 방문했다. 보고 또 보고,느끼고 또 느꼈다. “진심으로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러다 지난 1997년 독립기념관을 다시 찾아가 대뜸 100만엔의 기부금을 냈다. “괜히 마음의 빚을 갚고 싶더군요.” 혹시 독립기념관 측에서 오해를 할까봐 미리 정확한 뜻을 담은 양해의 편지도 보냈다.그는 이후 중국 베이징의 ‘인민항일전쟁기념관’에도 같은 금액의 헌금을 냈다. 북한에 대해서는 지난 1998년 한국적십자사를 통해 500만엔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북한 아이들이 굶고 있다는 사연을 듣고 그냥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는 다시 울먹였다.하지만 개인 차원의 활동은
여야, 입 모아 ‘안중근 유해 발굴’ 촉구
여야, 입 모아 ‘안중근 유해 발굴’ 촉구(뉴시스, 10.03.26)
[종합]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잇따라
[종합]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잇따라(뉴시스, 10.03.26)
19세기 일본의 조선지도에 나타난 울릉도.독도-연합뉴스(06.10.25)
19세기 일본의 조선지도에 나타난 울릉도.독도 호사카 유지(保坂祐二) 세종대 교수가 25일 공개한 19세기 일본인이 작성한 조선지도인 ‘조선국전도'(朝鮮國全圖)에 울릉도와 독도가 죽도와 송도라는 이름으로 표기돼 있다./세종대 제공/사회부 기사참조/사회/ 2006.10.25 (서울=연합뉴스) (세종대)
`독도는 조선땅’ 19C 日지도 공개-연합뉴스(06.10.25)
`독도는 조선땅’ 19C 日지도 공개 19세기 일본의 조선지도에 나타난 울릉도.독도 귀화 日人 호사카 유지 교수 독도박물관 기증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독도가 한국 영토였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사료를 발굴해온 호사카 유지(保坂祐二.50) 세종대 교수는 일본 메이지 정부가 독도를 시마네현에 강제 편입시키기 전 독도를 한국 땅으로 보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고지도 사본 2점을 경북 울릉도 독도박물관에 기증했다고 25일 밝혔다.호사카 교수가 기증한 사본은 1992년 무사인 스즈키 게이사쿠(鈴木敬作)가 제작한 ‘조선국전도'(朝鮮國全圖)와 1893년 오스가 류타쿠(大須賀龍潭)가 편집한 ‘대일본전도'(大日本全圖)이다.호사카 교수는 “조선 지도인 조선국전도에는 죽도(竹島ㆍ다케시마)로 표기된 울릉도와 송도(松島ㆍ마쓰시마)로 표기된 독도가 포함돼 있는 반면 일본 영토를 그린 대일본전도에는 독도와 울릉도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이는 19세기 일본인이 독도를 조선땅으로 보고 있었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다.한국인과 결혼해 2003년 한국인으로 귀화, 세종대에서 일본학을 가르치고 있는 호사카 교수는 독도 표시가 없는 시마네현 지도와 일본 국토지리원 지도 등 독도가 조선 영토였음을 증명하는 일본 고지도를 공개해 왔다.
정 총리 “안 의사 유해 고국에 모시는 데 최선 다할 것”
정 총리 “안 의사 유해 고국에 모시는 데 최선 다할 것”(뉴스천지, 10.03.26)
안중근 ‘사형집행 명령서’ 공개…유해는 어디에?
안중근 ‘사형집행 명령서’ 공개…유해는 어디에?(sbs, 10.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