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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살펴본 일본 우경화 실체-서울신문(08.04.17)
역사적으로 살펴본 일본 우경화 실체
“유관순 열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바로 알았습니다”
“유관순 열사의 나라사랑 정신을 바로 알았습니다”(뉴시스, 09.07.26)
4년만에 돌아온 위안부 소재 연극 ‘나비’
4년만에 돌아온 위안부 소재 연극 ‘나비’(아시아투데이, 09.07.28)
日 우익 상대로 ‘야스쿠니’ 시사회 열려-연합뉴스(08.04.16)
日 우익 상대로 ‘야스쿠니’ 시사회 열려
日 우익 상대로 ‘야스쿠니’ 시사회 열려-연합뉴스(0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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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잉 감독 “‘야스쿠니’, 日을 비추는 영혼의 거울”(인터뷰)
리잉 감독 “‘야스쿠니’, 日을 비추는 영혼의 거울”(인터뷰)(아이뉴스24, 09.07.28)
위안부 할머니 돕기 ‘인권영화제’ 엽니다
위안부 할머니 돕기 ‘인권영화제’ 엽니다(오마이뉴스, 09.07.27)
[권태선칼럼]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한겨레신문(08.04.15)
[권태선칼럼]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
[권태선칼럼]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한겨레신문(08.04.15)
[권태선칼럼]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
우리연구소 제5회 한림기록문화상 받다
민족문제연구소 지난 7월 22일(수) 저녁 서울역사박물관 내 ‘콩두’ VIP홀에서 (사)한국국가기록연구원이 제정한 ‘한림기록문화상’ 시상식이 열렸다. 수상자로 선정된 우리 연구소에서는 임헌영 소장, 최수전 감사와 박한용 연구실장을 비롯 김승은 자료팀장 이영주 연구원 등 자료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림기록문화상은 1999년도 제정되어 우리나라의 기록관리 및 기록문화 진흥에 현저한 공헌을 한 개인 또는 단체에 격년마다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 기록학계에서 공신력을 인정받은 권위있는 상이다. 제1회는 미국 국립기록청의 방선주 박사와 김선영 前정부기록보존소 소장이 공동수상하였으며, 제2회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사료관 제3회는 故이종학 독도박물관 초대관장 제4회는 참여연대 정보공개사업단이 수상한 바 있으며, 우리 연구소가 다섯 번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왼쪽부터 이영학심사위원장, 유영구이사장, 이영주연구원, 김승은자료팀장, 임헌영소장, 박한용연구실장, 김학준원장 이날 시상식에는 주최측인 한국국가기록연구원의 유영구 이사장과 김학준 원장 이승휘 부원장(명지대 기록정보학과 교수), 한국기록학회 이영학 회장(외국어대 사학과 교수), 현영아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장, 박찬승 한양대 사학과 교수, 박주석 명지대 기록관리학과 교수, 조영삼 한신대 사학과 교수, 설문원 부산대 문헌정보학과 교수 등 기록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시상식은 곽건홍 국가기록연구원 대외협력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유영구 이사장과 김학준 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심사위원장인 이영학 회장이 심의과정과 선정사유를 발표하고 유영구 이사장이 시상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임헌영 소장이 수상소감을 밝히고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시상식이 마무리되었다 관련기사 우리 연구소 제5회 한림기록문화상 수상(민족문제연구소, 09.07.21)민족문제연구소 ‘한림기록문화상’ 수상(서울신문, 09.07.23)일제강점기 기록물 관리 기여, 민족문제硏‘한림기록문화상’(세계일보, 09.07.21)민족문제연구소 ‘한림기록문화상’ 수상(연합뉴스, 09.07.21) 심사위원회는 학계 언론, 법조계 등 각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