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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관연락선, 일제하 민족이동 프리즘”-부산일보(08.01.16)
“부관연락선, 일제하 민족이동 프리즘”
“저자 동의없이 고친 역사교과서 발행 안된다”
“저자 동의없이 고친 역사교과서 발행 안된다”(ytn, 09.09.02)
법원 “저자 동의없는 역사교과서 수정 안돼”
법원 “저자 동의없는 역사교과서 수정 안돼”(국민일보, 09.09.02)
대통령 소속위·과거사위 ‘집중포화’-서울신문(08.01.19)
대통령 소속위·과거사위 ‘집중포화’
인수위, 과거사 위원회 조기폐지 방침 파장-내일신문(08.01.18)
인수위, 과거사 위원회 조기폐지 방침 파장
수정한 좌편향 교과서 법원서 “발행 금지”
수정한 좌편향 교과서 법원서 “발행 금지”(한국경제, 09.09.02)
법원 “수정된 역사교과서 발행 중단하라”…교과부 “그대로 사용”
법원 “수정된 역사교과서 발행 중단하라”…교과부 “그대로 사용”(프레시안, 09.09.02)
“한국이 설치한 접안시설이나 건물은 불법구조물”
요미우리신문 편집자 주 :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17일, 서울에서 해외언론들과 회견하고 한일의 역사문제에 대해 “새로운 한일관계를 위해 (한국에 대해) 사죄나 반성을 하라는 얘기는 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한 가운데, 일본 국토지리원이 독도의 2만 5천분의 1 지형도를 처음 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래는 이 사실을 보도한 일본 요미우리 신문 기사 전문이다. ❏ 일본 국토지리원, 독도 2만5천분의 1 정밀지도 제작(일본 요미우리 1.17석간, 1면) 일본 국토지리원은 한국이 실효지배하고 있는 시마네현의 독도(다케시마)의 2만 5천분의 1 지형도를 처음으로 제작했다. 2만 5천분의 1 지도는 도로나 관광지 등 모든 지도의 기초가 되는 기본도이다. 이로써 북방영토를 제외하고 일본 전국의 기본도가 정비됐다. ▲ 일본 국토지리원이 제작한 독도 정밀지도 사진 지금까지 독도는 한국이 무력점거하고 있어 기본도 제작의 원칙이 되는 항공사진촬영과 현지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이 때문에 정밀도가 낮은 위성사진 데이터를 기초로 제작된 20만분의 1 지도밖에 없었다. 일본 국토지리원은 당초 전 세계의 기본도 제작을 주목적으로 한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의 육지지역 관측위성 ‘다이치’만으로 지도제작을 실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높이에 관한 정보에 오차가 커, 높이에 관한 정보는 미국의 상업 위성데이터를 이용했다. 독도를 구성하는 서도(西島)와 동도(東島)의 표고를 각각 168미터, 97미터로 처음으로 표시했고 복잡한 해안선이나 고등선, 급사면의 ‘암벽’ 등 정밀한 지형을 재현시켰다. 한국이 설치한 접안시설이나 건물은 불법구조물로서 지도에 기재하지 않았다. 독도의 지도제작은 2004년 시마네현
2007 Peace Tour in Japan-역사의 길에서 평화를 생각하다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소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2007 Peace Tour in Japan-역사의 길에서 평화를 생각하다'(23분)가 RTV(시민방송)을 통해 방영된다. 연구소는 2005년부터 야스쿠니반대 국제연대운동에 많은 힘을 쏟아왔고 그 일환으로 일본 역사기행을 진행해왔다. 이번 영상물은 지난해 7월 제2차 역사기행을 따라가면서, 참가자들이 일본의 평화기념관, 우토로, 야스쿠니신사 등을 둘러보며 느끼는 한일 양국의 과거와 현재, 전쟁과 평화에 대한 단상들을 담아 ‘평화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던져주고자 했다. 07′ 역사기행에는 서울지역 대학생연합동아리인 ‘대학희망’이 조직적으로 참가했다. * 방영일정 : 2008년 1월 18일(금) 밤12시 / 1월 21일(월) 오전 9시, 오후 5시* 시청 : RTV / 스카이라이프 531번
저자 동의 없는 출판사의 역사교과서 수정 안돼
저자 동의 없는 출판사의 역사교과서 수정 안돼(법률신문, 09.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