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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2014 서대문독립민주축제 개막식 (8.15)
당신의 역사를 기억합니다. 15일 개막축하공연에서는 타악퍼포먼스와 영상, 극단 해인의 판소리극과 국악공연에 이어 김장훈과 딕펑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집니다. 광복절 밤 뜨거운 아리랑으로 역사관을 가득 채워볼까요? 일시: 2014년 8월 15일(금) 19:30 장소: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메인무대 대상: 초청내빈, 서대문구민 및 서울시민 1,200여명 출연진: 풋프린팅 대상자, 김장훈, 딕펑스, Foxtorm, 김소진 등 주관단체: 철학하는 예술가 협동조합 ※ 개막공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부정부패 위원 선임 및 코드인사 강행 규탄, 올바른 과거청산 촉구를 위한 진실화해위 앞 기자회견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 전화 : 778-3438 전송 : 778-3437 누리집 : ktruth.org 전자우편 : cortruth@hanmail.net ==================================================================== 날 짜 : 2009년 4월 23일 (목) 수 신 : 과거청산범국민위 소속 단체 및 개인 제 목 : 부정부패 위원 선임 및 코드인사 강행 규탄, 올바른 과거청산 촉구를 위한 진실화해위 앞 기자회견 참석요청 문 의 : 과거청산범국민위 사무국(778-3438) ==================================================================== 부정부패 위원 선임 및 코드인사 강행 규탄, 올바른 과거청산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09년 4월 27일 (월) 오전 11시 장소 : 진실화해위 앞(충무로 매경 미디어센터) 1. 안녕하십니까?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약칭 과거청산범국민위)’는 과거청산운동의 대중적 확산과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이명박 출범 이후, 과거사위원회들을 무력화시킬 각종 과거사위원회 통폐합 법안과 개악 법안들이 제출되어 역사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시도가 본격적으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3. 최근 국회에선 한나라당 추천으로 법조비리 구속 전력자 이재교 교수가, 대통령 추천으로 우편향 역사교과서 집필자 강규형 교수가 임명되었습니다. 4. 이는 명백히 과거청산 대의를 훼손하려는 처사이며, 한나라당과 이명박이 그토록 비난해 마지않던 코드인사의 극단을 보여주는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5. 이에 진실화해위가 2006년 4월 25일, 첫 조사개시 결정을 내린 이후 조사기한 만료 1년을 앞둔 시점에, 진실화해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다시 한 번 올바른 과거청산 작업을 촉구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을 요청 드립니다.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
아소의 야스쿠니 봉물 헌납을 규탄한다
아소 총리의 침략신사 야스쿠니 봉물 헌납을 규탄한다 일본 아소총리는 4월 21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야스쿠니 춘계대제에 맞춰 ‘내각총리대신’이란 이름으로 화분을 공물로 보냈다. 지난해 가을 대제에 공물을 보낸 후 또 다시 망발을 저지른 것이다. 야스쿠니신사는 천황제를 정점으로 식민주의와 침략주의를 미화하는 일본 우익의 정신적 총본산이다. 일본제국주의의 대외 침략전쟁의 주범인 A급 전범이 안치되어 있으며, 전장에서 죽어간 수많은 일본인은 물론 일제의 침략전쟁에 강제로 끌려가 죽임을 당한 수만 명의 한국인·오키나와인·대만인 영혼마저 천황의 충신으로 무단합사 하고 있는 곳이다. 식민지 노예의 삶을 강요당하다 억울하게 죽은 원혼마저 천황의 노예로 잡아두고 있는, 야만과 인권 유린의 마굴이 곧 야스쿠니침략신사이다. 아소 총리 측은 “국가를 위해 싸우다 숨진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명복을 빌기위해 봉납했다”고 주장한다. 아소 총리 측이 말하는 국가란 바로 천황제에 기초한 일본제국주의 국가를 말하는 것이며, ‘국가를 위해 싸우다 숨진 분’이란 일제의 식민지 지배와 대외침략전쟁을 위해 싸우다 죽은 사람들을 일컫는다. 결국 아소 다로 총리의 ‘공물 봉납’은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 지배와 침략전쟁을 미화 찬양하는 행위에 다름 아니다. 이미 아소 다로 정부는 일본 극우세력이 편찬한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검인정 통과시켜 국내외 크게 물의를 빚고 있다. 민주주의의 가치를 부정하고 일본제국주의의 각종 범죄 행위를 ‘자랑스런 역사’로 공교육의 현장에서 가르치는 것을 허용한 것은 곧 ‘미래의 파시즘 전사’를 양성하는 또 하나의 예비범죄라 할 수 있다. 총리의 신분으로
국치100년사업공동추진위원회의 창립대회
진실과미래, 국치100년사업공동추진위원회창립대회에 모십니다 2009년 4월 25일 (토) 오후 2시 |명동 향린교회 3층 모시는 글 국치100년의 역사적 의의를 정립하고 일제식민잔재와 한일 과거사 청산의 새로운 발전 단계를 모색하기 위한 공동 논의와 실천 기구로서 출발한 『진실과미래, 국치100년사업공동추진위원회』에서 창립대회를 개최합니다.국치100년사업의 진행을 준비하고, 역사적 사명을 다 하기 위한 각오를 다지는 중요한 자리에 부디 참석하시어 많은 격려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 4. 16.진실과미래, 국치100년사업공동추진위원회 식 순 1.개회선언2.추모의례3.대표인사4.축 사5.기조강연6.문화행사 7.사업경과보고8.임원 추대9.사업발표10.창립선언문 낭독11.폐회 및 기념촬영 오시는 길 을지로 3가역 12번 출구로 나오셔서 을지로 2가 4거리를 건너 왼쪽에 있는 골목 [Tel.02)776- 9141], 문의| 박 한 용 010-8473-7890 / 이 용 진 010-7788-5863
[인터뷰]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 “친일이데올로기 재생만은 막아야”
[인터뷰]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 일시: 2014.7.15 오후2시 장소: 민족문제연구소 언론사: 한국NGO신문 인터뷰어: 은동기 편집위원 -소장님의 근황이 궁금합니다. 다시 대학으로 들어가셨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문학평론의 길로 귀향한 셈인가요? “만 70세에 중앙대에서 대학원 강의까지 끝냈고 지금은 사이버 강의와 대 사회, 시민사회 대상으로 강의도 하고 있어요. 내 전공이 문학이어서 빨리 좀 문학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돌아가지 못한 것이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발표하고 출판하려고 원고를 써둔 것이 약 20여권 분량이 쌓여 있어요. 오랫동안 요가로 아직은 건강을 지키고 있는데, 문제는 70세까지는 일이 많아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넘으니까 초조해져요, 뇌세포 작동이 이렇게 둔해지는데 앞으로 일할 수 있는 것이 몇 년까지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소장. 김주연 – 친일문학론을 쓴 임종국선생님 그리고 민족문제연구소는 어떤 인연으로 만나셨나요. “인연이라면 우리나라 역사가 인연을 만들어 줬지요. 사회와 역사에 따라서 역사적인 상황을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지식인입니다. 나는 문학을 하면서도 역사를 제일 중요시 했고 문학과 역사를 같은 것으로 봤으며 일본문제를 임종국선생이 저서는 냈지만, 나도 그 전부터 관심이 있던 차에 출판이 되니 참 반가웠지요. 출판되던 60년대 후반기는 ‘친일’이라는 말도 꺼내지 못하는 엄혹한 시절이었어요. 약 20년 후 많은 사회적 여건이 변했고 3.1절이나 8.15가 되면서부터 일제문제가 다뤄졌습니다. 임종국선생은 기독교방송에서 대담하면서 처음으로 만났는데 친일문제를 다뤘기 때문에 메스컴을 탄 적이 없던 임종국선생과 내가 의기투합했어요. 연구소는 나중에 89년 임선생께서
김철기 회원 장인상
경기고양파주지부 김철기 회원이 4월 3일 장인상을 당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석주 큰스님 탄신100주년 기념문집 봉정법회 열려
연구소 고문을 지내신 석주 큰스님 탄신 100주년 기념 문집 봉정법회가 3월 30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렸다.
야마다 쇼지 릿쿄대 명예교수 등 연구소 방문
‘관동조선인학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참석차 방한한 야마다 쇼지 릿교대학 명예교수, 마에다 아키라 도쿄조형대학 교수를 비롯해 서굉일 한신대 명예교수와 김종수 목사일행이 3월 27일 연구소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