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림
고용지원센터 담당 직원 연구소 방문, 지도점검 실시
서울북부종합고용지원센터 담당 직원은 3월 27일 연구소를 방문하여 작년 12월 1일부터 진행 중인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실시 결과 노동부가 정한 여러 지침과 규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내] 2014 몽양 역사아카데미 제3강 (6.14 오후2시)
몽양역사아카데미 세 번째 강좌가 6월 14일(토) 오후 2시에 있습니다. 이만열 교수님(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께서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라는 주제로 강의하십니다. 강좌 후에는 지난 4월 개강일에 두렁농장에서 심었던 감자를 수확하는 농사체험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교통편: 신원역(전철 중앙선) 하차 후 출구에서 우측으로 도보 10분 전 화: 031-772-2411 홈페이지: www.mongyang.go.kr
연구소 시사만화 담당 국미란 씨, 시사만화 전시회에 작품 출품
전국시사만화협회가 주최하고, YMCA 카페 티모르, 삼거리문화창작예술소, 우리만화연대가 후원하는 시사만화 전시회 ‘용산! 가자! 展’이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2주 동안 서울 신촌‘티모르 카페 이대점(공정무역카페)’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무자비한 경찰력과 자본에 희생당한 용산 철거민들과 이스라엘 침공으로 무고하게 죽어간 팔레스타인 난민들을 추모하고, 이들을 위한 기금을 모으고자 마련되었다. 연구소에서는 시사만화를 담당, 연재하고 있는 국미란씨가 작품 1점을 출품했다.
[공개강좌]김효순 기자의 “간도특설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포럼 진실과 정의 공개강좌> 저자와의 대화 김효순 기자의 “간도특설대“ 백선엽, 박정희 등 수석졸업자에게 일본 육사 편입의 기회가 주어졌다. 1946년 미군 함정을 타고 귀국한 그들은 대통령이 되고 국회의장, 총리, 국방장관이 된다 “항일운동의 반대쪽에 섰던 사람이 자신의 과거를 미화하고 정당화하는 파렴치한 짓은 결코 용납돼서는 안 된다“ 때: 2014년 7월 2일(수), 오후 7시30분 곳: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층 220호(http://bit.ly/1nGW0TG) 참가비: 무료 참가신청: truthnjustice@hanmail.net 로 신청(이름, 연락처 기재) 문의: 포럼 진실과 정의 사무국(010-8402-1718, 김영환) 김효순 저자 김효순은 1974년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왔다. 《동양통신》,《경향신문》을 거쳐 《한겨레》 창간에 간여해 도쿄 특파원, 편집국장, 편집인을 지냈다. 2007년부터 취재 현장에서 대기자로 활동하다가 퇴직했고, ‘포럼 진실과 정의’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한일 관계, 동아시아의 평?화, 화해, 시민운동 등을 테마로 글을 쓰고 있으며, 역사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에 대해 관심이 많다. 무엇보다도 지리산과 가수 밥 말리, 임희숙을 좋아한다. 저서에 《역사가에게 묻다》(2011) 《나는 일본군, 인민군, 국군이었다》(2008) 《가까운 나라 모르는 나라》(1996)가 있다.
이봉원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임시정부사적지연구회 회장으로 선출
이봉원 운영위원장은 3월 25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적지 답사 전문 안내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적지 연구회’ 창립총회에서 열고 회장으로 선출됐다. (카페 http://cafe.daum.net/kpgs27, 전자우편 kpgs27@hanmail.net)
在獨 교포 원병호 회원, 연구소 방문
독일 교포인 원병호 회원이 3월 25일 약 한달 일정으로 방한했다. 원 회원은 27일 연구소 방문에 이어 28일 관동조선인학살 진상규명 국제학술대회, 29일에는 월남 이상재 선생 82주기 추모식에 참가하면서 그동안 보고 싶었던 회원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김옥남 회원 경남 창원에서 경기 용인시로 이사
한겨레신문 20년치를 빠짐없이 모아 연구소에 기증한 김옥남 회원이 최근 경남 창원에서 경기 용인시 신갈동으로 이사했다. 김 회원은 용인에서도 계속 한겨레신문을 모을 것이라고 한다.
안중근의사 기념우표첩 입금확인(5월 25~29일)
*5월 29일 오후3시 00분 기준입니다. 번호 거래일자 내역 입금액 1 05-26 이윤형 130,000 2 05-26 장경자 1,430,000 3 05-26 장경자 65,000 4 05-26 서시우 26,000 5 05-27 안소영 26,000 6 05-27 정진교 13,000 7 05-27 정광식 26,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