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uge collection of 3400+ free website templates, WP themes and more http://jartheme.com/ at the biggest community-driven free web design site.
img-top-introduce[1]

주요기사

“사회 각 분야와 우리 지성사에 충격적인 기록될 것”

2009년 8월 16일 760

민족문제연구소, 10월에 친일인명사전 발간 예정 오마이뉴스 이대암 기자 ..민족문제연구소가 10월에 발간할 ‘친일인명사전’에는 총 4,430명이 최종 수록된다. 사전에 실리는 인물들은 1905년 을사늑약 전후부터 1945년 8월 15일까지 일본제국주의의 국권침탈, 식민통치, 침략전쟁에 적극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우리 민족 또는 타 민족에게 신체적, 물리적, 정신적으로 직간접적 피해를 끼친 자들이다.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되는 인물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 장면 전 국무총리, 애국가 작곡가인 안익태, 무용수 최승희, 작곡가 홍난파, 미당 서정주 등이 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사전을 만드는 목적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일본제국주의의 불법적 ..<기사 발췌> “사회 각 분야와 우리 지성사에 충격적인 기록될 것”(오마이뉴스, 09.08.16)

“한·일 모두 야스쿠니 극복해야 근대성 확보”

2009년 8월 15일 566

“한·일 모두 야스쿠니 극복해야 근대성 확보”(서울신문, 09.08.15)

장관 말 한마디에 역사도 정권 입맛대로?자신들이 만든 경제교과서 ‘반시장’ 낙인-오마이뉴스(08.05.19)

2008년 5월 20일 535

장관 말 한마디에 역사도 정권 입맛대로? 자신들이 만든 경제교과서 ‘반시장’ 낙인

‘독도는 일본 땅’ 교과서는 이미 있었다-오마이뉴스(08.05.20)

2008년 5월 20일 521

‘독도는 일본 땅’ 교과서는 이미 있었다

순국선열 위패 용산공원에 모신다

2009년 8월 15일 540

순국선열 위패 용산공원에 모신다 (서울신문, 09.08.15)

“조선독립 꾀했으니 내란죄”

2009년 8월 15일 570

“조선독립 꾀했으니 내란죄”(서울신문, 09.08.15)

‘독도는 일본령’ 보도에 한국 반발, 일본은 사실 부정-마이니치신문(08.05.20)

2008년 5월 20일 546

‘독도는 일본령’ 보도에 한국 반발, 일본은 사실 부정(일본 마이니치, 5.20, 2면, 호리야마, 서울發) 문부과학성이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신지도요강 해설서에 명기할 방침을 굳혔다는 보도에 대해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에게 “빨리 일본에 진상을 확인하고 사실이라면 시정을 강력하게 요구하도록” 지시했다.유 외교통상부장관은 시게이에 도시노리 주한일본대사를 외교통상부로 불러 “이는 한국고유 영토인 독도의 영유권을 훼손하고, 미래지향을 위한 우리의 노력에 역행한다”며 한국측의 강력한 반발을 전했다. 사실 확인을 위해 대사를 부르는 것은 외교적으로 이례적인 일이다. 시게이에 대사는 “방침을 결정한 사실은 없다”고 말했다.

‘독도는 일본령’ 지도요령해설서 한일관계에 잔파도-닛케이신문(08.05.20)

2008년 5월 20일 527

‘독도는 일본령’ 지도요령해설서 한일관계에 잔파도 (일본 닛케이, 5.20, 2면) 한국 외교통상부장관 항의, 불씨 피어나 독도 영유권문제가 한일관계에 잔파도를 일으키고 있다. 문부과학성이 중학교 차기학습지도요강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로 명기할 방침을 결정한 것이 발단으로, 한국의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은 19일 시게이에 도시노리 주한일본대사에게 항의, 대립의 불씨가 되살아 날 가능성도 있다. 마치무라 노부타카 관방장관은 19일 ‘영토문제에 관한 기술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문부과학성은 해설서의 문언을 7월까지 협의할 방침으로 외무성은 그때까지 조용히 지켜볼 자세다.2월의 이명박 대통령 취임이후 두 번에 걸친 정상회담에서 독도문제는 한번도 언급되지 않았다. ‘미래지향’ 관계를 발표하기 위해 한국측이 구태여 독도문제를 언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일본측은 ‘냉정하게 대처해 나가겠다’(야부나카 외무차관)는 생각이지만 실제로 명기할지 여부와 한국여론동향에 따라 재차 정치문제화 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장관·서울대총장…대이어 ‘지배 엘리트’

2009년 8월 14일 726

[친일·항일 ‘굴곡진 100년사’]아들 윤치호 등 7명 친일인명사전 이름 올라“친일로 얻은 재산 밑천, 해방후에도 승승장구” 한겨레신문 길윤형 기자 ..그 선택은 100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는 동안 어떤 결과를 낳았을까? <한겨레>는 민족문제연구소와 함께 우리나라의 명문가로 손꼽혔던 해평 윤씨 윤웅렬-윤영렬 가문, 안동 김씨 김가진 가문, 여흥 민씨 민영휘 가문, 우봉 이씨 이완용 가문 등이 걸어온 길을 추적해, 8·15 광복의 현재적 의미를 되짚어봤다. 1910년 경술국치 이후 99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가장 이름을 떨친 명문가를 꼽으라면 빠지지 않는 집안이 윤웅렬-윤영렬 형제 가문이다. 해평 윤씨로 ‘노론’의 대가였던 이 가문은 선조 때 영의정을 지낸 윤두수(1533~1601)의 후손으로 윤보선 대통령, 윤치영 서울시장, 윤일..<기사 발췌> 대통령·장관·서울대총장…대이어 ‘지배 엘리트’(한겨레신문, 09.08.14)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친일청산…반세기 넘게 ‘더딘 걸음’(한겨레신문, 09.08.14)독립운동 탄압 군인·경찰 재산도 환수(한겨레신문, 09.08.14)3대 걸친 독립운동…찾을 길 없는 상하이 유해(한겨레신문, 09.08.14)부인·변명·무대응…‘3색’ 친일 후손(한겨레신문, 09.08.14)‘대표 친일파’ 이완용 가문은 ‘풍비박산’(한겨레신문, 09.08.14)항일-친일 ‘굴곡진 100년’ ‘지워진 과거’로 묻히기엔…(한겨레신문, 09.08.14)

대통령·장관·서울대총장…대이어 ‘지배 엘리트’

2009년 8월 14일 1066

대통령·장관·서울대총장…대이어 ‘지배 엘리트’(한겨레신문, 0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