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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5개 과거사 위원회, 활동평가 토론회 개최-연합뉴스(07.11.28)

2007년 11월 30일 307

5개 과거사 위원회, 활동평가 토론회 개최

한·중·일 가톨릭 신자들 ‘묵주기도 100만단’

2009년 10월 26일 372

한·중·일 가톨릭 신자들 ‘묵주기도 100만단’(서울신문, 09.10.26)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종합)

2009년 10월 26일 295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종합)(연합뉴스, 09.10.26)

-연합뉴스(07.11.29)

2007년 11월 29일 407

<日 총리 조선왕실의궤 들고 올까?>

제3회 임종국상 시상식 가져

2007년 11월 29일 433

    민족문제연구소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회장: 장병화 가락전자 대표)가 주최하는 제3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2007년 11월9일(금) 오후 7시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되었다.먼저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장이 인사말을 통해서 최근 사회의 보수화 경향을 우려하고 역사 정의 실현에 매진하자고 촉구하였고,  임종국선생의 유지를 계승하고자 하는 각 부문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선정된 수상자들을 축하 격려했다.  다음으로 이봉원 연구소 운영위원장이  임종국선생 약력 보고와 임종국기념사업회 경과보고를 하였다.   ▲ 기념사를 하고 있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이어서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를 선정한 심사위원단 소개가 있었는데 이만열 심사위원장과 김삼웅, 이이화, 조정래, 주섭일, 함세웅 심사위원이 지난 10월 30일 최종 심사위원회를 열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각 부문 후보자 중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한다.이만열 심사위원장은 올해부터 학술과 문화, 언론과 사회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하게 되었고 각 부문 3배수로  추천된 후보자를 두고 열띤 토론과  숙고 끝에 학술부문에 이재명 명지대 교수, 언론부문에 길윤형 한겨레21 기자를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심사경과를 발표하고 있는 이만열 임종국상 심사위원장   이재명 교수는  공연예술 평론가로서 방대한 희귀자료 수집과 분석 정리로  공백기 한국연극사  복원에 공헌하였고 특히 수상저서인 『근대 희곡시나리오 선집』(전10권)과 관련논문들은 일제강점기의 선전선동 목적극을  다수 발굴 연구한 노작으로  그간 금기의 영역으로 남아있던 연극계의 친일행위에 대한 실상을 드러내고 학문적으로 해명한 성과를 거두었다.   ▲ 학술부문수상자 이재명 명지대 교수와 조정래 심사위원 기념촬영   길윤형 기자는

“안중근과 김대중 ‘동북아 평화구상’ 흡사”

2009년 10월 26일 326

“안중근과 김대중 ‘동북아 평화구상’ 흡사”(연합뉴스, 09.10.26)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 거행

2009년 10월 26일 323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 거행(연합뉴스, 09.10.26)

캐나다, 네덜란드 의회도 위안부 결의안 채택

2007년 11월 29일 408

    산케이신문 外     한국에서도 ‘위안부’결의안, 초당파의원 97명 제출(일본 도쿄, 11.15, 3면 중톱, 나카무라, 서울發) 일본군위안부문제를 둘러싸고 한국의 초당파 국회의원 97명이 일본정부의 공식사과와 법적  보상을 요구하는  ‘일본군위안부결의안’을 한국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에 제출한 사실이 14일 밝혀졌다.  회기가 끝나는 12월 8일까지  본회의 채택을 지향하고 있어 만약 채택되면 구속력은 없지만 일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 한국에서는 첫 국회결의가 된다. 일본에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는 위안부결의안은  1997년과  2005년 국회에 제출됐지만 채택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결의안이 7월 美하원에서, 네덜란드 하원에서도 이달초각각 채택돼 한국여당계 대통합민주신당의 의원들이 제안,  한나라당의 일부의원도  응했다.     관련기사 네덜란드 하원도 ”日위안부 결의안” 채택(세계일보, 07.11.12)‘日정부 위안부 사과·보상’ 결의안 네덜란드 하원 유럽서 첫 채택(서울신문, 07.11.12)[사설]네덜란드 의회도 채택한 위안부 결의안(세계일보, 07.11.12)네덜란드 의회,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연합뉴스, 07.11.11)     캐나다도 위안부 결의 가결(일본 산케이, 11.29, 6면, 교도통신, 뉴욕發)캐나다의 미디어는  27일, 제2차 세계대전중의 위안부문제를  둘러싸고 동 국 국회하원이일본정부에 사과 등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이번 주쯤  만장일치로 가결시킬 전망이라고 전했다. 결의안에는 위안부문제가  “일본군에 의한 전쟁범죄”인 것을  일본의 학교교과서에명기하는 요구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네덜란드 하원, 위안부대응에서 대일비난 결의 채택(일본 도쿄, 11.10 석간, 2면, 교도통신)제2차대전 중의 일본군위안부문제와 관련 네덜란드하원본회의는 9일까지 일본정부의 대응을  비난하고 전위안부 여성들에 대한 사과,  배상 등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동 문제와 관련해서는  美하원 본회의가  7월

“일제하 경제성장이 6-70년대 경제성장 토대라는 이론은 허구”

2007년 11월 29일 916

    민족문제연구소   지난 11월 17일(토)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즈(대학로점)에서 연구소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식민지 경제사의 쟁점과 과제’라는 주제의 학술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연구소는  2007년부터 2010년(경술국치 100년)까지  4개년에 걸쳐 일제의 침탈에 관한  조사·연구를 집대성하고자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그 첫 사업으로  올해 기존의 식민지 경제사에 대한 이해를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 토론회 모습   먼저 조세열 사무총장은 주최측 인사말에서 연구소가 근현대 단체, 기구, 인물, 통계 등  정보집적에 관한 경험과 특장을 살려 식민지근대화론에 대한 실증적 반론을 전개해나가겠다는 구상을 밝히면서 학계의 지속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오전 토론은  허수열 충남대 교수의 ‘식민지 유산과 한국경제’ 총론으로 시작하였다. 허교수는 식민지근대화론에서는 1910년대 통계를 과소평가하여 상대적으로 일제강점기 성장이 과대평가되었고 일제강점기에 성장은 했지만 민족으로  나누면 일본인을 위한 성장이었으며  해방 이전과 이후 사회는 연속보다는 단절이 더 강했다. 따라서 일제하 경제성장이 1960, 70년대 경제성장의 토대였다는 이론은 허구라는것이다.   ▲ 1부 토론회 모습   1부 발표에서 우대형 연세대 연구교수는 조선 후기 이래 내적 흐름과  식민화 주제에서 개발론의  ‘19세기 위기론’을 비판하면서 근대경제성장의 원동력을 인구압력으로 새롭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였다. 정병욱 국사편찬위 편사연구사는 논쟁을 중심으로 식민지 경제사의 연구사를 정리하면서 연구자간에 개념에 대한 정확한 상호이해가 필요하다고 제안하였고 식민지 경제를 식민지 경제권-조선경제권-민중생활권으로 세 부분으로 나누어 분석하고 상호 연관지어 인식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 오후 2시부터 이어진

김원웅前의원, “안중근 의사께 부끄러운 현실”

2009년 10월 26일 356

김원웅前의원, “안중근 의사께 부끄러운 현실”(연합뉴스, 09.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