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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안중근 ‘의거’ 100주년!
안중근 ‘의거’ 100주년!(mbn, 09.10.26)
3만6천명의 정성 담긴 안중근 초상
3만6천명의 정성 담긴 안중근 초상(노컷뉴스, 09.10.26)
과거사 관련 5개 위원회 합동 토론회 개최-노컷뉴스(07.11.28)
과거사 관련 5개 위원회 합동 토론회 개최
5개 과거사 위원회, 활동평가 토론회 개최-연합뉴스(07.11.28)
5개 과거사 위원회, 활동평가 토론회 개최
한·중·일 가톨릭 신자들 ‘묵주기도 100만단’
한·중·일 가톨릭 신자들 ‘묵주기도 100만단’(서울신문, 09.10.26)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종합)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종합)(연합뉴스, 09.10.26)
-연합뉴스(07.11.29)
<日 총리 조선왕실의궤 들고 올까?>
제3회 임종국상 시상식 가져
민족문제연구소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회장: 장병화 가락전자 대표)가 주최하는 제3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2007년 11월9일(금) 오후 7시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되었다.먼저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장이 인사말을 통해서 최근 사회의 보수화 경향을 우려하고 역사 정의 실현에 매진하자고 촉구하였고, 임종국선생의 유지를 계승하고자 하는 각 부문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선정된 수상자들을 축하 격려했다. 다음으로 이봉원 연구소 운영위원장이 임종국선생 약력 보고와 임종국기념사업회 경과보고를 하였다. ▲ 기념사를 하고 있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이어서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를 선정한 심사위원단 소개가 있었는데 이만열 심사위원장과 김삼웅, 이이화, 조정래, 주섭일, 함세웅 심사위원이 지난 10월 30일 최종 심사위원회를 열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각 부문 후보자 중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한다.이만열 심사위원장은 올해부터 학술과 문화, 언론과 사회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하게 되었고 각 부문 3배수로 추천된 후보자를 두고 열띤 토론과 숙고 끝에 학술부문에 이재명 명지대 교수, 언론부문에 길윤형 한겨레21 기자를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심사경과를 발표하고 있는 이만열 임종국상 심사위원장 이재명 교수는 공연예술 평론가로서 방대한 희귀자료 수집과 분석 정리로 공백기 한국연극사 복원에 공헌하였고 특히 수상저서인 『근대 희곡시나리오 선집』(전10권)과 관련논문들은 일제강점기의 선전선동 목적극을 다수 발굴 연구한 노작으로 그간 금기의 영역으로 남아있던 연극계의 친일행위에 대한 실상을 드러내고 학문적으로 해명한 성과를 거두었다. ▲ 학술부문수상자 이재명 명지대 교수와 조정래 심사위원 기념촬영 길윤형 기자는
“안중근과 김대중 ‘동북아 평화구상’ 흡사”
“안중근과 김대중 ‘동북아 평화구상’ 흡사”(연합뉴스, 09.10.26)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 거행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 거행(연합뉴스, 09.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