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uge collection of 3400+ free website templates, WP themes and more http://jartheme.com/ at the biggest community-driven free web design site.
img-top-introduce[1]

주요기사

“재일조선인 여행증명서 발급 마땅”

2010년 1월 5일 391

“재일조선인 여행증명서 발급 마땅”(경향신문, 09.12.31)

위안부결의안 주도 한인유권자센터 기금마련행사 개최-연합뉴스(07.07.21)

2007년 7월 24일 360

위안부 결의안 주도 한인유권자센터 기금마련행사 개최   (뉴욕=연합뉴스) 김현준 특파원 = 위안부 결의안의 미 하원 외교위 통과를 주도한 단체 중 하나인 한인유권자센터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에서 창립 11주년 기념 기금마련 행사를 개최했다.

위안부결의안 주도 한인유권자센터 기금마련행사 개최-연합뉴스(07.07.21)

2007년 7월 24일 341

위안부 결의안 주도 한인유권자센터 기금마련행사 개최   (뉴욕=연합뉴스) 김현준 특파원 = 위안부 결의안의 미 하원 외교위 통과를 주도한 단체 중 하나인 한인유권자센터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에서 창립 11주년 기념 기금마련 행사를 개최했다.

“조선적’ 교포에 여행증명서 발급거부는 위법”

2010년 1월 5일 413

“조선적’ 교포에 여행증명서 발급거부는 위법”(머니투데이, 09.12.31)

[한·일병합 100년]“일본, 병합 원천무효 선언하면 한·일문제 쉬워져”

2010년 1월 5일 451

[한·일병합 100년]“일본, 병합 원천무효 선언하면 한·일문제 쉬워져”(경향신문, 09.12.31)

위안부 결의안 주도 한인유권자센터 기금마련행사 개최-연합뉴스(07.07.21)

2007년 7월 24일 323

위안부 결의안 주도 한인유권자센터 기금마련행사 개최    (뉴욕=연합뉴스) 김현준 특파원 = 위안부 결의안의 미 하원 외교위 통과를 주도한 단체 중 하나인 한인유권자센터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에서 창립 11주년 기념 기금마련 행사를 개최했다.이세목 뉴욕한인회장, 존 리우 뉴욕시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금마련 행사에서 김동석 유권자센터 소장은 한인의 정치력 신장과 함께 하원에서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추진해 온 것을 소개하고 “동포들이 믿어주고 지지해 준 덕분에 우리 스스로도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김 소장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풀뿌리 정치력을 능가할 힘은 없다”며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강조하고 의회를 상대할 수 있는 노하우 및 전문인력의 양성, 한인사회의 이익을 관철시킬 수 있는 논리 개발 등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지난달 26일 미 하원 외교위를 통과한 위안부 결의안의 하원 전체회의 상정을 앞두고 지난 19일까지 위안부 결의안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키로 한 의원은 164명으로 늘어났다.

위안부 결의안 주도 한인유권자센터 기금마련행사 개최-연합뉴스(07.07.21)

2007년 7월 24일 361

위안부 결의안 주도 한인유권자센터 기금마련행사 개최    (뉴욕=연합뉴스) 김현준 특파원 = 위안부 결의안의 미 하원 외교위 통과를 주도한 단체 중 하나인 한인유권자센터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에서 창립 11주년 기념 기금마련 행사를 개최했다.이세목 뉴욕한인회장, 존 리우 뉴욕시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금마련 행사에서 김동석 유권자센터 소장은 한인의 정치력 신장과 함께 하원에서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추진해 온 것을 소개하고 “동포들이 믿어주고 지지해 준 덕분에 우리 스스로도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김 소장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풀뿌리 정치력을 능가할 힘은 없다”며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강조하고 의회를 상대할 수 있는 노하우 및 전문인력의 양성, 한인사회의 이익을 관철시킬 수 있는 논리 개발 등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지난달 26일 미 하원 외교위를 통과한 위안부 결의안의 하원 전체회의 상정을 앞두고 지난 19일까지 위안부 결의안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키로 한 의원은 164명으로 늘어났다.

“日 ‘대항해시대’ 게임에 한국해 표기”

2010년 1월 5일 448

“日 ‘대항해시대’ 게임에 한국해 표기”(연합뉴스, 10.01.05)

2009년 민족문제연구소 10대 뉴스

2009년 12월 31일 699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그 어느 해보다 보람 있었던 기축년이 저물고 경인년 새해가 밝아온다. 지난 한 해 기록에 남길만한 연구소 사업 열 가지를 10대 뉴스로 정리해 보았다. – 엮은이 주 민족문제연구소 1. 친일인명사전 발간 연구소가 출범한 지 18년,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가 본격적인 조사 연구에 착수한 지 8년 만에, 친일문제연구총서 중 인명편인 친일인명사전 1차분 3권이 발간되었다. 연구소는 11월 8일 백범 김구선생 묘소에서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헌정식을 가졌다.   2. 박정희 만주군 혈서지원 사실로 밝혀져 그간 소문으로만 전해지던 박정희 전대통령의 만주군관학교 혈서지원을 입증하는 자료가 연구소에 의해 발굴 공개됐다. 연구소는 유족인 박지만씨가 배포금지가처분신청을 제기하고 박정희 지지자들의 협박성 비난이 도를 넘어서자 국민적 판단을 구하기로 하고 11월 5일 전격적으로 혈서지원 기사가 실린 만주신문을 공개했다.   3. 국치100년사업공동추진준비위원회 발족 경술국치 100주년을 한 해 앞두고 우리 근현대사를 조망하고 바람직한 동북아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한 ‘진실과미래, 국치100년사업공동추진준비위원회’가 4월 25일 구성됐다. 위원회는 일본 시민사회단체와 공동으로 내년 한 해 일제의 강제병합과 과거사청산을 되돌아보는 각종 기획사업을 추진한 뒤 동북아 역사문화운동 연대기구로 전환할 예정이다. 현재 연구소가 사무국을 맡고 있다.   4. 안중근의사 의거 순국 100년 기념사업 추진 50여 독립운동단체 시민사회단체 학술단체는 3월 26일 ‘안중근의사 의거·순국 10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자료집 발간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의거일인 10월 26일부터 순국일인 2010년 3월 26일까지를 특별 추모기간으로 정하고

위안부 결의안 주도 한인유권자센터 기금마련행사 개최-연합뉴스(07.07.21)

2007년 7월 24일 342

위안부 결의안 주도 한인유권자센터 기금마련행사 개최    (뉴욕=연합뉴스) 김현준 특파원 = 위안부 결의안의 미 하원 외교위 통과를 주도한 단체 중 하나인 한인유권자센터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플러싱에서 창립 11주년 기념 기금마련 행사를 개최했다.이세목 뉴욕한인회장, 존 리우 뉴욕시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기금마련 행사에서 김동석 유권자센터 소장은 한인의 정치력 신장과 함께 하원에서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추진해 온 것을 소개하고 “동포들이 믿어주고 지지해 준 덕분에 우리 스스로도 놀라운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김 소장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풀뿌리 정치력을 능가할 힘은 없다”며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강조하고 의회를 상대할 수 있는 노하우 및 전문인력의 양성, 한인사회의 이익을 관철시킬 수 있는 논리 개발 등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지난달 26일 미 하원 외교위를 통과한 위안부 결의안의 하원 전체회의 상정을 앞두고 지난 19일까지 위안부 결의안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키로 한 의원은 164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