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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문화'(07.07.31)
美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 하원 외교위원장 “日 왜곡은 구역질 나는 일” 미국 하원이 역사상 최초로 일본 정부에 위안부 강제동원 책임을 공식사과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미 하원은 30일 오후 본회의에서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을 일본정부가 공식 시인·사과하고 역사적 책임을 인정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HR 121)을 상정, 35분 만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결의안은 당초 이날 본회의 3번째 안건으로 상정이 예정돼 있지만 주관상임위인 외교위원회의 톰 랜토스(민주당) 위원장이 백악관 행사에 참석하느라 당초보다 50여분 연기돼 한때 한인단체들을 긴장시키기도 했다.20일 오후 2시40분 결의안이 상정되자 랜토스 위원장은 “일본제국의 군대가 많은 아시아 여성을 (위안부로) 강제동원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역사를 왜곡하고 부정하며, 위안부 희생자들을 비난하는 등 장난질하려는 일본의 태도는 구역질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2차대전 때 나치의 유대인 대량학살사건인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랜토스 위원장의 제안설명은 의사당을 압도했다.이어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이 잇따라 나서 지지연설을 했다. 반대 발언은 일절 나오지 않았다. 결의안을 발의한 마이클 혼다(민주당) 의원은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외교위 청문회에서 일본군의 만행에 대해 증언한 사실을 언급한 뒤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는 것과 ‘고맙다’라고 말하는 것뿐이었다”며 피해자들의 험난한 삶을 의원들에게 상기시켰다. 탐 데이비스(공화당) 의원은 일본이 미국의 동맹국임을 거론하며 “진정한 친구는 친구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라며 결의안 채택의 당위성을 주장했다.결의안이 상정된 후 35분간 계속된 토론에서 의원들로부터 반대 주장없이 찬성 발언만 이어지자, 낸시
美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문화'(07.07.31)
美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 하원 외교위원장 “日 왜곡은 구역질 나는 일” 미국 하원이 역사상 최초로 일본 정부에 위안부 강제동원 책임을 공식사과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미 하원은 30일 오후 본회의에서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을 일본정부가 공식 시인·사과하고 역사적 책임을 인정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HR 121)을 상정, 35분 만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결의안은 당초 이날 본회의 3번째 안건으로 상정이 예정돼 있지만 주관상임위인 외교위원회의 톰 랜토스(민주당) 위원장이 백악관 행사에 참석하느라 당초보다 50여분 연기돼 한때 한인단체들을 긴장시키기도 했다.20일 오후 2시40분 결의안이 상정되자 랜토스 위원장은 “일본제국의 군대가 많은 아시아 여성을 (위안부로) 강제동원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역사를 왜곡하고 부정하며, 위안부 희생자들을 비난하는 등 장난질하려는 일본의 태도는 구역질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2차대전 때 나치의 유대인 대량학살사건인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랜토스 위원장의 제안설명은 의사당을 압도했다.이어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이 잇따라 나서 지지연설을 했다. 반대 발언은 일절 나오지 않았다. 결의안을 발의한 마이클 혼다(민주당) 의원은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외교위 청문회에서 일본군의 만행에 대해 증언한 사실을 언급한 뒤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는 것과 ‘고맙다’라고 말하는 것뿐이었다”며 피해자들의 험난한 삶을 의원들에게 상기시켰다. 탐 데이비스(공화당) 의원은 일본이 미국의 동맹국임을 거론하며 “진정한 친구는 친구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라며 결의안 채택의 당위성을 주장했다.결의안이 상정된 후 35분간 계속된 토론에서 의원들로부터 반대 주장없이 찬성 발언만 이어지자, 낸시
“위안부 할머니들 수요집회 900회, 이젠 시간이 없다…”
“위안부 할머니들 수요집회 900회, 이젠 시간이 없다…”(시사서울, 10.01.13)
[울림마당] 경술국치 100년과 ‘제주의 길’
[울림마당] 경술국치 100년과 ‘제주의 길’(한겨레신문, 10.01.12)
美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문화'(07.07.31)
美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로 통과 하원 외교위원장 “日 왜곡은 구역질 나는 일” 미국 하원이 역사상 최초로 일본 정부에 위안부 강제동원 책임을 공식사과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미 하원은 30일 오후 본회의에서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을 일본정부가 공식 시인·사과하고 역사적 책임을 인정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HR 121)을 상정, 35분 만에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결의안은 당초 이날 본회의 3번째 안건으로 상정이 예정돼 있지만 주관상임위인 외교위원회의 톰 랜토스(민주당) 위원장이 백악관 행사에 참석하느라 당초보다 50여분 연기돼 한때 한인단체들을 긴장시키기도 했다.20일 오후 2시40분 결의안이 상정되자 랜토스 위원장은 “일본제국의 군대가 많은 아시아 여성을 (위안부로) 강제동원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역사를 왜곡하고 부정하며, 위안부 희생자들을 비난하는 등 장난질하려는 일본의 태도는 구역질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2차대전 때 나치의 유대인 대량학살사건인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랜토스 위원장의 제안설명은 의사당을 압도했다.이어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이 잇따라 나서 지지연설을 했다. 반대 발언은 일절 나오지 않았다. 결의안을 발의한 마이클 혼다(민주당) 의원은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외교위 청문회에서 일본군의 만행에 대해 증언한 사실을 언급한 뒤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우는 것과 ‘고맙다’라고 말하는 것뿐이었다”며 피해자들의 험난한 삶을 의원들에게 상기시켰다. 탐 데이비스(공화당) 의원은 일본이 미국의 동맹국임을 거론하며 “진정한 친구는 친구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라며 결의안 채택의 당위성을 주장했다.결의안이 상정된 후 35분간 계속된 토론에서 의원들로부터 반대 주장없이 찬성 발언만 이어지자, 낸시
정대협, 미하원 위안부 결의안 채택 환영-연합뉴스(07.07.31)
정대협, 미하원 위안부 결의안 채택 환영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미 하원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과 관련, 일본 정부에게 공식적이고 분명한 시인 및 사과, 역사적 책임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가운데 31일 오전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소속회원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부의 공식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김포공항서 창피한 줄도 모르고 엉엉 울었죠”
“김포공항서 창피한 줄도 모르고 엉엉 울었죠”(오마이뉴스, 10.01.12)
친일인명사전 ‘뜨거운 반응’ 초판 매진에 2쇄추진
해외서도 주문 몰려…연구소 후원자도 급증 경향신문 황경상 기자 ..연구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도 연구소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조학래’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린 시민은 “우리 아이들에게 친일인명사전에 대해 설명해 주고 가보로 물려줄 생각”이라고 썼다. ‘남매엄마’라는 이름으로 글을 올린 한 시민은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애쓰신 분들에게 더욱 도움이 되고 싶다”며 연구소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그는 “사전을 읽어볼수록 친일매국 행위에 분노를 느낀다”며 “아직도 친일 잔재세력들이 친일 청산을 방해하고 있는 것을 보면 왜 불행한 역사인 친일행위를 기록하고 반성해야 하는지 알겠다”고 밝혔다. 해외에서도 친일인명사전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 듀크대와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한국학 연구자들은 사..<기사 발췌> 친일인명사전 ‘뜨거운 반응’ 초판 매진에 2쇄 추진(경향신문, 10.01.12)
정대협, 미하원 위안부 결의안 채택 환영-연합뉴스(07.07.31)
정대협, 미하원 위안부 결의안 채택 환영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미 하원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과 관련, 일본 정부에게 공식적이고 분명한 시인 및 사과, 역사적 책임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가운데 31일 오전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소속회원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부의 공식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정대협, 미하원 위안부 결의안 채택 환영-연합뉴스(07.07.31)
정대협, 미하원 위안부 결의안 채택 환영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미 하원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동원과 관련, 일본 정부에게 공식적이고 분명한 시인 및 사과, 역사적 책임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가운데 31일 오전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소속회원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부의 공식사죄를 촉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