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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터답사] 한·중 항일독립운동 유적지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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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답사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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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대학살기념관 화평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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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2월 난징대학살 80년을 맞아 기념관 공사가 한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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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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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외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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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리지항위안소 옛터 진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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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위안소유적진열관 내부에 전시된 민족문제연구소 발행도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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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임시정부 주화대표단 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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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열사공묘 내부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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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열사공묘에서 항일전에 참전한 조선인 전상국, 김원영 열사의 이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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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열사공묘 야외에 전시된 당시 중국군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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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산 김원봉 주도의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터(현재 천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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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 옛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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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 조선혁명군사정치학교간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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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혁명당 거점(현재 난징 호가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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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경으로 유명한 부자묘(공자 사당) 입구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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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고속철도 난징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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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징에서 광저우로 가는 아침 첫 고속열사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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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국공합작을 계기로 설립된 황포군관학교는 현재도 항일역사교육공간으로 활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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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벌 타도, 국민혁명 완성을 목표로 한 황포군관학교에는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도 많이 입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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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청년들이 많이 다녔던 대학이자 독립운동의 주요 거점이었던 중산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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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포군관학교 입구에 있는 쑨원의 유언(革命尙未成功 혁명은 아직 성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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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7년 반국민당 정부 무장봉기(광저우꼬뮌)에 참여했다 희생된 조선 청년들을 기려 세워진 광주기의열사능원의 ‘중조인민혈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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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공사 중인 ‘중조인민혈의정’ 앞에서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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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기의열사능원 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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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조인민혈의정 앞에서 이항증 선생(석주 이상룡 증손자)에게 ‘항일’ 구호로 격려하는 학생 답사 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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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의정 비문에 의하면 광저우꼬뮌 당시 희생된 조선인 혁명가들이 약 150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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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 신해혁명기념관에는 당시 주요 혁명가들의 동상이 역동적으로 제작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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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관 내부에 전시된 당시 시국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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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를 놓고 열강들의 각축을 보여주는 시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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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해혁명기념관 등 대부분의 역사기념관은 국민들의 역사교육을 위해 입장료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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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헤혁명기념관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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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는 주강 강변의 야경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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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아시안게임이 열린 주경기장 주변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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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형색색 조명이 변하는 주강 강변의 광저우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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