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 DVD

식민지 조선과 전쟁미술

915

0105-20

전시총동원체제기(1937년~45년)를 중심으로 일제의 ‘전시파시즘미술’을 개관하고, 식민통치와 침략전쟁을 미화 찬양한 ‘친일미술’의 실상을 반성적 의미에서 드러냈다. 식민통치기 민중의 삶과 관련된 회화, 광고, 포스터, 엽서, 우표, 화폐, 지도 등 생활용품과 등화관제용 갓, 천인침, 방독면 등 전싱용품을 망라한 자료집으로서 사료적 가치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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