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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 교과서 206곳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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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표주연 기자


 



















‘민족정신에 토대를 둔 새로운 나라의 출발은 수포로 돌아갔다’고 서술한 친일파 청산 부진에 대한 비판이 ‘과도한 비판’이라는 지적에 따라 ‘민족 정기를 바로잡기 위한 친일파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은 채 끝나고 말았다’는 표현으로 완화했다. 한편 교과부는 10월30일 국사편찬위원회 ‘역사교과전문가협의회’, 역사학계 전문 ..<기사 발췌>


 










근현대사 교과서 206곳 수정…부정적 北 서술 늘고 친일파 비판 완화 (뉴시스, 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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