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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일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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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지역 한인 단체들이 동북아 관계에서 주요 갈등 요소로 지적되고 있는 야스쿠니 신사 문제를 국제 공론화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어 주목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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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지역 한인 단체들은 LA다운타운에 있는 일본 총영사관을 방문, “야스쿠니 신사에는 일제때 징용·징병으로 강제 동원된 한국인 2만1,000명과 대만인 2만8,000명 등 피해자들이 강제로 합사되어 있다”며 “일제의 침략전쟁에 의해 희생된 피해자들의 영령이 죽어서도 돌아오지 못하고 전쟁 범죄자들과 함께 합사되어 있는 처사를 바로잡아 달라”는 내용의 항의문을 전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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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바른역사 정의연대와 남가주교회협의회, LA한인회, 민주평통, 한미인권연구소, 미주광복회, 흥사단 등 15개 단체가 참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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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미국 현지 보도 8신]한인단체, 국제 공론화 나서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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