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1부 예술은 말이야, 미쳐야 미치거든…
사기장 김정옥 씨 / ‘예’는 피와 땀, 그리고 집념입니다.
횡성칠기 박병섭 장인 / 산이 좋아 산에서 삽니다
비단 장수 허호.민숙희 부부 / 함창 명주 구경하실래요?
이선관 시인 / 세상의 장애 보듬는 마산 명물 ‘창동 허새비’
음악인 남궁연 씨 / 예술은 말이야, 미쳐야 미치거든…
김유정 문학촌장 전상국 선생 / 글 쓰는 일이 즐거우니까 글을 씁니다
아동문학가 이오덕 선생 / 우리 아이들을 자연 속에 놓아기르자
화가 박명수 씨 / 원주 미륵산의 털보 화백
2부 언덕 너머에는 그리운 외가가 있다
종가를 지키는 이재화.이보연 부부 / 언덕 너머에는 그리운 외가가 있다
황영구 치과원장 / 자연의 섭리대로 사는 게 건강생활의 비법입니다
임무정 교장 / 풀을 베는 농부는 들판의 끝을 보지 않는다
가회동 어머니 원순식 씨 / 목마른 이 물을 주어 급수공덕 하였느냐
외암리 민속마을 참판댁 이득선.최황규 부부 / 제가의 비법은 “그저 참는 거예요”
3부 인생 역전, 순경에서 검사장이 되다
전 전주지방검찰청 이영기 검사장 / 인생 역전, 순경에서 검사장이 되다
전 외환은행 홍세표 행장 / 돈이 너무 많으면 영혼을 빼앗깁니다
농사꾼 이병일.안점순 부부 / 열심히 하니까 안 되는 게 없습디다
‘안흥찐빵’ 심순녀 씨 / ‘안흥찐빵’ 맛은 손끝에서 나와요
‘용수산’ 창업주 최상옥 씨 / 음식은 내 인생의 친구요, 연인입니다
사형수의 대부 박삼중 스님 / 그들은 나의 스승이요, 부처입니다
재미 동포 신민철.이지수 부부 / 뭔가를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4부 통일의 산 옮기는 개미가 되고 싶습니다
고 박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