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상식을 모르는 아베 총리는 이제라도 사죄와 반성을 통해 죄과를 씻어라!

501

상식을 모르는 아베 총리는 이제라도 사죄와 반성을 통해 죄과를 씻어라!


 



1.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보도해주시는 귀 언론사와 기자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 지난 3월 1일, 일본 극우세력과 아베 총리는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연이은 망언을 내뱉으며 피해자들과 한국민의 분노를 산 것도 모자라 오늘(3월 5일) 또다시 아베 총리가 ‘미국 의회에서 결의안이 가결돼도 사죄 없다’는 망언을 했습니다.


3. 이에 본회에서는 아베 총리의 망언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여 비상식적인 총리의 행보에 일침을 놓고 나아가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였습니다.


4. 귀 언론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통해 일본정부의 망언 철회와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붙임 : 정대협 성명서


        담당자 : 강주혜 사무처장 ( 02-365-4016 / 011-9119-4050 )


        안선미 간사 (011-9878-4190)


 



2007년 3월 5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사)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homepage : www.womenandwar.net
e-mail : wnw@womenandwar.net
전화 : 02-365-4016, 392-5252
팩스 : 02-365-4017
후원계좌 : 조흥은행 308-01-158087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