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운로드: [2026년 8월 활동 소식]
역사를 마주하는 것은 결국 오늘의 우리를 돌아보는 것과 맞닿아 있습니다.
8월 한 달 동안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은 회원 여러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역사정의와 평화를 위해 힘차게 걸었습니다.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은 해방 81년이 지나도록 청산되지 못한 역사가 우리 사회에 어떤 문제를 낳았는지 돌아보게 했습니다.
2026 〈기억과 성찰〉 특별주간은 ‘아직도 왜 친일 청산이 필요한가’라는 물음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독립운동가 후손과 재일조선인의 삶을 마주하며 그분들의 삶을 어떻게 기억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생각했습니다.
기억하고, 성찰하고, 행동한 8월.
민족문제연구소와 식민지역사박물관의 8월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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