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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3~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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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차별과 혐오의 역사 넘어서기 3~4강(7.14, 7.16)

▲ 3번째 강연 시작전 김세호PD가 화면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 현장 수강생 출석체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과 학예실에서 업무들 돕고 있는 후루하시 요시키님.
▲ 강연 시작 전 먼저 도착한 이동기 교수가 강연을 준비중이다.
▲ 3강 시작 전에 온라인에 유투브 채널 “박물관은 뭐하니” 영상을 송출했다.
▲ 강연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 3강을 시작하기 위해 김승은 실장이 이동기 교수를 수강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자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에 집중하는 현장 수강생들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후 질의응답 시간
▲ 3강을 온라인으로 참여한 수강생들의 질문을 확인하고 있는 이동기 교수
▲ 3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 후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사진
▲ 4강 시작 전에 김승은 학예실장과 임무성 교육위원이 리허설을 진행중이다.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참고도서인 <난민, 난민화되는 삶>
▲ 4강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강사인 인권운동사랑방의 미류 상임활동가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 강연을 시작하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 일본의 혐한시위를 보며 강연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본격적인 질의응답 시간
▲ 현장 수강생의 질문을 듣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온라인 수강생의 질문을 정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
▲ 4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 강연 후 책에 사인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 4강 종료 후 미류 활동가와 연구소 상근자들이 가진 뒷풀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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