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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정착한 사할린 동포 “가족이 그리워요”
부산에 정착한 사할린 동포 “가족이 그리워요”(연합뉴스, 10.02.10)
오산소방서 사할린동포 떡국나눔
오산소방서 사할린동포 떡국나눔(경인일보, 10.02.09)
미국 교민들 `요코 이야기` 저자와 역사 논쟁-‘중앙'(07.02.14)
미국 교민들 `요코 이야기` 저자와 역사 논쟁교민 `한국인이 가해자 같은 느낌`요코 `생존에 대한 내 경험 쓴 것` 일제 때 일본인들을 피해자로 묘사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요코 이야기’의 저자 요코 가와시마 왓킨스(左)가 12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한 모임에서 한국 교민들과 토론하고 있다.일제 때 일본인들을 되레 피해자로 묘사했다고 해 논란이 된 ‘요코 이야기’를 놓고 12일 미국 보스턴에서 역사 논쟁이 벌어졌다. 저자 요코 가와시마 왓킨스가 참석한 가운데 그를 지지하는 평화단체 ‘피스 애비(Peace Abbey)’ 측과 한국 교민들 간에 뜨거운 공방이 벌어진 것이다. 요코는 15일 기자회견을 앞두고 그간 제기된 의혹을 수렴하기 위해 한국 교민들을 초청, 보스턴 근교 피스 애비 본부에서 별도의 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은 요코와 그 지지자 10여 명, 그리고 한인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다음은 이날 오고간 주요 공방 요약.닷 웰시(피스 애비 목사)=”틱낫한 스님이 설파했듯 서로 화해하려면 양쪽 모두 상대방을 이해해야 한다. 인간은 보통 한쪽 편을 들고 싶어하지만 그렇게 하면 화해가 있을 수 없다. 또 한쪽에서 불의와 폭력을 저질렀다고 상대방에서 복수를 하는 게 정당화되는 것이 아니다. 한인 사회에서 요코 이야기의 악영향을 우려하는데, 일제 체제를 비판하는 책을 읽도록 하면 어떨까.”◆김영재(한인 학부모)=”일본이 36년간 한반도를 지배하면서 수많은 사람을 죽인 상황에서 ‘요코 이야기’가 일제 시대의 전부인 것처럼 돼서는 안 된다. 역사의 큰 흐름을 알아야 한다. 위안부 문제 등을
– 연합뉴스(07.02.16)
<요코, 위안부 증언 시간에 “한국인 성폭행” 주장> “위안부 문제 다 이해하지만 치유할 때” (보스턴=연합뉴스) 이기창 특파원 = “만일 내가 정말 본대로 썼다면 모두가 몸서리칠겁니다”일제 위안부 만행에 시달렸던 할머니들이 미 의회 청문회에서 통한의 기억을 눈물로 증언하던 15일 오후.보스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요코이야기(So Far From the Bamboo Grove)’의 역사 왜곡 논란을 해명하던 요코 가와시마 왓킨슨씨는 한국인들이 일본 소녀들을 성폭행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요코씨는 일제 말기 한국인들이 서울과 부산 등지에서 대낮에 집단 성폭행을 일삼은 것으로 나오는 자신의 책과 관련, “어린 독자들을 위해 내가 본 것을 최대한 부드럽게 순화시키려 했다”고 주장했다.묘하게도 위안부 할머니들과 거의 비슷한 시간에 이뤄진 요코씨의 이같은 주장은 “나도 전쟁 피해자”라는 그의 소신을 유난히 두드러져 보이게 했다.요코씨는 이날 해명에서 자신의 부친이 “한국인 위안부들을 만주로 보냈다는 얘기가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이제까지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일까지 들춰내 부인했다.그러면서 자신은 1996년까지 위안부 문제를 전혀 몰랐으며, “모두 이해는 하지만 이제는 치유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또 위안부 문제를 책으로 쓸 용의는 없느냐는 질문에 ‘그럴 생각이 없다’고 답변했다.그러나 한국인들의 성폭행 모습을 다 표현하지도 않았다는 요코씨의 당당한 주장은 역사적 사실과 다르다는 반박이 기자회견장에서 당장 제기됐다.미국내 최고의 731부대 전문가로 꼽히는 대니얼 배런블레트씨는 회견장에 배포한 반박문에서 “일제 패망 후 일본인들에 대한 보복 살인과 강간은 만주에서는 빈번하게 일어났지만, 만주와는 달리 한국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졌다는 기록이
사할린 동포와 설 떡가래 썰기
사할린 동포와 설 떡가래 썰기(뉴시스, 10.02.10)
사할린 강제이주 피해자 위로금 수령 가능
사할린 강제이주 피해자 위로금 수령 가능(노컷뉴스, 10.02.08)
파란눈의 日軍위안부 스토리, 분노한 네티즌 ‘부글부글’-스포츠칸(06.08.15)
파란눈의 日軍위안부 스토리, 분노한 네티즌 ‘부글부글’ 광복을 맞은 지 61년이 지났지만 일본 침략전쟁의 그림자는 여전히 뚜렷하다. 일본 정치인들이 여봐란 듯이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더니 광복절인 15일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까지 신사를 찾았다.기고만장한 일본의 독도 침탈 기도와 외교적 망언 등도 최근 점점 심해지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역시 배상이나 사죄 등 중요한 부분이 아직 해결되지 않은 채 아프고 슬픈 역사의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광복 61주년을 즈음해 한·일관계가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푸른 눈을 가진 한 외국 소녀의 일본군 위안부 일화가 만화로 인터넷에 공개돼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태평양 전쟁시 자바섬을 점령한 일본군의 성적 노리개로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낸 네덜란드 얀 할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가 14일 한 포털(블로거가 만든 시사뉴스)에 올라온 것이다. 이 만화의 작가는 정경아씨(37). 정씨는 네덜란드 소녀였던 얀이 일본군의 성노예로 전락하는 일화 등을 만화로 그려 일제의 만행과 일본 정부의 후안무치함을 고발했다. 최근 책으로 발간하기도 했다.이 내용의 일부를 한 블로거가 “푸른 눈을 한 ‘위안부’ 얀의 이야기를 알리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으로 14일 낮 12시30분 포털에 올린 것. 그러자 이를 본 네티즌이 퍼나르면서 지금은 160여 블로그에 이 만화가 올라 있다. 뿐만 아니라 이 만화가 처음 올라온 포털에는 15일 오후 현재 20여만건의 조회수(압도적 1위) 기록은 물론 댓글만도 수천개에 이르러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 스크랩, 추천 등의 분야에서도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이는 꽃다운
위안부 할머니들의 절규 “치욕 씻으려 씻고 또 씻었습니다”-노컷뉴스(07.02.16)
위안부 할머니들의 절규 “치욕 씻으려 씻고 또 씻었습니다” 한국인 김군자(왼쪽) 할머니와 네덜란드인 얀 러프 오헤른 할머니가 15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하원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외교위원회 아태 소위원회 종군위안부 청문회에 참석해 일본군의 만행을 생생히 증언했다.
귀국뒤 가구당 월 90만원…“애들 보고파도 못데려와”
귀국뒤 가구당 월 90만원…“애들 보고파도 못데려와”(한겨레신문, 10.02.10)
[이사람] 사할린 한인아이들, 한글 못배울까 걱정
[이사람] 사할린 한인아이들, 한글 못배울까 걱정(한겨레신문, 10.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