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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한·일 과거사문제 총론적으로 해결해야”

2010년 2월 17일 578

진실과 미래 국치100년사업추진위 박한용 운영위원장 경향신문 윤민용 기자 ..100추위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 박한용 연구실장은 “그간 한·일 과거사 청산 관련 활동이 개별적으로 진행돼 복잡하게 얽혀 있는 한·일 과거사 문제를 전체적으로 아울러 해결할 수 있는 단계로 발전하지 못했다”며 “각론에서 나아가 총론적 해결로 근본적 치료를 하자는 취지에서 100추위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2008년 11월 평양에서 열린 ‘일본의 역사 왜곡 및 독도강탈 책동 반대 남북공동토론회’가 계기가 됐다. 위안부 피해자, 강제동원 피해자, 야스쿠니신사 반대,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반대 등 관련 단체들이 한데 모인 자리에서 경술국치 100년을 앞두고 공동행동기구를 만들기로 했다. 2009년 2월 발기인대회를 열고 4월 창립했으며..<기사 발췌> “한·일 과거사문제 총론적으로 해결해야”(경향신문, 10.02.12)   관련기사 한일 시민단체 한데 뭉치다!(ytn, 10.02.11)한일 강제병합 100년…한일 시민단체가 뭉쳤다!(ytn, 10.02.04)“국가주의 극복위해 교육방법 공동개발 필요”(한겨레신문, 09.12.31)‘국치 100주년’ 韓日 공동 시민선언대회(연합뉴스, 09.12.31)

사할린 강제징용자에 위로금 줘야

2010년 2월 17일 341

사할린 강제징용자에 위로금 줘야(정경뉴스, 10.02.14)

민족문제硏 영주·봉화지회 창립총회-매일신문(07.03.02)

2007년 3월 2일 364

민족문제硏 영주·봉화지회 창립총회    민족문제연구소는 1일 영주시 풍기읍 교촌리 대한광복공원에서 김홍진 영주·봉화지회 창립 준비위원장과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어 초대 회장에 박태서(83·항일운동 생존자) 옹을 추대했다.

[보도자료] 기와 예로 맞선 그들展

2007년 2월 28일 1353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자료 내려받기 사진자료 내려받기 ● 전 시 명 : <기(氣)와 예(藝)로 맞선 그들> 展● 전시기간 : 2007. 3. 9 (금) ~ 2007. 4. 17 (화)(여는자리 : 2007. 3. 9(금) 오후 5시)● 개관시간 : 평일주말 10:00-20:00 (매주 월요일은 휴관)● 장 소 : 고양어울림미술관 제1, 2 전시장● 주 최 : (사)민족문제연구소, (재)고양문화재단, 고양신문● 후 원 : 고양시, 백범김구기념관, 우당기념관● 전시문의 : 02)969-0226 / 010-6734-5060(전시 담당자)   * 31절을 기념하여 항일 애국지사들의 휘호와 간찰, 유품, 관련 문헌 등을 전시 * 점차 잊혀져가는 애국선열들의 자주독립의 의지와 나라사랑정신 선양* 민족의 전통문화와 사상, 역사문제를 인식할 수 있는 교육적 전시   민족문제연구소(www.minjok.or.kr)는 고양어울림미술관과 공동으로 31절을 기념하여 항일애국지사들의 독립정신과 나라사랑정신을 선양하는 <기(氣)와 예(藝)로 맞선 그들> 展을 개최한다. 1.<기(氣)와 예(藝)로 맞선 그들> 展에서는 구한말 이래 일제 침탈에 맞서 의병을 일으키거나 순절한 선열, 임시정부 요인들과 의열사(義烈士), 국내에서 일제의 회유를 거부하며 끝까지 지조를 지키며 항일운동을 전개한 민족지도자 등 20여 애국지사의 서화, 휘호와 간찰, 유품, 관련 문헌 등을 실물 전시하여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정신과 독립정신을 되새기고자 한다.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최초 공개되거나 일반인들이 실물로 접하기 어려운 애국지사들의 유묵, 유품이 대량 출품되어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다.   연구소 제공 기사 목록 “유관순 영정은 친일작가 작품”<민족문제연구소>(연합뉴스, 07.02.27)33년째 ‘방치된 열사’(서울신문, 07.02.28)경신학교 방문한 김규식 선생(연합뉴스, 07.02.28)국회의원 당선된

사할린 교포들 25-26일 귀국길

2010년 2월 17일 451

사할린 교포들 25-26일 귀국길(연합뉴스, 10.02.16)

“사할린 강제징용자에 위로금 줘야”

2010년 2월 17일 443

“사할린 강제징용자에 위로금 줘야”(연합뉴스, 10.02.14)

臨政출신 독립운동가 미공개 사진 공개

2007년 2월 28일 544

    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광복 후 해방 공간 속에서 김구 선생 등 임시정부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상을 보여주는 미공개 사진이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 김상덕 선생(1892∼1956)의 아들에 의해 3.1절을 하루 앞둔 28일 공개됐다.임시정부 문화부장을 비롯해 제헌 국회의원, 반민특위 위원장을 지낸 김상덕 선생의 외아들 김정육(72)씨가 친일 인명사전 편찬사업 등을 펴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에 최근 기증한 사진들에는 김구, 김규식, 장준하 선생 등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던 인사들의 생생한 모습이 담겨 있다.서울 화계사를 배경으로 1947년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속에서는 김구, 장준하, 김상덕 선생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임정 계열 인사들로 추정된다.미군정이 주도한 `반쪽짜리’ 초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린 임정 출신 독립운동가들이 해방 후에도 김구가 이끄는 한국독립당을 중심으로 활발히 민족의 미래를 모색하고 있음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다.1947년 경신학교(현 경신 중ㆍ고교)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는 당시 이 학교의 교장으로 재직 중이던 김상덕 선생의 바로 왼쪽으로 임시정부 부주석을 지낸 김규식 선생(1881∼1950)의 모습이 보인다.1948년 초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김상덕 선생이 지지자의 무등을 타고 시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는 사진은 생생한 시대상을 보여준다.한편 김씨는 사진 외에도 반민특위원장이던 아버지가 경상남도 지역을 맡은 3급 조사관에게 수여한 임명장 또한 민족문제연구소에 사료로 기증했다.김씨는 “부친께서 반민특위가 해체되고 나서 대단히 괴로워하셨던 모습이 지금도 잊혀지질 않는다”며 “아직도 친일세력이 강한 힘을

일 대법, 공립학교의 국가 반주 강요는 합법-노컷뉴스(07.02.28)

2007년 2월 28일 334

일 대법, 공립학교의 국가 반주 강요는 합법   일본 대법원은 27일 입학식에 국가인 기미가요 반주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징계처분을 받은 한 초등학교 음악교사가 도쿄도 교육위원회를 상대로 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상고를 기각하고 학교측의 징계는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국가 반주를 명령한 교장의 직무 명령은 사상과 양심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 19조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입학과 졸업식에서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 제창과 국기인 히노마루를 향한 기립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징계처분을 받은 교사들의 다른 소송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일본의 유일한 변호사 단체인 일본 변호사 연맹은 정부와 도쿄 교육위원회에 보낸 서한을 통해 국가인 기미 가요 제창을 교사들에게 강요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변호사연맹은 2차 대전 당시 제국주의 전쟁에 악용된 국가와 국기는 이미 중립성을 상실했으며 국기와 국가에 경의를 표하지 않는 다는 이유로 공립학교 교사를 징계한 것은 인권과 교육권 침해라는 입장이다.

日, 한인 유골 부실관리는 무성의 탓

2010년 2월 17일 408

日, 한인 유골 부실관리는 무성의 탓(연합뉴스, 10.02.17)

‘경술국치 100년’ 서대문형무소 복원 본격화

2010년 2월 17일 403

‘경술국치 100년’ 서대문형무소 복원 본격화(연합뉴스, 10.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