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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들의 절규 “치욕 씻으려 씻고 또 씻었습니다”-노컷뉴스(0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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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들의 절규 “치욕 씻으려 씻고 또 씻었습니다” 
 



한국인 김군자(왼쪽) 할머니와 네덜란드인 얀 러프 오헤른 할머니가 15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하원 의사당에서 열린 하원 외교위원회 아태 소위원회 종군위안부 청문회에 참석해 일본군의 만행을 생생히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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