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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조선왕실의궤환수위, ‘조선왕실의궤’ 반환 요청 성명서 발표

2010년 2월 17일 352

조선왕실의궤환수위, ‘조선왕실의궤’ 반환 요청 성명서 발표(뉴스천지, 10.02.11)

옥중에서 집필한…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전’

2010년 2월 17일 370

옥중에서 집필한…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전’(주간한국, 10.02.16)

일제 기념 서울대 병원, 도둑질한 아버지라도 제사는 지낸다?-노컷뉴스(07.02.28)

2007년 3월 6일 526

일제 기념 서울대 병원, 도둑질한 아버지라도 제사는 지낸다?서울대병원·경북대 병원, 일제시대에 뿌리찾기 나서…3.1절 앞두고 빈축 서울대 병원 등 일부 공공기관들이 내부 반발에도 불구하고 치욕스런 일제강점기에서 그 뿌리를 찾겠다면서 대대적인 기념사업에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유서 깊은 의료기관으로서 우수한 의료인을 양성하고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서울대병원. 국가 대표 병원인 서울대병원이, 개교 61주년 된 서울대학교와는 달리 연원을 일제시대에서 찾겠다고 해 논란이 일고 있다.병원측은 1907년 3월 15일에 세워진 대한의원 100주년 기념사업을 벌이기로 하고 2005년부터 기념우표를 만드는 등 기념사업에 나섰다.그러자 내부의 반대 목소리가 나왔다. 이에따라 병원측은 ‘병원연구포럼’이라는 자문회의를 구성해 기념사업 지속여부를 논의했고 지난달 부정적인 의견을 담은 보고서를 냈다.병원 관계자는 “전문가들의 중립적인 입장을 듣기위해 외부 인사들까지섭외했는데 기념사업의 방향에 대해 이견이 노출됐다”고 말했다.보고서는 지난달 24일 병원사(史) 연구소 정례 세미나에 제출하기로 돼 있었으나 세미나가 돌연 취소되고 말았다.현재 서울대 병원 측은 축제로 비춰 질 수 있는 각종 행사들은 기념사업에서 제외시킨 채 행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병원의 한 관계자는 이에 대해 “도둑질을 한 아버지라도 제사는 지내야 한다”며 “다만 축하 개념의 ‘기념(紀念)’이 아닌 단순한 기억 의미의 ‘기념(記念)’일 뿐”이라고 말했다.민족문제연구소는 이에 대해 ” 대한민국정부가 조선총독부를 자신의 연원을 삼고 기념행사를 하는 것과 동일하다”며 기념사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대한의원 설립이 태동하고 있던 자주적인 근대의학의 싹을 말살하고 통감부가 통제하는 식민지 의료체계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설명이다.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사무국장은 “대한의원

혈세 53억 들인 친일화가 미술관 “예술은 예술일 뿐(?)”-노컷뉴스(07.03.01)

2007년 3월 6일 555

혈세 53억 들인 친일화가 미술관 “예술은 예술일 뿐(?)”이천시, 친일화가 월전미술관 현충탑 옆 건립 강행…화성 등도 친일예술가 관련행사 지속 경기도 이천시가 각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53억 원의 혈세를 들여 친일 화가를 기념하는 미술관 건립을 강행하는 등 전국 20여 곳에서 친일 인사 기념사업이 벌어지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경기도 이천의 설봉공원에서는 현재 ‘월전시립미술관’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월전 장우성 화백의 유품과 작품을 전시하기 위한 시립미술관으로 5월에 개관될 예정이다.문제는 장우성 화백은 친일인명사전에 오를 예정인 대표적인 친일 미술가라는 사실. 최근 정부가 작가의 친일 행적을 이유로 교체하기로 한 유관순 표준영정이 바로 장우성의 작품이다.이 때문에 이 지역에서는 친일 미술가를 기념하는 미술관이, 그것도 현충탑 바로 옆에 건립되는 것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다.전북 민족문제연구소와 민주노동당 이천시 위원회는 “친일 월전시립미술관의 건립이 이천시의 발전과 이천시민의 자존심에 커다란 상처로 남게 될 것”이라며”국민의 세금으로 친일 논란이 있는 개인 미술관을 짓겠다는 발상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라고 말했다.이천시는 그러나 이 같은 반대 여론을 묵살한 채 5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시립으로 조성하고 있다.이천시청 관계자는 “친일이라는 근거를 내놓아봐라. 그때 사실 친일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느냐”라며 “총독부가 주최한 미술전람회에서 최다 입상한 점과 반도총후 미술전에 작품을 출품한 것이 친일의 전부이며, 순수한 예술로만 봐야 한다”라고 강변했다.인근 화성시에서도 친일 예술가를 기념하는 사업을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작곡가 홍난파를 기리는 ‘고향의 봄 꽃동산 조성사업’이 그것이다.화성시는 이를

일제 강제동원 피해 자료집 나왔다

2010년 2월 17일 349

일제 강제동원 피해 자료집 나왔다(연합뉴스, 10.02.14)

함평서 안중근 장군 순국 100주년 천도재

2010년 2월 17일 364

함평서 안중근 장군 순국 100주년 천도재(뉴시스, 10.02.11)

항일지사 유품 전시회-연합뉴스(07.03.01)

2007년 3월 6일 349

항일지사 유품 전시회<고양어울림누리>     (고양=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항일 애국지사들의 유품과 관련 문헌을 전시하는 ‘기(氣)와 예(藝)로 맞선 그들’ 전시회가 9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경기도 고양어울림누리 미술관에서 개최된다.고양문화재단과 민족문제연구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일제강점기에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최익현, 민영환, 김구, 안중근 선생 등 애국지사 20여명의 휘호와 서화 등의 유품 60여점이 전시된다.이번 전시회에는 또한 일제가 발행한 한국병합 관련 사진과 기념 엽서, 조선총독부 데라우치 총감의 유고 등 일제의 식민통치자료와 친일 관련 자료 20여 점이 전시돼 일제 식민통치의 가혹한 실상과 민족 수난의 역사를 보여준다.이밖에 전시회 기간 중에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태극기 그리기’와 ‘직접 써보는 독립선언서’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아직 일제로부터 완전한 독립 못해”-오마이뉴스(07.03.01)

2007년 3월 6일 316

“아직 일제로부터 완전한 독립 못해” 시민단체, 수원역 앞에서 3·1절 88주년 기념식                ▲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유혜준 경기지역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민족문제연구소 경기남부지부, 경기연대준비위원회, 수원지역목회자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1일 오전 수원역 앞에서 ‘3·1절 88주년 기념식’을 겸한 ‘3·1자주독림정신 계송을 위한 시민대회’를 열었다.또한 수원역 앞에서는 청산하지 못한 친일의 흔적을 담은 사진전시도 함께 열려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민족문제연구소 경기남부지부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현장에서 교과서에 실린 예술가의 친일행적을 정리한 책자 ‘청산하지 못한 역사’와 ‘백범 김구 공책’을 시민들에게 배포하기도 했다.이날 행사에는 경기민언련 장문하 상임대표, 한도숙 경기민중연대 공동대표, 이호헌 민족문제연구소 경기남부지부장 등을 비롯한 경기지역의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장문하 상임대표는 “우리나라는 지금도 친일파가 상류상회를 장악하고 있고, 일제로부터 완전한 독립을 얻지 못했다”며 “빨리 친일청산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호헌 지부장은 3·1운동의 경과보고를 통해 친일청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상무 민주노총 경기본부장은 “3·1절만 기린다고 3·1정신을 계승하는 건 아니”라며 “사회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것은 친일을 청산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이날 행사는 민진영 경기민언련 사무국장의 사회로 1시간 가량 진행된 뒤, ‘3·1절 88돌 기념식 공동선언문’을 낭독하는 것으로 끝났다. 참석자들은 “3·1정신을 계승하여 민족의 자주권을 지켜내고 민족대단결을 실현하자”고 선언했다.                ▲ 시민들이 전시된 사진을 보고 있다.            ⓒ 유혜준

전남 함평서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기 천도제’ 개최

2010년 2월 17일 365

전남 함평서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기 천도제’ 개최(노컷뉴스, 10.02.10)

“안중근 유묵, 잘못읽고 해석했던 글”

2010년 2월 17일 347

“안중근 유묵, 잘못읽고 해석했던 글”(브레이크뉴스, 1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