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uge collection of 3400+ free website templates, WP themes and more http://jartheme.com/ at the biggest community-driven free web design site.

주요기사

‘안중근 순국 100년’ 추모특집 잇따라

2010년 3월 26일 426

‘안중근 순국 100년’ 추모특집 잇따라(한겨레신문, 10.03.25)

보훈처, ‘안중근 의사 사형집행기록’ 일본서 원본 발굴

2010년 3월 26일 431

보훈처, ‘안중근 의사 사형집행기록’ 일본서 원본 발굴(한겨레신문, 10.03.22)

한글날 부끄러운 ‘청와대 홈피’-스포츠칸(06.10.08)

2006년 10월 18일 361

한글날 부끄러운 ‘청와대 홈피’   9일은 560돌을 맞은 한글날이다.한글은 세계의 언어 석학들이 인류 최고의 문자로 상찬하는 우리의 자랑거리다. 지난 97년 유네스코(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가 글자로서는 유일하게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을 정도다. 더욱이 유네스코는 세종대왕이 태어난 날을 ‘문맹 퇴치의 날’로 정하고, 문맹 퇴치에 뛰어난 공적을 쌓은 이에게 ‘세종상’을 수여하고 있다.이같은 세계적 찬사를 반영해 정부도 국어기본법을 제정하는가 하면 한글날을 국경일로 삼는 등 국어사랑의 토대를 다져가고 있다.그러나 정부의 노력과 달리 청와대 홈페이지는 우리말글 오용 사례를 수두룩하게 쏟아내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오자는 물론 부적절한 어휘를 선택한 문장이 부지기수다. 앞뒤가 호응하지 않는 비문들도 많다. 특히 불필요한 외래어를 남용하는가 하면 일본어투 표현을 그대로 쓴 문장도 보인다. 띄어쓰기는 일일이 얘기할 수 없을 만큼 엉망이다.한 예로 8일 오후 2시 현재 홈페이지 첫 화면에 올라 있는 ‘우파 정당들이 좌측 깜빡이를 켰다!’라는 제목의 글에는 ‘총리 취임’ 정도면 충분할 말을 ‘총리 등극’이라고 엉뚱하게 적어 놓고 있다. ‘등극’은 “임금의 자리에 오름”을 뜻하는 말이다. 이 글의 배경인 스웨덴에는 왕이 따로 있어 더욱 우스꽝스럽게 됐다.또 이 글에는 ‘재건시키기 위해’(재건하기 위해) ‘저항이 크지 않는다면’(저항이 크지 않다면) ‘파이낸셜 타임즈’(파이낸셜 타임스) ‘엔서니’(앤서니) ‘니콜라스’(니컬러스) 등 우리말법이나 외래어표기법에 어긋나는 사례가 곳곳에 보인다.이밖에 ‘훤칠한 얼굴’이란 어색한 표현이나 ‘울프 크리스테르손 의장을 축출하고, 정통 보수 우파를 제거했다’처럼 사나운 표현도 적지 않다. 마치 군사혁명일지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이같은 우리말글

[충청북도청] 충북도, 100년 역사의 주소제도 2012년부터 전면 개편-연합뉴스(06.10.02)

2006년 10월 18일 463

[충청북도청] 충북도, 100년 역사의 주소제도 2012년부터 전면 개편    -「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제정·공포 – 100여년 동안 사용한 지번방식의 주소제도가 2012년부터는 도로명 및 건물번호 방식의 주소체제(이하 “도로명 주소”라 함)로 전면 개편토록 하는「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이 10월 4일자로 제정·공포 되었다.다만 주소 개편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공포 후 6개월후(2007년 4월 5일) 부터는 기존 지번방식 주소와 도로명 주소를 병행하여 사용토록하고, 2012년부터는 도로명 주소로만 사용토록 하였다.※ 충청북도청의 경우 ;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문화동 89번지(지번방식 주소)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158(도로명 주소)현행 우리나라의 주소제도는 지번방식으로 1910년대 일제가 조세징수를 목적으로 만든 지적제도에 의한 주소체계로 현행 이 주소제도를 사용하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유일한 실정이다. 지번방식을 고수하던 일본도 1962년도에 “주거표시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주소제도를 개편하고 있고 OECD 국가들은 물론 중국과 북한도 지번방식이 아닌 도로명 방식에 의한 주소제도를 사용하고 있다.지번방식에 의한 주소제도는 60∼70년대 개발시대를 거치면서 지번배열이 무질서하고 복잡하게 됨으로써 교통 혼잡과 물류비용 증가 등으로 국민생활의 불편과 국가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해 왔다. 또한 이 주소제도는 유비쿼터스시대의 위치정보제공 시스템으로서도 한계가 있었다.이를 해소하고자 정부에서는 1997년부터 우리도 청주시 등 6개 시·구의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도로명방식에 의한 주소제도의 도입을 추진하였다. 그러나 IMF를 거치면서 국가재정지원이 중단되어 지방자치단체별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고, 도로명주소가 법정주소가 아닌 생활주소로 사용하는 것으로 시작함에 따라 제도 도입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였다.

안중근의사 순국 100주년 추념식 거행

2010년 3월 26일 293

26일 안중근 의사 순국100년뤼순감옥서 남북 공동추모식(한겨레신문, 10.03.25)

전집 형태 종합연구서조차 없어 자서전 ‘안응칠 역사’ 귀한 사료

2010년 3월 26일 355

전집 형태 종합연구서조차 없어 자서전 ‘안응칠 역사’ 귀한 사료(한겨레신문, 10.03.25)

서울시청사, ‘일본’의 ‘本’ 헐고 태극문양 넣는다-노컷뉴스(06.09.29)

2006년 10월 18일 515

서울시청사, ‘일본’의 ‘本’ 헐고 태극문양 넣는다   해방 이후 65년만에 일제 잔재 또 하나 헐려…신청사 올 12월 기공식서울시는 일제시대 잔재인 서울시청사의 일부를 철거하고 태극문양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신청사를 건립하기로 했다.식민지 시대에 건립된 서울시청 본관은 대일본의 “본(本)”자를 상징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시청본관을 헐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지만치욕의 역사도 보존해야 한다는 반론에 밀려 지금까지 서울의 중심부를 차지하고 있다.하지만, 올 연말(12월 20일쯤)시청사 신축 기공식과 함께시청 본관의 일부가 철거될 예정이다.서울시는 대일본에서 본자의 아랫부분에 해당하는 시청사 태평홀을 철거하고 본관 뒷부분에 태극문양을 형상화 한 신청사 건립계획을 확정했다.이에대해 허영 서울시주택국장은 “태평홀 부분은 일제 시대 청사를 설계하면서 일본의 ‘본(本)’ 자를 형상화한 일제 잔재로 이번에 이 부분을 철거하고 오픈 스페이스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에따라, 1945년 해방이후 무려 62년만에 또 하나의 일제 잔재가 서울도심에서 자취를 감추게 됐다.이와함께, 덕수궁과의 조화를 고려해 덕수궁 쪽 시청사의 높이를 당초 9층에서 계단형으로 5층까지 낮춰 짓기로 했다.전체적으로 신청사의 높이도 기존 21층에서 19층으로 낮췄고 이에따라 면적도 2만 1천평으로 5천 5백평이 줄었다. 시는 청사공간의 1/3을(7층까지)시민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꼭대기에는 스카이라운지를 만들어 관광자원화 하기로 했다.태평홀을 철거한 시청 뒷마당 700평은 오픈 공간으로 남겨두기로 했다.

대구 ‘10월항쟁’ 60돌…재조명 활발-한겨레신문(06.09.27)

2006년 10월 18일 391

대구 ‘10월항쟁’ 60돌…재조명 활발   1946년 대구에서 부당한 식량배급과 공출에 항의해 일어나 경북과 전국으로 확산됐던 대구 10월항쟁 60돌을 맞아 지역 학술·시민사회단체가 재조명에 나섰다.대구경북 민중연대, 민주노총 대구본부, 대구참여연대 등 지역 16개 단체는 10월항쟁 60주년 행사위원회를 꾸리고 27일부터 10월항쟁 추모 및 진상규명과 정신계승 사업을 시작했다. 행사위는 27일 민주노총 대구본부 강당에서 김광운 국사편찬위 연구관을 초청해 당시 사태 원인 등에 대한 강연회를 열었다. 이어 항쟁 60돌을 맞는 다음달 1일에는 당시 발자취를 따라 경상감영공원에서 중부경찰서, 대구시민회관을 돌아오는 역사순례와 항쟁 참여자 및 유족 증언, 한·미 에프티에이 반대 민중대회, 진혼굿을 비롯한 추모공연 등이 이어진다. 다음달 11일에는 대구·경북 지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모여 10월항쟁의 현재적 의의를 돌아보는 워크숍도 벌인다.이와 함께 경북대 인문과학연구소와 대구경북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는 29일 오후 2시 경북대에서 10월항쟁 60돌 기념 학술대회를 연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항쟁 관련자의 증언과 함께 전현수 경북대 교수, 허종 충남대 교수 등 학계 인사 10여명이 참석해 당시 국내 상황과 항쟁의 의미를 짚어본다.60주년 행사위 전형수 공동대표는 “60년 전 일제잔재 청산이 물 건너가고 봄철 식량배급 악화를 계기로 분출됐던 노동자·민중의 항쟁이 당시 여론조작에 의해 폭동으로 기록됐다”며 “10월항쟁을 광주 5·18과 제주 4·3항쟁처럼 대구의 역사적 상징으로 기념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남 ‘분도’ 독살설, 엄밀한 검증 없어

2010년 3월 26일 292

장남 ‘분도’ 독살설, 엄밀한 검증 없어(한겨레신문, 10.03.25)

조카 안우생 유족 20여명 평양 등 거주

2010년 3월 26일 564

조카 안우생 유족 20여명 평양 등 거주(한겨레신문, 10.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