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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3만6천명의 정성 담긴 안중근 초상

2009년 10월 26일 452

3만6천명의 정성 담긴 안중근 초상(노컷뉴스, 09.10.26)

과거사 관련 5개 위원회 합동 토론회 개최-노컷뉴스(07.11.28)

2007년 11월 30일 411

과거사 관련 5개 위원회 합동 토론회 개최

5개 과거사 위원회, 활동평가 토론회 개최-연합뉴스(07.11.28)

2007년 11월 30일 341

5개 과거사 위원회, 활동평가 토론회 개최

한·중·일 가톨릭 신자들 ‘묵주기도 100만단’

2009년 10월 26일 473

한·중·일 가톨릭 신자들 ‘묵주기도 100만단’(서울신문, 09.10.26)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종합)

2009년 10월 26일 409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종합)(연합뉴스, 09.10.26)

-연합뉴스(07.11.29)

2007년 11월 29일 445

<日 총리 조선왕실의궤 들고 올까?>

제3회 임종국상 시상식 가져

2007년 11월 29일 473

    민족문제연구소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회장: 장병화 가락전자 대표)가 주최하는 제3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2007년 11월9일(금) 오후 7시 서울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되었다.먼저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장이 인사말을 통해서 최근 사회의 보수화 경향을 우려하고 역사 정의 실현에 매진하자고 촉구하였고,  임종국선생의 유지를 계승하고자 하는 각 부문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선정된 수상자들을 축하 격려했다.  다음으로 이봉원 연구소 운영위원장이  임종국선생 약력 보고와 임종국기념사업회 경과보고를 하였다.   ▲ 기념사를 하고 있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이어서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를 선정한 심사위원단 소개가 있었는데 이만열 심사위원장과 김삼웅, 이이화, 조정래, 주섭일, 함세웅 심사위원이 지난 10월 30일 최종 심사위원회를 열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 각 부문 후보자 중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한다.이만열 심사위원장은 올해부터 학술과 문화, 언론과 사회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하게 되었고 각 부문 3배수로  추천된 후보자를 두고 열띤 토론과  숙고 끝에 학술부문에 이재명 명지대 교수, 언론부문에 길윤형 한겨레21 기자를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심사경과를 발표하고 있는 이만열 임종국상 심사위원장   이재명 교수는  공연예술 평론가로서 방대한 희귀자료 수집과 분석 정리로  공백기 한국연극사  복원에 공헌하였고 특히 수상저서인 『근대 희곡시나리오 선집』(전10권)과 관련논문들은 일제강점기의 선전선동 목적극을  다수 발굴 연구한 노작으로  그간 금기의 영역으로 남아있던 연극계의 친일행위에 대한 실상을 드러내고 학문적으로 해명한 성과를 거두었다.   ▲ 학술부문수상자 이재명 명지대 교수와 조정래 심사위원 기념촬영   길윤형 기자는

“안중근과 김대중 ‘동북아 평화구상’ 흡사”

2009년 10월 26일 425

“안중근과 김대중 ‘동북아 평화구상’ 흡사”(연합뉴스, 09.10.26)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 거행

2009년 10월 26일 425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 거행(연합뉴스, 09.10.26)

캐나다, 네덜란드 의회도 위안부 결의안 채택

2007년 11월 29일 459

    산케이신문 外     한국에서도 ‘위안부’결의안, 초당파의원 97명 제출(일본 도쿄, 11.15, 3면 중톱, 나카무라, 서울發) 일본군위안부문제를 둘러싸고 한국의 초당파 국회의원 97명이 일본정부의 공식사과와 법적  보상을 요구하는  ‘일본군위안부결의안’을 한국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에 제출한 사실이 14일 밝혀졌다.  회기가 끝나는 12월 8일까지  본회의 채택을 지향하고 있어 만약 채택되면 구속력은 없지만 일본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 한국에서는 첫 국회결의가 된다. 일본에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는 위안부결의안은  1997년과  2005년 국회에 제출됐지만 채택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결의안이 7월 美하원에서, 네덜란드 하원에서도 이달초각각 채택돼 한국여당계 대통합민주신당의 의원들이 제안,  한나라당의 일부의원도  응했다.     관련기사 네덜란드 하원도 ”日위안부 결의안” 채택(세계일보, 07.11.12)‘日정부 위안부 사과·보상’ 결의안 네덜란드 하원 유럽서 첫 채택(서울신문, 07.11.12)[사설]네덜란드 의회도 채택한 위안부 결의안(세계일보, 07.11.12)네덜란드 의회,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연합뉴스, 07.11.11)     캐나다도 위안부 결의 가결(일본 산케이, 11.29, 6면, 교도통신, 뉴욕發)캐나다의 미디어는  27일, 제2차 세계대전중의 위안부문제를  둘러싸고 동 국 국회하원이일본정부에 사과 등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이번 주쯤  만장일치로 가결시킬 전망이라고 전했다. 결의안에는 위안부문제가  “일본군에 의한 전쟁범죄”인 것을  일본의 학교교과서에명기하는 요구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네덜란드 하원, 위안부대응에서 대일비난 결의 채택(일본 도쿄, 11.10 석간, 2면, 교도통신)제2차대전 중의 일본군위안부문제와 관련 네덜란드하원본회의는 9일까지 일본정부의 대응을  비난하고 전위안부 여성들에 대한 사과,  배상 등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동 문제와 관련해서는  美하원 본회의가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