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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한파 정객’ 헨리 하이드 전 국제관계위원장 타계-뉴시스(07.11.30)
‘지한파 정객’ 헨리 하이드 전 국제관계위원장 타계
유력 인사 포함 ‘친일인명사전’ 다음달 8일 공개
유력 인사 포함 ‘친일인명사전’ 다음달 8일 공개(SBS, 09.10.28)
친일인명사전 내달 8일 발간, 4370여명 수록
해방 64년, 반민특위 와해 60년 만에 친일인물 총정리 민족문제연구소 일제강점기 식민통치와 침략전쟁에 협력했던 친일 인물들의 행적을 상세하게 담은 ‘친일인명사전’이 다음달 8일 공개된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는 본격적인 조사 연구에 착수한 지 8년 만에 그간 진행해 온 편찬작업을 일단락 짓고 다음달 8일 오후 2시 숙명 아트센터에서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를 열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전은 본책 인명편 3권과 별책 편찬약사 1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0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다. ‘친일인명사전’은 2015년 완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친일문제연구총서’ 중 인명편으로, 강제병합의 과정에 관여하였거나 독립운동을 탄압한 반민족행위자와 식민통치와 침략전쟁의 수행에 가담한 부일협력자 4370여명의 친일 행적과 해방 이후 경력 등을 담아 가나다순으로 소개하고 있다. 관련기사 동국대, 친일 시인 서정주 광고 모델 논란(오마이뉴스, 09.11.04)“‘친일인명사전’은 일제시대에 어떻게 살았느냐 하는 이야기”(ytn, 09.11.04)일본군 장교였지만 친일파는 아니다?(오마이뉴스, 09.11.03)박정희·장면·안익태·이광수 등 포함 3천쪽 친일인명사전 내달 공개(한겨레신문, 09.10.29)8년만에… 친일인명사전 새달 공개(서울신문, 09.10.29)‘친일인명사전 수록 거부’ 소송 잇따라 기각(뉴시스, 09.10.28)친일인명사전 다음달 공개…4370명 수록(뉴시스, 09.10.28)‘친일인명사전’ 내달 8일 나온다(경향신문, 09.10.28) 지난해 4월 발표된 수록대상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박정희 전 대통령, 김성수 전 부통령, 장면 전 국무총리, 현상윤 고려대 초대 총장, 무용가 최승희, 음악가 안익태, 홍난파, 언론인 장지연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도 사전에 그대로 수록됐다. 다만 신현확 전 국무총리와 최근우 전 사회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이의신청이 받아들여져 수록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400여명은 추가조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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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친일반민족행위자 195명 최종 선정-연합뉴스(0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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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수록 거부’ 소송 잇따라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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