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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활동

가입했습니다…^^

2011년 11월 16일 229

반갑습니다….^^

해외지부에 관해..

2011년 4월 25일 231

안녕하세요. 동지여러분 반갑습니다. 미국뉴져지에 거주하는 류경우라고 합니다. 회원가입을 했는데 해외 미주지부는 없는듯 합니다. 해외지부 인준에 대한 요건을 알고 싶은데..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조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통일시대를 여는 친일잔재청산 아카데미 1강좌

2011년 4월 4일 314

통일시대를 여는 친일잔재청산 아카데미 1강좌때 : 2011년 4월15일 오후8시곳 : 경기중부지부 사무실(안양5동 성주빌딩4층)강좌제목 : 친일인명사전에 대하여강사 :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원 이용창참가비: 무료문의 : 441-8604, 010-8421-3321주최 : 민족문제연구소 경기중부지부(안양군포의왕)

대구지부 카페 주소 변경안내

2011년 3월 28일 267

현재 홈페이지 전산적 문제로 새롭게 단장된 대구지부 카페로 바로가기가 원할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조속히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잠시만 변경된 대구지부 카페 주소로 접속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페 바로가기 (▶민족문제연구소 대구지부)   -민족문제연구소 인터넷 팀-

92주년 3.1정신계승 및 일제잔재청산 안양시민결의대회

2011년 3월 4일 359

92주년 3.1정신계승 및 일제잔재청산 안양시민결의대회1. 의의– 92주년을 맞는 3.1정신계승– 한일군사동맹강화 규탄의 장– 일본의 독도강탈음모 규탄의 장– 일제잔재청산 구 조선총독부 서이면사무소 대책 촉구의 장2. 주최– 민족문제연구소 경기중부지부, 참시민희망연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안양희망연대, 6.15안양본부– 추가 제안(국민참여당)3. 일시 및 장소– 3월 1일 낮 12시, 안양역4. 식순– 사회 )– 민중의례(임을 위한 행진곡)– 대회사(이종만 경기시민사회단체대표)– 연설 1(일제잔재청산 구 조선총독부 서이면사무소 대책 촉구- 민족문제연구소 경기중부지부)– 연설 2(한일군사동맹강화와 일본의 독도강탈음모 규탄-안양희망연대)– 안양시민에게 드리는 글– 만세삼창

“과거사 제대로 알릴 것”

2011년 3월 3일 294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 3.1절 친일파 행적 공개 “친일청산 해야 갈등 없어지고 나아갈길 바로잡혀” “제대로 알아야 역사의식이 바로 선다” 20년간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친일 잔재를 없애기 위해 달려왔다. 지난 2009년에는 18년의 각고의 노력 끝에 친일인명사전을 발간했던 민족문제연구소의 광주지부(지부장 김순흥 광주대 교수)는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거리로 나와 시민을 만났다.     ▲ 이황구(53)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 운영위원. ⓒ광주인 92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열리는 광주 남구 구동 빛고을시민문화관 앞에는 그동안 모르고 지나쳤던 친일노래, 친일인사 등을 담은 선전물이 세워져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이황구(53) 민족문제연구소광주지부운영위원은 “친일, 애국 인사를 모르는 시민이 많아 이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서 선전물을 만들었고 행사가 있을 때마다 알리기 위해 나서고 있다”고 이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연구소가 설치한 선전물을 본 시민은 대부분 “이 사람이 친일파였어?”라며 놀란다고 한다. 이날 연구소가 설치한 친일인사 선전물에는 서정주, 홍난파, 현제명 등 그동안 익히 들어왔던 인물들도 수록돼 있었다. 한일 과거사 청산을 통해 역사를 바로 세우고 통일시대 역사문화운동을 벌이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는 지난 1991년 설립된 후 박정희기념관반대국민연대,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한국위원회 발족 등의 활동을 벌여왔다. 지난 2009년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포함한 4776명이 수록된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하기도 했다. 사전 편찬으로 연구소는 각종 소송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친일인명사전 발행 및 게시 금지 가처분 신청, 박정희 등재 금지 가처분 신청 등이 모두 기각된 바 있다. 전국 5천여회원들의 십시일반으로 운영되는 민족문제연구소 활동을 이 위원은 4년째

골프장에 애국지사 묘소가…방치되는 ‘유적들’

2011년 3월 2일 258

기자> 경기도 고양시의 한 골프장. 골프장 한 가운데 독립운동가 희산 김승학 선생의 묘소가 있습니다. 돌보는 사람 없이 잡초만 무성한 채 여기에 묻힌 지 어느덧 50년이 다 돼 갑니다. [이철민/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 고문 : 골프장 안에 있다 보니까 이런 곳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안내판을 붙일 수도 없고….]친일세력을 비호했던 이승만 전 대통령과 함께 묻힐 수 없다는 고인의 뜻에 따라 선생은 국립묘지 대신 이곳에 안장됐습니다.그런데 2년 후 난데없이 골프장이 세워진 겁니다. 하지만 묘지 이장 문제에는 관할 지자체도, 국가보훈처도 손을 놓고 있습니다. [고양시청 관계자 : 독립유공자라고 해도 그 분 개인묘지잖아요. 관공서에서 관리를 하지는 못하죠. 현충시설만 관리를 하거든요.]광복 이전 일제에 맞써 싸우다 숨을 거둔 순국선열의 위패가 모셔진 독립공원 독립관. 노숙자들의 잠자리가 될까봐 1년 내내 문은 굳게 잠겨 있습니다. 애써 모신 위패들은 먼지만 수북이 쌓인 채 창고 안에 방치된 꼴이 됐습니다. [오용진/순국선열유족회 부회장 : 선열들의 얼굴이나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선열들에게 죄스럽죠. 그 이상 죄스러운게 어디 있겠어요. 애들이 올때마다 보고가면 얼마나 좋겠어요.]후손이나 시민단체들이 애써 가꿔온 선열들의 발자취를 함께 나누고 지켜가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영상취재 : 강동철, 설치환, 영상편집 : 오광하)<뉴스바로보기>

2011년정기총회

2011년 2월 23일 248

(사)민족문제연구소부천지부 정기총회  아래와 같이 2011년도 (사)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사) 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랍니다. 부천지부에서는 회원 여러분들을 모시고  임원선출 및 경과보고를 하고자   하오니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참석을 못하는 회원 분들은 임원선출에 필요한 위임장을 동봉하오니    위임장에 서명하시어 총회준비위원회에 팩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때  : 2011년 2 월 25일 (금) 오후 7시 30분   곳  : 근로자복지회관2층 (중2동 1093번지)   주요내용 : 1. 2010년경과보고            2. 부천지부임원선출   오시는 길 : 동서 : 엘지 백화점 ~ 춘의 사거리 사이          남북 : 혜린교회~심원중학교 사이   FAX : 032-254-7893    문의사항 : 박상래 ( 011-330-1520 )   (사)민족문제연구소 부천지부  총회준비위원회 위원장  윤 국 재  

[부고]윤국재지부장 부친상

2010년 12월 17일 412

윤국재지부장님 아버님께서 어제( 12월 16일) 오후 11시경에 별세하셨습니다. 이제 고통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영면 하시어 편안한 안식을 누리시길 바라며 삼가 고인의 영전에 명복을 빕니다. ◆문상안내 발인일 : 2010년 12월 19일(일요일) 영안실 : 경북 영천 전문장례식장 연락처 : 윤국재 ( 010-2505-2950 )  

친일파백선엽 동상건립반대 민문연고파지부 성명서

2010년 12월 8일 253

공과 사를 구별 못하는 파주시장   서정주라는 시인이 있었다. 일제시대에는 조선 청년들에게 일본왕을 위해 목숨을 바치라는 시를 지었고, 해방 후에는 이승만 전기를 썼던 그는 전두환 정권에서는 전두환 생일을 축하하는 시를 짓기도 했다. 그의 친일 행적을 비판하면 자칭 제자라고 하는 일부 문인들이 그를 비호하곤 했다. 친일파를 두둔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이것이다. 즉, 공과 사를 구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한 때 친일을 하기는 했지만 세월이 지났으니 대충 덮어버리자며 오히려 미화까지 하려드는 그들의 대열에 파주시 이인재 시장도 합류하고 있으니 파주시민으로 부끄럽고 치욕스럽기 그지없다. 우리는 이인재 시장 개인의 취향이나 성격에는 관심이 없다. 그러나 그가 공적으로서 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우리는 말하고 제지할 권리가 있다. 왜냐하면 그는 지역주민의 뜻을 대변하기 위해 우리가 잠시 위임한 지극히 공적인 인물이기 때문이다.   명심하시라! 파주시는 이인재 시장의 것이 아니다. 임진각에 친일파 백선엽을 추모하는 비석을 세우겠다는 그의 결정은 모든 파주시민의 동의와 공감을 얻은 이후에야 가능한 일이다. 이인재 시장은 간도특설대를 모르는가! 간도특설대를 몰라서 그런 결정을 내렸다는 것은 변명이 되지 않는다. 고위 관료를 임명할 때 국회의 청문회를 거치고 국민의 동의를 얻어야 하듯이 파주시에서 누구를 기념하고 추모하는 기념물을 세우려면 최소한 그 대상에 대한 객관적 평가와 지역주민의 여론을 감안해야 한다.   간도특설대는 만주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독립투사를 잡아들이고 무자비한 고문과 살육으로 악명 높았던 대표적인 일제의 앞잡이 부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