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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포토]손현주 ‘친일 헌병출신 정보계형사’

2010년 3월 11일 283

[포토]손현주 ‘친일 헌병출신 정보계형사’(아시아경제, 10.03.10)

가톨릭 ‘안중근 껴안기’…“친일 반성이 먼저”

2010년 3월 11일 357

가톨릭 ‘안중근 껴안기’…“친일 반성이 먼저”(한겨레신문, 10.03.09)

[포토뉴스] 춘농항일학생운동기념탑 이전

2010년 3월 11일 303

[포토뉴스] 춘농항일학생운동기념탑 이전(강원일보, 10.03.09)

제주 항일의병항쟁 101주기 추모

2010년 3월 11일 312

제주 항일의병항쟁 101주기 추모(연합뉴스, 10.03.04)

‘다라니경’이 중국것?…’과학계 동북공정’ 심각-노컷뉴스(06.09.18)

2006년 9월 26일 386

‘다라니경’이 중국것?…’과학계 동북공정’ 심각    중국, 고구려 벽화 연구도 방해…”이공계-인문계 공동 접근해 쐐기 박아야”고구려사를 중국사로 편입시키기 위한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과학기술 유물 일부가 이미 중국에 빼앗긴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17일 한국 과학사 전문가들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701~751년 무렵 제작)이 세계 학계에서 한국의 것이 아닌 중국의 것으로 널리 퍼져있다.불국사 석가탑에서 발견된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은 우리나라의 앞선 인쇄 문화를 입증해 주는 귀중한 유물이나, 중국 학자들이 ‘702년경 중국 낙양에서 인쇄해 신라에 전해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주장이 세계 학계에 사실로 인정되고 있다. 세계 최초 목판 인쇄물인 한국의 다라니경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 세계 역사학계에서 중국의 것이 되어 버린 것이다. ◇ 中, 별자리 그려진 고구려벽화 ‘수몰’ – 세종 ‘측우기’도 “만들어준 것”이라 강변 뿐만 아니다. 역사를 확인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되는 ‘천문지도 연구’를 중국이 의도적으로 저지하고 있다.고천문 연구 전공자인 양홍진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정보센터 박사에 따르면 최근 중국의 집안 지역 댐 공사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고구려 벽화 연구를 위해 한국 연구진이 급파됐지만, 중국이 곧바로 고분벽화가 있는 무덤을 수몰시켜버렸다.양 박사에 따르면 고분벽화 중 그림이 있는 벽화는 80여개 정도며, 이중 24개가 별자리와 관련된 별 그림이 그려져 있다. 벽화중에는 28개 별자리 전체를 그려놓고, 각 별자리에 글자까지 새겨놓은 것도 있다. 이러한 사실을 종합해 보면 고분벽화는 천문학적 연구가치가 높다.양 박사는

원주 항일운동지 메카 입증

2010년 3월 11일 332

원주 항일운동지 메카 입증(강원도민일보, 10.03.01)

진관사 독립운동 사료, 학술적 가치 조명

2010년 3월 11일 299

진관사 독립운동 사료, 학술적 가치 조명(뉴스천지, 10.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