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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경술국치 100년] “강제동원은 한·일 양국이 함께 청산해야 할 현재史”

2010년 8월 13일 255

[경술국치 100년] “강제동원은 한·일 양국이 함께 청산해야 할 현재史”(국민일보, 10.08.10)

“베트남전 ‘가해’ 책임 인정해야 역사화해 가능”

2010년 8월 13일 329

“베트남전 ‘가해’ 책임 인정해야 역사화해 가능”(한겨레신문, 10.08.11)

식민지 ‘거대한 감옥’…나라 빼앗긴 고통 ‘생생’

2010년 8월 13일 306

식민지 ‘거대한 감옥’…나라 빼앗긴 고통 ‘생생’(sbs, 10.08.12)

100년전 ‘거대한 감옥’ 뼈아픈 재현

2010년 8월 13일 364

100년전 ‘거대한 감옥’ 뼈아픈 재현(한겨레신문, 10.08.12)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후손 유학생 한진규씨 메일

2005년 9월 7일 1515

    친일인명사전 수록 예정자 후손 한진규   친일인명사전 수록 예정자 1차 명단에 포함된 한용수, 한창수, 한상용의 후손인 한진규 씨가 9월 5일(월) 이번 보고회와 관련한 자신의 심경을 담은 편지를 연구소로 보내왔다. 연구소는 한진규씨의 동의를 얻어 메일 전문을 그대로 공개한다. <편집자 註>   안녕하세요, 친일인명사전이 발표된 후 몇일 동안 고민하고 이렇게 심정을 이메일로 띄워보냅니다. 최근의 메이저 신문들의 왜곡 기사와 사설들을 읽으며 참 답답한 심정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저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미국 이민 온 가족에서 태어나, 8살 정도에 한국으로 돌아가, 경기도 안양시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마친 어찌 보면 안양시가 저에게 미국보다 더 고향같은 평범한 시민입니다. 현재는 친가가족쪽에 신세를 지면서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평범한 학생이며, 이중국적자이면서도 군대입대시기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또래의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친일인명사전에, 한용수, 한창수, 한상용 이렇게 세 분이 저의 조상분들입니다. 직계자손은 아니지만, 차례대로, 증조 할아버지 형제 두 분과 친할아버지의 친척 형님 되겠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가족들이 높은 관직들을 두루했다는 생각에, 시기가 일제시대와 비슷해 친일행동에 대해서 피해갈수 없다고는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친일인명사전 발표이후 자료를 이곳 저곳 찾아본 결과, 객관적인 검증된 자료를 함께 첨부해 온것을 웹사이트에서 확인해 친일인명사전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에 대한 신뢰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장 가슴이 아팠던 부분은, 나의 몸에 친일파의 피가 흐르고 있는 것도 그 시기에 고통받았을 시민들도 아닌, 바로 우리사회 기득권층의 친일인명사전을

[양국 시민활동가, 100년을 말하다](13) 사할린 강제동원 한인 ‘70년 망향의 한’

2010년 8월 12일 297

[양국 시민활동가, 100년을 말하다](13) 사할린 강제동원 한인 ‘70년 망향의 한’(경향신문, 10.07.25)

“위안부는 천황제가 만든 성폭력 시스템”

2010년 8월 12일 286

“위안부는 천황제가 만든 성폭력 시스템”(경향신문, 1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