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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화폭에 담은 역사의 추념, 그리고 현재

2010년 11월 19일 408

화폭에 담은 역사의 추념, 그리고 현재(광주드림, 10.11.18)

[SS인터뷰] ‘데뷔 10년차 연예인’ 싸이, 그를 바라보는 ‘여섯개의 시선’

2010년 11월 19일 347

[SS인터뷰] ‘데뷔 10년차 연예인’ 싸이, 그를 바라보는 ‘여섯개의 시선’(SSTV, 10.11.18)

이재오 의원, 박근혜 전 대표 강력하게 비난

2004년 7월 16일 631

  [일간스포츠 정덕상 기자] “어느 날 갑자기 탤런트처럼 등장한 독재자의 딸이 당 대표가 되면 개인은 영광이겠지만 한나라당과 야당이 망한다.” 한나라당 내에서 ‘안티 박근혜’의 대표격인 이재오 의원이 박 전 대표를 강력하게 비난해 주목된다. 최근 들어 당내 비주류세력이 박 전 대표에 대한 비판 강도의 수위를 높여가는 데다, 열린우리당의 박정희 전 대통령 친일행위 규명 추진, ‘반라 패러디’ 사건까지 겹쳐 박 전 대표가 사면초가의 위기에 몰리고 있다. 이 의원은 일간스포츠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오는 19일 열리는 당 대표 및 최고의원 경선에 출마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주위의 권유는 많지만 지금은 박근혜 밥상 아니냐”면서 “굶어 죽어도 그냥 굶어 죽는 게 낫지, 선비는 남의 밥상에 숟가락을 걸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또 “최병렬 전 대표가 5, 6공 상징이라고 해서 물러났는데 한국 정치역사에서 가장 부정적인 유신독재자의 딸이 당 대표를 차지하고 있었으니 내가 얼마나 착잡했겠느냐”고 전제하고, “5, 6공, 3공에 반대했던 한나라당의 운동권 출신들이 ‘인간 박근혜’는 좋아할지 모르지만 정치적으로는 용납할 수 없고 같이 양립할 수도 없다”고 당내 비주류의 분위기를 전했다. ‘개인적인 악연 때문에 박 전 대표에 반대하느냐’는 질문에 이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경제 발전에 공헌한 업적은 인정할 수 있지만 군사쿠데타에 유신독재로 국가발전을 그르쳤고, 그에 대한 역사의 평가도 완전히 내려지지 않았다”면서 “박 전 대표가 진정으로 역사 인식이 있으면 ‘아버지의 원죄’를 더

SBS 대토론

2004년 7월 15일 833

[역사속의 강원인물]풍전등화의 조국을 구하리라

2010년 11월 19일 479

[역사속의 강원인물]풍전등화의 조국을 구하리라(강원일보, 10.11.19)

한복 입은 이토 히로부미,기모노 입은 친일 귀족 부인

2010년 11월 19일 467

한복 입은 이토 히로부미,기모노 입은 친일 귀족 부인(시사저널, 10.11.17)

중단없는 과거청산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2004년 7월 15일 721

일시: 2004년 7월 16일(금) 오전 9시 장소: 느티나무 카페(안국동 참여연대)   기자 회견 식순 민중의례 및 참석자소개 인사말 경과보고 사회안전법,사회보호법,보안관찰법,강제전향제도의 역사와 피해사례 발표 의문사법 개정 주요 방향 기자회견문 낭독. 질의 응답.   문의 – 추모연대 02)716-7565      중단없는 과거청산을 위한 제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문 기자회견 전문 내려받기  어떠한 경우에도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과거청산은 계속되어야 한다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이하 의문사위원회)가 1970년대 강제사상전향공작에 의해 사망한 장기수 3인을 의문사로 인정한 것을 두고 일부 세력과 어떤 언론에서는 “남파간첩이 민주인사로”, “빨갱이 간첩이 민주화운동이면 우리는 반역자냐”식으로 비난하고 있다. 그러나 의문사위원회의 결정은 이들 장기수들의 과거 활동과 전력을 평가한 것이 아니며,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위법한 공권력의 행사로 인한 죽음으로 인정한 것이다. 간첩을 민주인사로 인정하였다는 일부세력의 비난은 전혀 근거가 없는 과장이며 왜곡인 것이다.    우리는 의문사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강제사상전향 제도의 반민주, 반인권적 성격에 주목한 결정을 내림으로써 우리 사회의 자유민주주의 사상과 양심의 자유 폭을 한층 더 끌어올린 결정이라고 인정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의문사위원회의 이번 결정을 계기로 마치 기회라도 잡은 듯이 의문사위원회의 존폐까지 주장하는 일부 언론과 세력들의 행태에 심각한 우려를 갖지 않을 수 없다. 의문사법 자체의 미비함이 있거나 적용상의 문제점이 있다면 이를 검토하고 연구하여 개선하면 된다. 의문사위원회는 그 활동기간과 권한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박영두 사건, 최종길교수 사건 등  권위주의 통치하에서 위법한 공권력에 의해 억울하게 살해된 불행한 죽음의

부산민주공원이 여는 여름방학 특별전

2004년 7월 15일 1074

제목 : [전시]친/일/음/악/의 진/상/전/ 장소 : 잡은펼쳐보임방(기획전시실) 행사일 : 2004-07-23~2004-08-30   민주공원이 여는 여름방학 특별전 ‘친일 음악의 진상’展 전시 개요 전시 기간 : 2004. 7. 23(금) – 8. 30(월)[39일간] 관람시간 : 9시 ~ 6시 (무료입장) 전시 장소 : 민주공원 민주항쟁기념관 3층 잡은펼쳐보임방 주최 : 민주공원, (사)민족문제연구소 후원(예정) :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광복회부산지부, 기타   전시 목적 클래식, 대중가요, 국악, 음악교육 현장에서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과 지배에 앞장서 동조해온 친일음악가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더욱 슬픔을 주는 것은 그 친일파들이 민족의 음악가로 둔갑하여 칭송되고 전국 각지에서 기념행사와 기념비가 건립되고 있는 현실이다.일제의 속박에서 풀려난 8.15 59주년을 맞이하여 친일파 음악가들에 대한 잘못된 우상화와 신화를 바로잡기 위해, 친일의 역사를 왜곡하여 계승하려는 거짓 증거들을 바로잡기 위해 그 친일 음악의 진상을 공개하여 청산하지 못한 역사를 바로잡고 반성과 화해의 큰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고교 교사와 학생들에게 교육 목적으로 민주공원을 방문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내용 1. 그간 친일 행적이 널리 알려져 왔던 홍난파, 현제명 등은 물론 가곡 봉선화로 이름을 떨쳤던 프리마돈나 김천애, 국악계의 거두 김기수, 대중음악계의 박시춘, 손목인, 백년설, 남인수 등의 친일 행각에 대해 판넬과 자료를 전시한다. 2. 전래동요로 잘못 알려지고 있는 일본 노래들이 소개되고 친일 음악 단체, 친일 음악인 기념사업회 현황에 대해서도 상세히 정리하여 전시한다.  

이외수 “친일 매국노 떨거지 중에는…”

2010년 11월 19일 328

이외수 “친일 매국노 떨거지 중에는…”(뷰스앤뉴스, 10.11.18)

박찬종, 친일파 이해승 재산환수 취소 판결은 ‘사법변란’

2010년 11월 19일 378

박찬종, 친일파 이해승 재산환수 취소 판결은 ‘사법변란’(노컷뉴스, 1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