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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과거청산국민위 11월 셋째 주(11/15~21) 일정입니다.

2004년 11월 17일 1267

안녕하십니까! 과거청산국민위 11월 셋째 주(11/15~21) 일정입니다. 올바른과거사청산을위한범국민위원회 세부일정사항에 관한 문의는 아래 연락처를 이용하여주십시오.* 사무국 회의 및 사무국 사업 관련 : 서우영 사무국장 019-207-0364, 사무국 02-778-3438* 농성투쟁 관련 : 이창수 정책기획실장 017-717-0062, 김학철 집행위원 010-232-99099  ■11월 15일(월) – 올바른 과거청산법 쟁취 농성 14일째 : 추모연대, 새사회연대 [인권단체], 의문사유가족연대 – 투쟁상황 조회 10:00 // 석회 18:00, 농성장  ■11월 16일(화) – 과거청산국민위 11-3차 사무국회의, 14:00, 농성장 – 올바른 과거청산법 쟁취 농성 15일째 : 민간인학살 유족, 학살규명범국민위 [민중연대, 통일연대], 의문사유가족연대 – 투쟁상황 조회 10:00 // 석회 18:00, 농성장  ■11월 17일(수) – 올바른 과거청산법 쟁취 농성 16일째 : 삼청교육대 유족, 전민상련, 계승연대(의문사특위)  [언론/지역/노동단체], 의문사유가족연대 – 4대개혁입법 연석회의 실무회의, 17:00, 농성장 – 투쟁상황 조회 10:00 // 석회 18:00, 농성장  ■11월 18일(목) – 과거청산국민위 11-3차 집행위원회 회의, 10:00 – 제4차 ‘과거청산을 위한 연속토론회’, 19:00~21:00,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1층 교육장   ○ 주제 : 민간인 학살 문제 – 이념,체제 대립과 국가책임의 분리 문제   ○ 발표 : 이 영 일 (여수지역사회연구소) – 강 성 현 (역사학연구소)   ○ 문의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연구소 – 전명혁(011-9971-2937) – 올바른 과거청산법 쟁취 농성 17일째 : 태평양전쟁보상추진협의회 유족, 강제동원진상규명연대 [학술연구단체], 의문사유가족연대 – 투쟁상황 조회 10:00(* 집행위원회 회의로 대체 가능)// 석회 18:00, 농성장  ■11월 19일(금) –

간 나오토 日총리 담화문에 대한 강제병합100년공동행동한국실행위원회 논평

2010년 8월 11일 1057

간 나오토 日총리 담화문에 대한강제병합100년공동행동한국실행위원회 논평 2010년 8월 10일 참으로 실망스럽다. 이번 일본 총리의 담화는 한일간의 과거사 문제 해결에 다소나마 전향적인 조치가 나오리라 기대했던 우리들의 생각을 여지없이 무너뜨려버렸다. 담화의 형식이나 내용 모두에서 지난 100년의역사를 직시하고 아픈 상처를 치유하겠다는 의지를 전혀 읽을 수 없었다.우선 8월 10일에 담화문을 발표한 것은 과거사 문제에 대한 최소한의 인식조차 있는 것인지 의문이다. 이는 마치 제삿날을 피해 축문을 읊은 격으로 매우 생뚱맞다. 8월 15일과 8월 29일은 한국이 일본에게 식민지로 되었거나 해방이 된 역사적이고 의미 있는 날이다. 따라서 이 날을 굳이 피하고 전혀 관계없는 오늘 지난 100년의 역사를 말한 것은 역사의 책임을 비껴가겠다는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날짜를 가지고 시비를 거는 것이 우습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으나 의미 있는 날, 의미 있는 발언을 하는 것이 형식상 최소한의 성의라도 보이는 것이기 때문이다.이번 간총리의 담화문이 일본의 한국 식민지배에 대한 역사를 ‘통절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의 심정’을 표명하고 있다고 믿기에는 그 내용이 너무 가볍다. 반성하는 마음이 상대에게 닿기 위해서는 반성을 구체화시키기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 그러나 그에 대한 조치는 거의 없다. 사할린 한인 지원이나 유골 반환 문제는 기존의 정책을 답습하는 것이다. 이조차 인도적 차원에서 나온 지원임을 강조하여 강제동원과 강제노동에 대한 일본정부의 법적·정치적 책임이 없음을 말하고 있다. 식민지화와 지배 과정에서 빚어진 민족학살과 침략전쟁기에 일어난 강제동원의 피해가

우리연극 덧뵈기 2004 정기공연 안내

2004년 11월 16일 1431

안녕하세요? 저희는 우리연극 덧뵈기란 연극단체입니다.2005년 광복 60주년을 맞이해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일제에 의한 강제징용 문제를 다룬창작극 “할아버지의 필통”을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공연하게 되었습니다. 광복60주년 축하 및 통일맞이 대공연! 2005년 광복 60주년을 맞이하여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과거청산과 역사적 진실을 되찾기 위한 세대를 뛰어넘는 만남이 시작된다.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민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