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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예고]KBS1라디오 KBS열린토론
제목 : 11/28(금)서울시교육청의 현대사 특강 논란 어떻게 볼것인가 (KBS1라디오, 오후 7시20분~오후9시) – 제 1677회 주제 : 서울시교육청의 현대사 특강 논란 최근 역사 교과서를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교육청이 개설한 현대사 특강이 이 논쟁을 재점화하고 있습니다, 현대사를 둘러싼 이른바 <기억의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강을 기획한 측에서는 좌편향적 역사관에 대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세우기 위한 작업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이는 뉴라이트를 중심으로 하는 우파 보수세력의 정치적 의도에서 나온 것이며 교육의 자율성을 훼손하고 있다는 비판 또한 적지 않은데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어떤 역사를 가르치는 것이 올바른 것인지, 열린토론에서 심도깊은 토론을 벌여봅니다. – 출연자(가나다순) 김진성 ( 서울시의원 , 교육선진화운동 상임대표) 박한용 (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 주익종 ( 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최현삼 ( 중앙고 역사 교사. 전국역사교사모임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2008년도 제2차 학술대회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2008년도 제2차 학술대회일제강점기 조선인 유력자집단의 ‘친일화’ 2008년 12월 5일(금) 09:30∼17:30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 강의실○ 주최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역사문제연구소○ 발표자, 토론자, 사회자 : 정숭교 외 11명○ 참석인원 : 약 120명 □ 행사 진행 ○ 등록 및 개회식 09:30∼10:00 등록 10:00∼10:20 개회식 및 인사말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 오전 발표(10:20∼12:00) 사회 : 장순순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2팀장) 10:20∼10:45 1930년대 일본의 식민지 조선지배정책의 전환과 사상통제 강화 발표 : 전상숙(연세대 국학연구원 연구교수) 10:45∼11:10 일제강점기 조선인 자본가들의 친일화 과정 발표 : 문영주(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 연구교수) 11:10∼11:35 전시 체제기(1937~1945) 지역 유력자와 친일 행위 발표 : 류준범(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 11:35∼12:00 일제강점기 조선교육계의 친일화 과정 연구 발표 : 정숭교(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조사총괄과장) 12:00~13:30 점심식사 ○ 오후 발표(13:30∼14:20) 사회 : 장순순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2팀장) 13:30∼13:55 1930년대 지식인층의 친일화과정과 체제 협력론 발표 : 이태훈(연세대 사학과 강사) 13:55∼14:20 중일전쟁과 조선인 문인 집단의 ‘친일화’ 과정 연구 발표 : 정종현(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연구교수) 14:20∼14:30 휴식 ○ 종합토론(14:30∼17:30) 사회 : 김민철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3팀장) 14:30∼17:30 종합토론 토론 : 김경미(독립기념관 교육개발팀 부장), 오미일(부산대학교 연구교수), 후지이 다케시(성균관대 강사), 김명구(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조사기획관)
[방송예고]MBC PD수첩-‘정권 바뀌면 교과서도 바뀐다?’ PD수첩,근현대사 교과서논란 집중조명
MBC PD수첩-‘정권 바뀌면 교과서도 바뀐다?’ PD수첩,근현대사 교과서논란 집중조명 내일(11월2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예정인 MBC〈PD수첩〉에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부의 역사교과서 수정 권고 등에 관한 내용을 방송합니다. 많은 분들의 시청바랍니다.
[안내] 제10회 몽양 여운형 역사탐방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제10회 몽양 여운형 역사탐방을 아래와 같이 진행합니다. 이번 탐방은 “해방 후 여운형 선생의 정부수립운동”라는 주제로 서울 일대 관련 유적지를 돌아볼 예정이오니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13년 10월 26일(토), 오전 11시 ~ 오후 4시 □ 모일 장소 및 시간 09:00 양평 군민회관 앞 / 09:30 전철 중앙선 신원역 앞 / 11:00 남산 한옥마을(지하철 3호선 충무로역 3,4번 출구에서 150m) 내 정자 □ 답사장소 총독부 정무총감 관저, 일본군 헌병대사령부, 건국준비위원회 건물, 혜화동(피격 장소), 여운형선생 묘소(강북구 우이동) 등 □ 인원 : 선착순 40명(버스 1대) □ 신청 :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홈페이지(www.mongyang.org) ‘자유게시판’에 신청 기재 후 전화로 확인(02-554-5006) □ 참가비 : 10,000원 (중식, 답사안내지 제공) (본회 공식계좌 농협: 1144-01-056866 으로 입금 혹은 당일 현장 납부) 주관 : 몽양여운형생가·기념관(www.mongyang.go.kr, 031-772-2411) 주최 :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www.mongyang.org, 02-554-5006) 후원 : 국가보훈처, 양평군 양서농협 body,table,td,input,select,textarea{font-family : verdana,굴림;font-size :9pt;line-height : 140%;}img{border : 0;}A:link {text-decoration:none; color:black;}A:visited {text-decoration:none; color:black;}A:hover { text-decoration:none; color:#3E8FFC;}P{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과거청산] [성명] 한나라당은 과거사위원회 통폐합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한나라당은 과거사위원회 통폐합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일제강점, 분단, 전쟁, 군사쿠데타, 권위주의 독재로 점철된 어두운 역사는, 기나긴 세월 동안 죽음마저도 죽여 없애며 피해자, 유가족들에게서 시민권을 박탈하고 이들을 차디 찬 곳으로 내몰았다. 그러나 가려진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라는 문구를 뼛속 깊이 새기며 쉼 없이 투쟁한 결과, 과거청산 관련 법률들을 제정하고 과거사위원회들을 출범시킬 수 있었다. 하지만 진실규명을 통한 인권과 정의의 회복을 바라기엔 한참 부족한 결과물들이 양산되고 오히려 과거청산 작업을 왜곡하고 음해하며 중단 내지는 심지어 역청산을 요구하는 참담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바로 어제, 11월 20일, 한나라당 신지호 의원이 대표로 발의하고 14인의 한나라당 의원이 동의한 과거사위원회 통폐합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되었다.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등 14개 과거사위원회 업무를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로 이관하여 처리하겠다는 것이 골자이며, 고위직 축소에 따른 예산절감과 업무효율성 증진이 그 근거다. 그러나 이는 이미 행정안전부가 지난 8월에 제출했던 방안에서도 지적했듯이, 실질적인 예산절감이나 업무효율성 증대를 전혀 얻을 수 없는 계획이다. 그리고 각 과거사위원회들이 누차 밝힌 입장처럼, 각 위원회들이 접수 받은 사건들도 기한 내에 처리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고, 독자성으로 인해 업무를 통합한다는 것 또한 수많은 시행착오와 업무숙지 기간 등을 필요로 하는 상황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지호 의원과 한나라당이 과거사위원회들을 통폐합 하겠다고 다시 나선 것은, 과거의 잘못을 명확하게 드러내고 다시는 이 땅에서 부끄러운 역사가 반복되지 않게끔 만드는 공간인 과거사위원회들과 과거청산, 과거사정리 작업을








